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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퀼리노 인토태평양사령관은 한·미 동맹이 역내 평화와 번영의 핵심축이며 앞으로 한·미 동맹 관계를 미래지향적으로 더욱 굳건히 발전시키는데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 합참의장은 굳건한 한·미 동맹과 확고한 연합방위태세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원 합참의장과 아퀼리노 사령관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정착을 위한 양국 정부의 외교적 노력을 군사적으로 뒷받침하기로 입을 모았다. 아퀼리노 사령관의 이번 방한은 지난 4월 말 취임 후 첫 번째 해외 방문으로 인도태평양지역의 주요 동맹국 유대 강화 차원에서 이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