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12일(수)

최신

고려대, 국제하계대학에 50개국 2,000여 명 참가… 6주간 학문·문화 교류

고려대학교(총장 김동원)가 전 세계 50개국 400여 개 대학에서 모인 2,000여 명의 학생들과 함께한 ‘2026학년도 국제하계대학(International Summer Campus·ISC)’ 6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고려대는 지난 8월 6일 서울 성북구 인촌기념관에서 국제하계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올해 ISC에는 해외 및 국내 대학(원)생과 예비 대학생 등 2,000여 명이 참가해 6월 27일부터 8월 6일까지 미디어, 인문, 인공지..

현대차, 국내 최대규모 ‘2026 현대 N 버츄얼컵’ 개최

현대자동차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심레이싱 e스포츠 챔피언십 '2026 현대 N 버츄얼컵'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서울특별시, 지스타 조직위원회 등 국내 주요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진행된다.지난 2024년부터 시작된 '현대 N 버츄얼컵'은 지자체, 게임산업계, 자동차 제조사가 협업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심레이싱 e스포츠 대회다.올해 현대 N 버츄얼컵의 공식 레이싱 게임으로는 유명 글로벌 레이싱 시뮬레이션 게임인 그란 투리스모 7이..

네이버 D2SF, 엔닷라이트에 후속 투자 진행…150억원 규모

네이버 D2SF는 피지컬 AI를 위한 데이터 인프라 기업 '엔닷라이트'에 후속 투자를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투자 유치는 산업은행이 리드했으며 전체 150억원 규모이다. 이로써 네이버 D2SF는 2021년 프리시리즈A, 2022년 시리즈A 라운드에 이어 세 번째 투자를 진행했다. 엔닷라이트가 피지컬AI의 핵심 병목인 데이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팀이라는 점에 주목한 것으로 알려졌다. 엔닷라이트는 자체 엔진을 기반으로 피지컬 AI 학습..

한진, 베네수엘라 지진 구호물자 운송 맡는다…지구 반바퀴 대장정

한진이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이재민을 위한 우리 정부의 긴급 구호물자 운송을 맡는다. 인천에서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까지 항공과 육로를 연계한 총 1만7500㎞에 달하는 거리다.한진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주관하는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긴급구호물자 이송 사업'의 물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지난 6월 발생한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베네수엘라 국민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한진은 코이카 비축물자인 긴급 구호용..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026 PT 면접 역량 강화 캠프’ 운영

상명대(총장 김종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10일부터 이틀간 상명대 졸업생 및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6 PT 면접 역량 강화 캠프’를 운영한다. 캠프는 경기 고양시 소재의 동양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다.이번 캠프는 기업 채용 전형 가운데 PT 면접 비중이 확대되는 추세에 맞춰, 학생들의 논리적 구조화 및 발표 역량 강화를 돕고 다양한 면접 유형별 대응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캠프에서는 실제 기출 과제를 다루고 기업의 면접 환경을..

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소이랩엑스, '넥스트K코어: AI 크리에이터 THE CLASS' 2기 교육생 모집

중앙대학교 산학협력단(운영: 첨단영상대학원·RISE 사업단)과 ㈜소이랩엑스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이 주관하는 '2026년 AI특화 콘텐츠 창작자 양성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넥스트K코어: AI 크리에이터 THE CLASS' 2기 교육생을 오는 8월 21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콘진원이 국고 45억 원을 투입해 AI 기반 콘텐츠 창작자 900명을 집중 육성하는 대형 프로젝트로, 전국 90개 컨소시엄이..

EPL 코리안리거 0명 시대, 21년 만에 계보 끊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한국인 선수의 모습을 볼 수 없는 시대가 현실로 다가왔다. 2005년 박지성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하며 시작된 '코리안 프리미어리거' 계보가 21년 만에 끊길 위기다. 마지막 남은 황희찬이 소속팀 강등으로 EPL을 떠난 데 이어 양민혁마저 토트넘 홋스퍼에서 또다시 임대를 떠나면서다.양민혁의 행선지는 벨기에다. 글로벌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10일(현지시간) 벨기에 1부리그 베스테를로가 토트넘과 양..

현대제철, DNV와 미래 에너지용 강재 기술 경쟁력 강화

현대제철이 글로벌 선급·인증기관 DNV와 손잡고 미래 에너지 운송·저장용 강재의 기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수소·암모니아 등 미래 에너지 시장 확대에 맞춰 강재의 성능 검증과 국제 인증 기반을 구축하고 글로벌 에너지 시장 대응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11일 현대제철은 지난 10일 부산 DNV 선급사업부 한국 본사에서 DNV와 '미래 에너지용 강재·용접기술 인증체계 구축 및 공동기술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에 따라 양사는 미래..

