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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를 오랫동안 쳐온 골퍼라도 퍼팅 자세를 스스로 교정하기 힘들다. 이에 시중에는 퍼팅 자세를 교정할 수 있는 장비가 여럿 나와 있다. 루키루키의 ‘블랙 레이저 퍼터’는 시중에 유통되는 부착식 장비와 달리 소비자들이 직접 쓰는 퍼터와 가장 유사하게 제작됐고, 레이저도 퍼 터헤드에 내장돼 조준력의 정밀도를 극대화시켰다.
김동하 루키루키 대표는 “퍼팅에서 특별히 중요한 것이 에이밍, 즉 조준력이다. 홀컵을 조준하지 않고 잘못 조준해 퍼팅하고 ‘밀어쳤다, 땡겨쳤다’고 하는데 실질적으로는 분석해본 결과 처음부터 에이밍이 잘못되었다는 결론을 내리게 됐다”며 “코치의 도움 없이 집에서 에이밍포인트를 교정할 수 있는 장비가 필요하다고 판단돼 2년 만에 개발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블랙 레이저 퍼터’는 기존에 출시되어 있는 레이저 퍼터와 차별성이 있다. 이 중 가장 큰 변별력은 레이저가 페이스면에서 직접 나온다는 점이다. 특히 기존의 레이저보다 거의 20배이상 강한 레이저를 사용하고 있어 실외에서도 퍼팅 시 레이저를 통해서 가이드라인을 볼 수 있다.
또 외관에서 기존의 소비자들이 직접 쓰는 퍼트와 유사해 사용자들이 이질감을 느끼지 않는다, 직접 개발한 샤크크립을 적용해 미끄럼 없이 부드럽고 안정감 있는 그립감을 연출했다. 샤프트도 블랙 PVD코팅(Physical Vaper Deposition: 물리적 증착 코팅)으로 레이저와 햇빛 반사를 방지하는 안티 리플렉션 기능을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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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골프 시장은 계속 성장하고 있다. 루키루키는 남의 것을 따라하는게 아니라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는 업체로 계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면서 “소비자들이 루키루키를 더 응원해주시고 많이 찾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