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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즈는 이날 서건창을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경기 1군 엔트리에 포함했다. 대신 우완 투수 하영민(23)을 말소했다.
2014년 201안타로 KBO리그 최초의 단일 시즌 200안타의 주인공에 올랐던 서건창은 올 시즌 초 정강이에 사구를 맞아 타박상을 입었다. 정밀 검진 결과 뼈에 멍이 드는 심각한 타박상으로 드러나며 지난 4월 1군에서 말소됐다.
서건창은 이달 초부터 퓨처스리그서 경기감각을 조율, 6경기에서 타율 0.462(13타수 6안타)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