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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통계청의 ‘장래가구추계 시도편: 2015∼2045년’에 따르면 2015년 27.2%였던 1인가구의 비중은 2045년 36.3%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시도별로 1인가구 비율이 높은 곳은 강원이다. 2015년 31.2%였던 강원의 1인가구의 비율은 2045년 40.9%가 될 것으로 보인다.
1인가구의 비중 증가 폭은 충북(11.8%포인트)이 가장 큰 반면 울산(6.1%포인트)이 가장 작다.
한편 2015년 1인가구 중 39세 이하 비중이 36.9%로 가장 높았다. 그 다음은 40~59세(33.2%)·60세 이상(30.0%) 순으로 높았다. 하지만 2045년에는 1인가구 중 60세 이상(54%)이 가장 많을 전망이다.
시도별로는 2015년 기준 39세 이하 1인가구 비중은 세종(53.7%)이 가장 높고, 전남(20.7%)이 가장 낮았다. 60세 이상 1인가구 비중은 전남(49.8%)·전북(40.9%)·경북(40.3%) 순으로 높았다.
2015년 대비 2045년 60세 이상 1인가구는 세종·인천·경기 등 6개 시도에서 3배 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