서경덕 교수 "후지산 산장에 욱일기 버젓이…관광객들 역사 모른 채 촬영"

일본 후지산 산장에 욱일기가 걸려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일본 후지산의 한 산장에서 국기 게양대에 욱일기가 걸려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밝혔다.그는 욱일기에 대해 "과거 일본이 태평양전쟁을 비롯해 아시아 각국을 침략할 때 전면에 내세운 깃발"이라며 "군국주의와 제국주의를 상징한다"고 지적했다.이어 "후지산은 외국인 관광객들도 많이 방문하는 곳"이라며 "관광객들은 욱일기의 역사를 모른..

한화솔루션, 재활용 원료 50% 전력 케이블 소재 상업화…탄소배출 34%↓

한화솔루션이 재활용 원료를 50% 적용한 전력 케이블 소재의 고객사 검증을 마치고 상업화에 나선다. 기존 제품 수준의 전기적 특성을 유지하면서 탄소배출량을 약 34% 줄인 제품으로 폐플라스틱 재활용 소재 사업을 전력 인프라 분야로 확대한다. 11일 한화솔루션 와이어앤케이블(W&C) 부문은 전력 케이블 자켓 소재 'CHBA-8241RC'의 고객사 검증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상업화에 나선다고 밝혔다.CHBA-8241RC는 한화솔루션이 자체..

CJ올리브네트웍스, HD현대일렉트릭 청주 배전캠퍼스 WMS 구축 완료

CJ올리브네트웍스는 HD현대일렉트릭의 청주 배전캠퍼스에 차세대 물류 시스템(WMS) 구축을 성공적으로 완료하며 제조 현장의 AX 전환을 지원했다고 11일 밝혔다.지난해 12월 가동을 시작한 미래형 스마트 생산기지 HD현대일렉트릭 청주 배전캠퍼스는 축구장 12개 크기인 약 2만 5000평 부지에 안성·울산·부산 등에 분산돼 있던 생산·설계·물류 기능을 통합했다. 이와 함께 기중차단기(ACB)·진공차단기(VCB)·배선용차단기(MCCB) 등 5만여..

332만명이 즐겼다, 서울의 여름밤 '광화문 물놀이'

광화문 일대 도심 속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여름 축제 2026 서울썸머비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서울관광재단은 지난달 20일부터 21일간 진행된 올해 서울썸머비치에 총 332만명이 방문했다고 10일 밝혔다. 4회째를 맞은 서울썸머비치는 올해 물놀이와 모래놀이, 휴식, 먹거리 등 체험 콘텐츠를 강화해 호응을 얻었다.특히 대표적인 놀이시설은 '워터웨이브존'는 방학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피서에 나선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인기를 끌었다. 워터 슬라이..

[카드뉴스] '물티슈, 설마 이렇게 쓰세요?' …이렇게 쓰면 오히려 위험할 수 있습니다

[카드뉴스] 물티슈, 설마 이렇게 쓰세요? 이렇게 쓰면 오히려 위험할 수 있습니다.매일 사용하는 물티슈, 올바른 사용법을 확인하세요.아이 손·입을 아무 물티슈로 닦기모든 물티슈가 영유아용이나 입 주변 사용이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제품 용도 확인· 영유아용 여부 확인· 필요하면 물로 한 번 더 닦아주기영유아는 피부 장벽이 성인보다 약해 용도에 맞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과일을 물티슈로만 닦기물티슈는 식재료 세척용이 아..

젤렌스키 "러, 北 없인 전쟁 못해"…북한군 최대 5만명 배치·한국 위험 경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러시아가 북한군을 자국 영토에 추가 배치할 준비를 하고 있다며 "러시아가 역사상 처음으로 북한의 증원 없이는 전쟁을 수행할 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이날 러시아군이 월 3만명 넘는 병력 손실 속에 거리 연행과 학생 기만 등 강압적 모집에 갈수록 의존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국경에서 2500㎞ 넘게 떨어진 시베리아 정유시설까지 공격 범..

