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공사, 중국 칭다오서 방한 페리관광 확대 논의
한국관광공사가 중국 칭다오에서 페리를 이용하는 방한 관광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관광공사는 지난 16~18일 칭다오 현지 페리 선서와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방한 관광 세일즈를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세일즈 활동은 중국인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국제 유가 상승 등 대외 여건 변화에 대응해 항공 중심의 방한 관광시장을 보완할 해상관광 수요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관광공사는 산둥원양해운그룹, 석도국제훼리, 위동항운, 한중훼리, 화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