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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역·명동, ‘조선’ 브랜드로 명칭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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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연 기자

승인 : 2021. 05. 02.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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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인츠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명동’의 외관/제공=조선호텔앤리조트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비즈니스 호텔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역’과 ‘명동’ 호텔이 조선 브랜드를 달고 명칭을 바꾼다.

2일 호텔 측에 따르면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역’과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명동’은 이달부터 사업장명을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역’과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조선, 서울 명동’으로 변경한다.

호텔 측은 “‘조선’ 브랜드를 사업장명에 직접 표기함으로서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호텔임을 명확히 하고 조선 브랜드로서의 책임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조선호텔앤리조트는 명칭 변경을 기념해 클럽조선 리워드 회원 전용 상품으로 ‘일석이조 패키지와 ‘1+1 프로모션’을 3일부터 18일까지 판매한다.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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