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정 민영건·김현덕, 'A등급' 보인다
민영건과 김현덕(이상 B2)이 후반기 등급심사에서 A등급 진입을 노린다. 경정은 최고 A1에서 A2, B1, 최하 B2까지 4개 등급으로 선수등급을 나눈다. 선수들은 성적에 따라 전·후반기 각각 등급을 배정 받는다. 선수들에게 선수등급이 중요한 이유는 경주 출전횟수와 직결되기 때문이다. 높은 등급에게 출전 기회가 더 많아진다. 경주에 나서지 못하면 출전 수당은 물론 상금 획득 기회도 줄어든다. 등급심사 기간이 다가올 수록 경쟁이 치열해지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