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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별로는 중국 7명, 베트남 4명, 일본 3명, 필리핀 1명, 캄보디아 1명, 러시아 1명이다.
이들은 앞으로 1년간 다문화 관련 콘텐츠를 직접 제작하고 SNS를 활용해 김해시정과 다문화 정책, 육아와 일상의 다양한 정보를 한국어와 각국의 언어로 내·외국인에게 알리는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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