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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서대구센트럴자이’ 28일 견본주택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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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숙 기자

승인 : 2020. 08. 2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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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방역 속 견본주택 사전 방문 예약제
지하 2층~지상 33층 규모… 총 1526가구
일반분양 1071가구·주거형 오피스텔 132실
내달 7일 특별공급·8일 1순위 청약접수 예정
서대구센트럴자이 투시도
서대구센트럴자이 투시도/제공=GS건설
GS건설은 오는 28일 대구광역시 서구 원대동 일대에서 공급하는 ‘서대구센트럴자이’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26일 밝혔다.

‘서대구센트럴자이’는 아파트 지하 2층~지상 33층, 13개 동, 전용면적 59~125㎡, 총 1526가구(일반 분양 1071가구)와 주거형 오피스텔 132실로 구성된다. 일반분양 공급 가구수는 전용면적 △59㎡ 388가구 △74㎡ 298가구 △84㎡ 384가구 △99㎡1가구와 주거형 오피스텔 △84㎡ 132실이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1495만원(발코니 확장비 포함)이다.

단지 바로 앞에 자리한 대구 도시철도 3호선 원대역 초역세권 환경은 물론, 팔달시장역도 가깝다. 특히 고속철도(KTX·SRT)이용이 가능한 동대구역은 물론 신설되는 서대구역(2021년 예정)도 이용이 편리한 만큼 서울, 대전, 부산 등을 통하는 사통팔달 광역 교통망도 보유했다.

또 단지 근처에 벚꽃 명소인 침산공원을 비롯해 달성공원, 연암공원 등 녹지시설이 가까우며, 신천, 금호강 등도 인접해 있다. 인지초등학교가 인접해 있으며 침산동 학원가도 가깝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대구 서구 원도심 일대에서도 우수한 입지에 들어서는 만큼 분양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면서 “철저한 방역 속 견본주택 사전 예약제를 비롯해 유튜브 자이TV 실시간 방송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고객을 맞이하는 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GS건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견본주택 방문 관람 사전 예약제를 운영한다. 26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사전 방문 관람 예약을 실시하며, 신청 날짜 및 신청 시간을 선택해 예약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관람 예약자는 동반 1인과 함께 오는 28일부터 9월 8일까지 견본주택을 관람할 수 있다.

특히 지방 광역시에 적용되는 민간택지 전매 제한 규제 전에 공급되는 막차 단지로 청약 당첨자는 선정 이후 6개월이 지나면 전매가 가능하다.

청약 일정은 오는 9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9월15일이며, 당첨자 계약은 10월 5일에서 8일에 진행된다.

입주는 2023년 8월 예정이다.
박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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