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23일(화)

최신

"꼴찌팀 싫어" 키움히어로즈 비하 영상 올린 인플루언서 사과

한 인플루언서가 프로야구팀 키움 히어로즈를 비하하는 영상으로 논란이 되자 고개를 숙였다. 논란은 김민경 인플루언서가 지난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 홈경기 관람 후 지난 20일 올린 릴스 영상에서 시작됐다. 김민경은 "야구 릴스를 많이 올렸더니 맥스컷의 부름을 받아 야구장에 초대받았다"고 소개한 뒤 "하필 꼴등 키움이더라구요", "자존심 상해, 꼴찌 팀은 가기 싫어요" 등의 발언을 해 팬들의 거센 비판을 받았다.논란이 확..

7월 전국서 아파트 1만4106가구 입주…전월 대비 4.5% 증가

7월 전국에서 아파트 1만4106가구가 집들이를 시작할 전망이다.22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다음 달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1만4106가구로 조사됐다. 전월(1만3505가구)보다 4.5% 늘어난 수치다.권역별로 수도권은 9082가구로, 전월 대비 52.4% 늘며 전체의 64.4%를 차지했다. 반면 지방은 5024가구로 33.4% 감소했다.인천에서는 서구와 미추홀구를 중심으로 2926가구가 입주한다. e편한세상검단웰카운티(1458가구..

GS칼텍스, '드림에너지데이' 개최…사회통합 가치 실현

GS칼텍스가 다문화 가정 유소년과 일반 유소년의 첫 축구 교류전을 진행하며 사회통합 가치를 실현했다.22일 GS칼텍스는 지난 21일 수원 박지성축구센터 kixx Park에서 '드림에너지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GS칼텍스가 각각 10년 이상 후원해온 'FC서울 다문화 축구교실'과 '박지성축구센터 축구교실'을 처음으로 연계한 교류 친선전이다. 독립적으로 운영되던 두 프로그램을 하나로 잇는 시도로, GS칼텍스 스포츠 기반 사회..

핵보다 레바논이 먼저였다…미·이란 종전 MOU 협상, 첫날부터 이행 충돌

미국과 이란이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루체른 호수 인근 뷔르겐슈토크 리조트에서 개최한 종전 양해각서(MOU) 후속 협상 첫날은 무엇을 협상해야 하는지를 먼저 다퉈야 했다는 점에서 60일 교섭의 구조적 난이도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핵 프로그램·제재 완화·동결자산이 본 의제였지만, 실제 협상장에서는 레바논 휴전 이행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군사 위협을 둘러싼 공방이 오간 것으로 전해졌다.MOU 선행조건 이행과 레바논 전선 관리가 해결되지..

[시네마 산책] '남편들', 티격태격 관계가 만든 유쾌한 공조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은 납치극이라는 익숙한 설정을 전남편과 현남편의 동행으로 비튼 코미디다.'남편들'은 납치된 아내 시내(강한나)를 구하기 위해 전남편 충식(진선규)과 현남편 민석(공명)이 손을 잡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가까워질 이유가 없어 보이는 두 남자가 같은 목표를 향해 움직인다는 설정은 단순하지만 웃음의 출발점은 분명하다. 영화는 이들의 어색한 관계를 무겁게 파고들기보다 상황이 만드는 소동과 배우들의 호흡으로 풀어간다.이..

[카드뉴스]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응급상황 TOP 7

AI생성 이미지/ 그래픽=박종규 기자아이들은 증상이 갑자기 악화되는 경우가 있습니다.병원에 바로 가야 하는 위험 신호를 미리 알아두세요.고열이 계속되고 축 처진다해열제를 먹여도 열이 떨어지지 않는다.아이가 계속 자려고 하거나 깨우기 어렵다.물도 잘 마시지 못한다.※빠른 진료가 필요한 신호일 수 있습니다.갑자기 몸을 떨거나 의식이 흐려질 때몸이 뻣뻣해진다.눈이 돌아가거나 반응이 없다.경련이 반복되거나 오래 지속된다.※시간을 확인하고 즉시 응급진료..

