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넥센 서건창, 1군 복귀…순위 상승 힘붙인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3.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811010005453

글자크기

닫기

지환혁 기자

승인 : 2018. 08. 11. 16:3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득점 신고<YONHAP NO-4567>
서건창 /연합
지난 4월부터 1군 경기에 모습을 감췄던 넥센 히어로즈 내야수 서건창(29)이 130일 만인 11일 돌아왔다.

히어로즈는 이날 서건창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경기 1군 엔트리에 포함했다. 대신 우완 투수 하영민(23)을 말소했다.

2014년 201안타로 KBO리그 최초의 단일 시즌 200안타의 주인공에 올랐던 서건창은 올 시즌 초 정강이에 사구를 맞아 타박상을 입었다. 정밀 검진 결과 뼈에 멍이 드는 심각한 타박상으로 드러나며 지난 4월 1군에서 말소됐다.

서건창은 이달 초부터 퓨처스리그서 경기감각을 조율, 6경기에서 타율 0.462(13타수 6안타)를 기록했다.

지환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