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24일(수)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월드컵, 닫힌 한국 심판의 문… 4회 연속 '0명'

국제축구연맹이 발표한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심판 명단엔 한국인 심판이 단 한 명도 없다. 종전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되며 심판 수도 늘었지만 4회 연속 월드컵 심판을 배출하지 못하고 있다.FIFA는 9일(현지시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투입될 심판진을 공개했다. 주심 52명, 부심 88명, 비디오 판독(VAR) 심판 30명 등 총 170명이다. 직전 2022 카타르 대회보다 약 24%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다. 참가국이..

사라진 한화 이글스 유튜브 실버버튼, 당근 판매글 등장 후 삭제

프로야구 구단 한화 이글스의 공식 유튜브 채널 '이글스TV'가 구독자 10만 명 돌파로 받은 실버버튼 기념패가 중고 거래 플랫폼에 등장했다가 삭제된 사실이 알려졌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글스TV의 유튜브 실버버튼 기념패가 당근마켓에 올라왔다는 게시글이 확산됐다. 해당 판매글에는 "벽걸이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뒷면에 고리가 있다. 사진 그대로의 상태"라는 설명이 담겼으며, 초기 12만 원이던 가격은 이후 15만 원으로 인상된 뒤 예..

매킬로이, 마스터스 첫날 공동 선두… 2연패 시동

남자 골프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가 초반 위기를 극복하고 공동선두에 오르며 타이틀 방어를 향한 첫 단추를 잘 끼웠다.매킬로이는 9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샘 번스(33위)와 함께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리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매킬로이는 흔들..

에레디아 ‘인종차별 논란’…김희연 뒤늦은 사과, 엠스플 침묵

MBC스포츠플러스(엠스플) 중계 과정에서 불거진 인종차별 논란의 장본인인 김희연 아나운서가 공식 사과문을 올렸다. 김 아나운서는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토요일 제 리포팅과 인터뷰로 인해 불쾌감을 느끼셨을 모든 야구 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방송을 되돌아보며 부족함을 깊이 반성했다"고 밝혔다. 이어 SSG 랜더스 팬들, 구단 관계자, 외국인 선수 기예르모 에레디아를 직접 언급하며 고개를 숙였다.그는 "앞으로 성숙한..

이정후, 4월 타율 0.083… 시즌 초 '최악의 출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외야수 이정후가 시즌 초반 극심한 타격 부진에 빠졌다. 팀은 연승을 이어가고 있지만, 중심 타선에 배치된 이정후의 방망이는 좀처럼 살아나지 않는 모습이다.이정후는 8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홈 경기에서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4타수 무안타 1삼진으로 침묵했다. 전날 대타로 나서 희생플라이 타점을 올렸던 흐름을 이어가지 못했다...

‘디펜딩 챔피언’ PSG, 리버풀 제압… 이강인 교체 출전

파리 생제르맹(PSG)이 리버풀을 상대로 완승을 거두며 유럽 정상 수성에 한 발 더 다가섰다. 이강인은 후반 교체 투입돼 12분만 뛰고도 세 번의 기회창출을 하는 등 날카로운 움직임을 보였다.PSG는 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1차전에서 리버풀을 2-0으로 제압했다. PSG는 4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하며 대회 2연패 도전에 청신호를 켰다.경기..

시즌 중도하차 이종범, 복귀 의지에 KT 위즈 팬 "납득 어렵다"

KT 위즈 팬들이 이종범의 최근 현장 복귀 발언과 관련해 강한 반발에 나섰다.KT 위즈 팬들은 최근 성명문을 통해 "이종범의 최근 발언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팬들에게 깊은 상실감과 분노를 안긴 행태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앞서 이종범은 지난해 6월 시즌 도중 KT 코치직에서 물러난 뒤 곧바로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감독으로 합류했다. 당시 구단은 그의 사의를 수용했지만, 순위 경쟁이 한창이던 시점에서 팀을 떠난 결정에 대해..

체육인 132명, 故 정동국 명예회복 촉구 탄원…"진상 밝혀야"

체육계 인사들과 유가족이 고(故) 정동국 국제근대5종연맹 부회장의 사망과 관련해 진상 규명과 명예 회복을 촉구하며 집단 행동에 나섰다.허정욱 전 대한체육회 경기단체연합회 노조위원장과 강경효 전 근대5종 국가대표 총감독 등을 포함한 체육인 및 유가족 대표 132명은 청와대에 탄원서를 8일 제출했다. 이들은 지난달 별세한 고인의 사망 경위와 수사 과정 전반에 대한 철저한 조사 필요성을 제기했다.탄원인들은 특히 2025년 시행된 제42대 대한체육회..

손흥민, 침묵 깨고 첫 필드골…LAFC, 챔피언스컵 4강 '청신호'

LAFC의 손흥민이 길었던 무득점 흐름을 끊고 시즌 첫 필드골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손흥민은 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과의 북중미 챔피언스컵 8강 1차전에 선발 출전해 전반 30분 선제골을 기록했다. LAFC는 다비드 마르티네스의 멀티골까지 더해 3-0 완승을 거두며 4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이날 원톱으로 나선 손흥민은 경기 초반 상대의 공세 속에 기회를 쉽게 잡지 못했지만, 첫..

