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연예계 여신들은 영화학원이나 예술대학을 졸업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지 않은 경우가 거의 없다고 해도 좋다. 특히 베이징영화학원을 졸업하는 것은 스타가 되는 보증수표라고 해도 좋다.
베이징영화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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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영화학원 올해 졸업생들. 미남미녀라는 말이 아깝지 않다./제공=베이징칭녠바오.
이런 베이징영화학원이 29일 졸업식을 가졌다. 졸업생은 대략 100여 명에 이른다. 당연히 미남미녀 들이 눈에 많이 띌 수밖에 없다. 실제로도 그랬다. 졸업 사진이 완전히 화보라고 해도 좋다.
쑨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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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베이징영화학원 졸업생 중 가장 장래가 기대되는 쑨자루. 이미 스타의 반열에 올라 있다./제공=베이징칭녠바오.
베이징칭녠바오(北京靑年報)를 비롯한 중국 언론의 29일 보도에 따르면 졸업생 중에는 이미 스타가 된 이들도 많다. 2년여 전 혜성처럼 등장한 쑨자루(24)가 대표적으로 꼽힌다. 가오위안위안(高圓圓)이나 이나 판빙빙(范氷氷)을 잇는 대스타가 될 것으로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나머지 졸업생들도 연기에 뜻이 없는 경우가 아닌 한 앞으로 크게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 베이징영화학원의 성가가 그만큼 대단하다는 얘기가 된다.
물론 끝까지 빛을 보지 못하는 졸업생들도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런 학생들도 나중 공부쪽으로 방향을 틀면 학교에 자리를 잡는 것은 일도 아니다. 확실히 학교는 좋은 곳을 나와야 하지 않을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