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NHK,산케이 신문 등 일본 언론의 보도에 의하면 기자회견에서 이시바 전 간사장은 “동지 여러분의 추천를 받아 출마할것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또한 당원투표없이 선출되는 이번 총재선에 대해 “지극히 유감스럽다”고 말했다. 이시바씨는 “자민당은 민주주의 정당이다”고 지적하며 “민주주의가 올바로 기능되기 위해서는 참가 자격울 가진사람을 한사람이라도 더 참여할수 있도록 해야 하며,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야 하며, 소수 의견이라도 존중되어야 한다”고 호소 했다.
또한 “이 3가지가 실현 되지 않으면 민주주의는 쇄퇴한다고 생각한다.그런의미로 이번 총재 선거에서 당원들에게 투표 자격이 주어지지 않은 것은 정말 유감이 아닐수 없다.”라고 강조 했다. 이시바 씨는“여러명의 후보자가 있고 각자의 생각이 있다. 당원 여러분과 국민 여러분에게 판단의 기회를 드리는것은 우리의 책무이다 ”고 말했다.
또한 한국과 북한과의 외교 문제에 대한 질문에 “아시아 국가들과도 공갑과 납득, 이해로 관계를 구축하고 싶다”며 아베 정권과 생각이 다른 부분이 있다“고 대답했다. 또한 이시바씨는 ”왜 상대국이 그런 주장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우리가 충분히 이해를 하고 있는지, 영토문제도 역사 문제도 우리 국민과 국가가 제대로 된 인식을 가지고 있는지 검증할 필요가 있는 문제다 “며 자신의 외교 정책에 대해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