트럼프·이란, 배상 맞불…호르무즈 합의 멀어지며 브렌트유 5% 급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이란의 전쟁 피해 배상 요구에 맞서 과거 공격과 시위대 사망 등에 대한 배상을 역으로 요구하고, 협상 대표들에게 향후 모든 협상에서 이를 제기하도록 지시했다고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밝혔다.이란은 미국의 해상 봉쇄·제재 해제와 전쟁 피해 배상을 호르무즈 해협 전면 재개방 조건으로 고수하면서도 오만과의 안전 항로 협상은 별도로 진행하고 있다. 양측의 요구가 맞서면서 브렌트유는 이날 약..

[인구감소 지방소멸 韓日기획] 日대표 쌀산지 야마가타서 韓 쌀농업을 보다

[야마가타=최영재 도쿄 특파원] 아시아투데이는 지난 7월 27~28일 일본의 대표 쌀산지 야마가타현을 찾았다. 인구 감소와 농민 고령화, 쌀 소비 위축이라는 한국 농촌의 고민을 먼저 겪고 있는 현장이다. 야마가타가 드론과 농업로봇, 메탄 감축 등으로 생산 기반을 지키고 쌀기름·관광·숙박으로 농업의 영역을 넓혀가는 현장을 통해 한국 쌀농업과 농촌이 나아갈 새로운 가능성을 7회에 걸쳐 살펴본다.<편집자주>지난 7월 27일 오전 10시 2..

멈춘 SM그룹 석탄선…신서천화력 연료 수급 '비상'

SM그룹 계열 대한상선의 선박 운용·관리 부실로 한국중부발전 신서천화력발전소의 연료 수급에 적신호가 켜졌다. 유연탄 운송을 맡은 전용선이 파손으로 제 기능을 못하게 되면서다. 운송 차질이 장기화하면 발전소 가동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10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6일 저녁 대한상선 소속 2만 재화중량톤(DWT)급 전용선 'SM신서천 1호'의 하역기가 파손됐다.사고 선박은 접안 여건이 좋지 않은 신서천화력발전소에 특화된 전용선이다..

[백운산 오늘의 운세] 2026년 8월 11일

●쥐띠36년 금전과 문서 문제로 다툼이 생긴다. 48년 근심이 생길 운수니 여행을 미룬다. 60년 고민이 사라지니 환하게 웃는다. 72년 운이 찾아오니 몸이 편해진다. 84년 여유를 가지도록 한다. 96년 힘든 일이 생겨도 최선을 다해야 한다.●소띠37년 바라던 대로 소원을 성취한다. 49년 일이 순조롭게 풀리는 날이다. 61년 오후 늦게 매매 운이 찾아..

공소청 전환 두 달 남았는데…대검 감찰부장 낸 헌법소원은 '진행형'

김성동 대검찰청 감찰부장이 감찰부장의 임기를 보장하지 않은 공소청법에 대해 헌법소원을 제기한 가운데 공소청 출범을 50여 일 앞두고 헌법재판소가 어떤 판단을 내릴지 주목된다. 검찰청 검사를 공소청 검사로 승계하면서도 '임기 있는 검사'는 제외하도록 한 조항에 따라 김 부장은 다른 검사들과 달리 임기가 정해졌다는 이유로 검사 신분까지 잃을 위기에 처했다.10일 법조계에 따르면 헌법재판소는 지난 6월 30일 김 부장이 공소청법의 '공소청으로 승계..

美 국방부 "아시아 최우선" 선언했지만…전략국제연 국장 "한일 미군기지 북중 공격에 매우 취약"

엘브리지 콜비 미국 국방부(전쟁부) 정책차관은 10일(현지시간) 아시아를 최우선 지역으로 규정하고, 제1도련선(First Island Chain·열도선·일본 오키나와<沖繩>∼대만∼필리핀∼보르네오)을 따라 '거부 기반 억지(deterrence by denial)' 태세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콜비 차관은 미국의 전진 배치와 군사 투자를 확대하는 동시에 동맹·파트너국에 방위비와 자체 방어 능력 확대를 요구하고, 미국을 배제하려는 '중견..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절반의 성공 ‘호프’, 극단적 호불호가 성패 갈랐다

국세청, 하반기 체납관리단 1만명 가동… “130조 누적..

NYT “현대차, 로봇 자동화 최전선”...車공장에 ‘인..

[칼럼] 표트르의 망치, 이재명의 저녁식사, 중견국 기술..

미·이란 “합의 근접” 와중 해상충돌 격화…미군, 선박..

‘수많은 염문설’ 호날두, 10년 열애 끝에 조지나와 결..

BTS도 뛰어든 20조 ‘짝퉁 굿즈’ 전쟁…소송에 일부..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