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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성품은 김대열 ㈜성곡 김해사업장 영업부 과장이 개인적인 친분을 통해 영화배우 이동준씨와 전판현 행운식품 대표, 김택재 선우상사 대표, 임태조 신안정밀 대표, 강희복 ㈜현송 대표, 장재완 한국청년기업협회장 등 7명이 함께 뜻을 모아 마련했다.
이날 기탁된 성품은 손으로 세탁해 계속 사용할 수 있는 반영구적 패션마스크로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김해시소상공인연합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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