미·이란 60일 종전 협상, 첫날부터 레바논에 발목…트럼프 위협에 이란 반발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 이행을 위한 후속 고위급 협상을 21일(현지시간) 스위스 오뷔르겐 인근 뷔르겐슈토크 리조트에서 개최했으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재공습 위협과 레바논 전선 문제로 첫날부터 교착 국면에 빠졌다. 이란 매체들은 이란 대표단이 80분간의 4자 회담 뒤 협상장을 떠났다고 보도했으나, AP통신과 블룸버그통신 등은 이란 측이 중재국과 접촉을 유지하고 있어 협상이 완전히 종료된 것은 아니라고 전했다. 이날 회담..

ETF성장세에 자산운용사 1분기 순익 급증… 전년比 228.7% 증가

국내 주가지수 상승과 ETF 시장 확대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자산운용사들의 운용자산과 당기순이익이 나란히 성장세를 기록했다. 다만 업계 내 실적 격차가 확대되고 적자회사 비율이 40% 가까이 나타나고 있어 양극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22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6년 1분기 자산운용회사 영업실적(잠정)'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자산운용사의 당기순이익은 1조4664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4461억원) 대비 1조..

AI 시대 PM 성장 전략 찾는다…한미글로벌, 창립 30주년 기념 국제 서밋

PM(건설사업관리)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이 창립 30주년을 맞아 글로벌 PM 미래 성장 전략을 모색하는 장을 열었다.한미글로벌은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 아트홀에서 '글로벌 PM 서밋 2026(Global PM Summit 2026)'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AI 시대, 글로벌 PM의 미래를 다시 쓰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건설산업이 생산성 정체, 고령화, 공사비 상승, 프로젝트 복잡성 확대 등 구조적 과제에 직면한..

금호건설, '왕숙 아테라' 청약 흥행…최고 393대 1 기록

금호건설이 경기 남양주 왕숙2지구 A-1블록에 공급하는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 '왕숙 아테라'가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21일 금호건설에 따르면 지난 5월 진행된 일반공급 청약에서 왕숙 아테라 223가구 모집에 총 2만3525명이 신청해 평균 105.5대 1, 최고 393.6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앞서 진행된 특별공급 청약에서는 131가구 모집에 1만4001명이 신청해 평균 106.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왕숙 아테라는..

"지역이 주도한다"…중기부, 4개 '창업도시' 지원 기업 278곳 모집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를 본격화한다.중기부는 대구·광주·대전·울산 등 4개 창업도시를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는 '2026년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창업기업 통합공고'를 7월 7일까지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수도권에 집중된 창업 자원과 인재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 기반의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규모는 총 278개사로, 기업당 최대 4억원의 사..

[백운산 오늘의 운세] 2026년 6월 22일

쥐띠36년 바라는 뜻을 막힘없이 펼쳐 나간다. 48년 사고파는 문서로 재물을 만진다. 60년 명예를 회복하거나 진급하는 운이다. 72년 외유내강하니 흐트러짐이 없다. 84년 힘들어도 성실히 노력한다. 96년 최선을 다하였으니 관심을 받는다.소띠37년 기쁜 일이 많아지며 마음이 편해진다. 49년 문서 운이 서서히 좋아지니 매매 소식 듣는다. 61년 귀한 존재로 인정받는다. 73년 성실한..

단속 강화에도 ‘혐오성’ 허위 신고 여전…극단주의로 낭비되는 공권력

지난해 경찰의 대대적인 수사 이후 자취를 감췄던 스와팅(허위 신고) 범죄가 최근 다시 발생하고 있다. 기존 10대 청소년을 중심으로 한 과시용 범죄보다는 특정 집단이나 이슈에 대한 혐오감정 등이 협박성 게시글까지 이어지는 양상이다. 경찰은 손해배상 등 강력 대응으로 범죄 의지를 누르려 하고 있지만, 우리 사회에 극단주의 성향이 강해지면서 또다시 골머리를 앓게 됐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일주일간 온라인상에 테러 예고 혹은 협박성 글이..

[인터뷰]“소액사건 항소심, 사실상 1심 반복…범위 줄이고 법관 늘려야”

"소액사건 판결문에 이유를 적지 않는 것은 간이한 절차를 통한 신속한 사건 처리에 우선한 나머지 국민의 알권리를 제약하는 결과를 낳고 있습니다."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시민권익센터 위원이자 법무법인 문무의 김숙희 변호사(57·사법연수원 39기)는 '소액사건 특성상 이유를 미기재하는 것은 불가피하다'는 법원의 입장에 대해 이같이 비판했다. 김 변호사는 소액사건 판결문에 판결 이유를 적지 않는 문제점을 꾸준히 지적해 온 인물이다.그는 "소액..

