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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26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이달 19일부터 25일까지 2787명의 선수와 구단 직원을 대상으로 두 차례의 검사를 진행했으며, 코로나19 양성 반응은 한 건도 나오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프리미어리그는 지난해 9월 12일 2020-2021시즌 개막 이후 매주 20개 전 구단 선수와 관계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약 30회 이상의 검사를 하는 동안 신규 확진자가 나오지 않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1월 중순부터 확진자가 한 자릿수로 줄어들기 시작한 프리미어리그는 정규리그 종료까지 팀당 5∼6경기를 남겨놓은 시점에서 확진자 ‘0명’을 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