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최 차관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한가족처럼 보살피고 있는 성 요한의 집 관계자들에게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일선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시설학생 중 생활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도움이 되는 물품(비데 2대)을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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