닫기

Advertisements

박인비 여자 PGA챔피언십 2라운드 공동 7위…선두와 6타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626010015854

글자크기

닫기

지환혁 기자

승인 : 2021. 06. 26. 14:0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GOLF/ <YONHAP NO-1755> (USA TODAY Sports)
박인비 /USA투데이스포츠연합
박인비(33)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총상금 450만 달러) 2라운드 4타를 줄이며 공동 7위에 올랐다.

박인비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존스 크리크의 애틀랜타 애슬레틱 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쳤다.

박인비는 2라운드 합계 11언더파 133타로 선두에 나선 넬리 코르다(미국)에 6타 뒤진 공동 7위(5언더파 139타)로 순위를 끌어 올렸다. 넬리 코르다는 이날 9타를 줄이며 단독 선두에 등극, 2주 연속 우승과 개인 통산 메이저대회 첫 우승에 도전한다.

10번 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박인비는 12번(파5), 17번 홀(파3) 버디를 잡았고, 6번 홀(파4)에서 이글, 9번 홀(파4) 버디로 타수를 줄였으나 3번 홀(파4)과 8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했다.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골라낸 김효주(26)도 3타를 줄여 공동 10위(4언더파 140타)로 도약했다.

유소연(31)과 최운정(30)은 공동 27위(2언더파 142타), 1라운드 공동 3위였던 이정은6(25)은 2타를 잃어 공동 32위(1언더파 143타)에 자리했다. 1오버파 73타를 친 전인지(27)는 공동 32위, 디펜딩 챔피언 김세영(28)은 3언더파 69타를 때려 공동 49위(1오버파 145타)다. 세계랭킹 1위 고진영(26)도 1타를 줄이며 공동 57위(2오버파 146타)로 컷을 통과했다.
지환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