4개월 만에 中, 日에 갈륨 수출 재개

중국이 첨단 반도체와 방산 분야 등에 사용되는 전략 광물인 갈륨의 대(對)일본 수출을 4개월여 만에 재개했다.중일 관계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이 21일 중국 해관총서(세관) 통계를 인용해 전한 바에 따르면 중국은 지난달 일본에 6000㎏ 규모의 갈륨을 판매했다. 이번 거래는 중국이 올해 초 일본에 갈륨·게르마늄 수출을 중단한 이후 처음 이뤄진 것이다.갈륨·게르마늄은 반도체, 광섬유, 전기차 급속 충전기와 신재생에너지 등에 사용되는 핵심 소재로..

월급이 기가 막혀, 中 기업들 최저임금 구인 열풍

중국에 최저임금에도 못 미치는 형편 없는 임금을 제시하면서 구인에 나서는 기업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아무리 중국 경제와 기업들의 상황이 어렵다고 해도 정말 기가 막힌 현실이라고 해야 할 것 같다. 현재 중국 경제는 당국이 자신하는 것 만큼이나 좋다고는 하기 어렵다. 아니 상당수 외신의 최근 보도들을 종합하면 상당히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고 단언해도 괜찮다. 6월을 전후해 대학을 졸업하는 고급 인력들의 실제 취업률이 50..

호르무즈 재봉쇄 논란 속 美·이란 스위스 담판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선언과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 지속으로 중동 정세가 다시 긴박해진 가운데 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21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종전 양해각서(MOU) 후속 협상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알자지라 방송은 이날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이 미국과의 종전 합의 후속 협상을 하루 일정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이란 국영 IRNA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어 "오후에는 카타르와 파키스탄 대표단이 배석한 가운데 이..

가계대출에 묶인 은행권…생산적 금융 전환도 ‘제약’

국내 은행의 가계대출 편중이 생산적 금융 확대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글로벌 대형 은행보다 가계대출 비중은 높은 반면 위험가중자산(RWA) 부담을 낮춰주는 초저위험 자산 비중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기업금융 확대에 활용할 자본 여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여기에 최근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이 다시 늘어난 만큼, 단기 총량 관리에 그치지 않고 가계여신 중심의 자산구조를 재편해야 한다는 지적이..

AI 산업 대유행과 저출산에 中 대학 문과 등 초토화

중국 전국 대학들의 문과 및 교육 분야 관련 학과들이 AI(인공지능) 산업의 대유행과 도무지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는 저출산으로 인해 폐과의 운명을 맞이하는 등 완전 초토화되고 있다. 이 상태로 가다가는 대학을 학문의 전당으로 고상하게 부르는 것도 조만간 추억 속의 일이 될 것으로 보인다. 중화권 교육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1일 전언에 따르면 중국에서는 원래부터 대학의 문과가 크게 인기가 없었다. 중국인들이 실사구시를 입에 올리는..

LG CNS 현신균 사장, 엔비디아 방문해 RX 논의한다

현신균 LG CNS 대표가 미국 엔비디아 본사를 찾아 로봇 전환(RX) 사업과 관련한 논의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달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방한했을 때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직접 만나 피지컬 인공지능(AI), AI 인프라, 모빌리티 부문에서 AI생태계 전반에 걸쳐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기로 한 만큼 이번 현 대표의 방문으로 실질적 움직임이 있을지 주목된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 대표는 LG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그룹사 관계자들..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사설] 하닉, 韓 증시 대장주로… 반도체 쏠림 극복을

청사진 그리는 SK하이닉스 ‘AI 컴퍼니’…계열사 사업..

[단독] 한성숙 후보자 “검찰개혁 원칙 유지하되 부작용..

미·이란, 60일 평화 로드맵 합의…IAEA의 이란 핵시..

그린스펀 전 연준 의장 100세 별세...블룸버그·WSJ..

中 5월 청년 실업률 15.6% 여전

사법부 ‘구속기간’ 개선 필요성에도…국회서 먼지만 쌓이는..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