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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는 잦은 범실과 해결사 능력을 보여주지 못한 바토즈 크라이첵(30·등록명 바르텍)과는 계약을 해지했다. 라이트 공격수 마테우스는 오픈 공격에 장점을 가진 선수라는 평가다.
마테우스는 2019-2020시즌 KB손해보험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뛴 경험이 있다.
마테우스는 “한국 생활이 행복했다”며 “삼성화재에서 좋은 기억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마테우스는 입국에 필요한 서류 작업을 완료한 뒤 입국해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간다. 내년 1월 중순부터 실전 경기에 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