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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 3일 오후 4시께 통영시의 한 주택에 시정되지 않은 화장실 창문을 통해 들어가 현금 15만원을 훔쳐 달아난 것을 비롯해 이달 14일까지 같은 방법으로 총 18회에 걸쳐 1300만원 상당의 귀금속과 현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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