김혜성, 시즌 첫 장타·2경기 연속 안타 활약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의 김혜성이 예기치 못한 선발 기회를 살려 시즌 첫 장타와 득점 생산으로 팀의 5연승을 이끌었다.김혜성은 7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2득점을 기록했다. 전날 멀티히트에 이어 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시즌 타율은 0.429(7타수 3안타)가 됐다. OPS(출루율+장타율)는 1.100에서 1..

"테이블은 내가 쓸게요" 프로야구 한화·SSG전 '입장권만 판매' 논란

지난 7일 열렸던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 경기를 앞두고 중고거래 플랫폼에 올라온 '입장권만 판매' 글이 온라인에서 논란을 빚고 있다. 해당 경기는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렸으며, 경기 당일 한 이용자는 당근 앱에 입장만 하실 분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시했다.작성자는 "4인석 테이블 좌석을 예매했지만 실제 인원은 3명"이라며 "티켓만 제공하고 테이블은 직접 사용하겠다. 좌석 없이 입장만 할 사람을 구한다"고 설명했다. 가격은 1만원으로..

'명인열전' 마스터스, 올해는 절대 강자 없다

"절대 강자가 없다!"남자 골프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이하 마스터스)가 9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565야드)에서 개막한다. 마스터스는 4대 메이저 대회 중 매년 동일한 코스에서 열리는 유일한 대회이자 제한된 인원만 출전하는 '초청형 무대'로 '명인 열전'으로 불린다. 올해 역시 91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그린 재킷'을 두고 경쟁을 벌인다. 이번 대회는 전통적인 '양강 구도'..

경정 심상철 vs 김민준, 시즌 첫 대상경주 승자는?

평균 득점 선두 심상철과 그의 뒤를 좇는 김민준이 시즌 첫 대상경주에서 물러설 수 없는 승부에 나선다. 2026 스피드온배 대상 경정이 오는 14~16일(16회차 경정) 경기도 하남 미사경정장에서 개최된다. 올 시즌 첫 대상 경주로 초반 판도를 가늠할 무대가 될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심상철과 김민준의 '양강 구도'을 예상한다. 두 선수 모두 동기부여가 강하다. 심상철은 현재 평균 득점 선두를달리고 있다. 꾸준한 경기력에도 불구하고 지난해에는..

이종범, 최강야구 폐지 후 현장 복귀 밝혀…여론 냉담

프로야구 레전드 '바람의 아들' 이종범이 현장 복귀 의지를 밝혔지만 여론은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종범은 최근 MBC SPORTS+ 방송 비야인드에서 이종범은 과거 선택에 대한 아쉬움과 함께 복귀 의지를 밝혔다. 그는 "당시 선택이 순탄하지 못했고 생각이 짧았다"며 "잘못된 선택에 대한 책임은 감수하겠다"고 말했다.특히 그는 과거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출연 과정과 관련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얼굴에 백반증까지 생겼다"며..

김혜성, 선발 복귀전서 '멀티히트' 존재감 각인

김혜성(LA 다저스)이 메이저리그 선발 복귀전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타격과 수비, 주루에서 모두 활약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김혜성은 6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장했다. 4타수 2안타 1볼넷 1득점을 올렸다. 빅리그 콜업 이후 첫 선발 경기에서 곧바로 멀티히트를 작성하며 자신의 가치를 입증했다.출발은 다소 아쉬웠다...

박지수 2년 만에 'MVP 탈환', KB 우승 이끈 '절대 기둥'

여자프로농구(WKBL) 정규리그 정상에 선 박지수가 다시 한 번 최고의 선수로 인정받았다. 팀 우승을 이끈 압도적인 존재감이 개인 최고 영예로 이어졌다.박지수(청주 KB)는 6일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열린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기자단 투표에서 총 119표 가운데 53표를 얻으며 같은 팀의 허예은과 강이슬을 따돌렸다.박지수는 개인 통산 다섯 번째 MVP를 차지하며 역대..

'침묵' 이정후, 부상 공백 틈타 '기회' 잡은 김혜성

부진과 기회가 교차한 하루였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침묵 속에 아쉬움을 남겼고, 김혜성(LA 다저스)은 다시 빅리그 무대에 발을 들이며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이정후는 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에서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3삼진에 그쳤다. 전날 안타로 반등의 계기를 마련하는 듯했지만, 하루 만에 다시 타격감이..

김효주 '3주 연속' 우승 실패, 아람코 챔피언십 공동 13위

김효주의 상승세가 잠시 멈췄다. 세계랭킹 3위 김효주는 3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했지만 실패했다.김효주는 5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 코스(파72·6765야드)에서 열린 아람코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이븐파를 기록하며 최종 합계 4오버파로 공동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두 대회 연속 우승으로 기세를 올린 김효주는 이번 대회에서 시즌 세 번째 연속 우승에 도전했지만 정상에는 닿지 못했다.출발은 나쁘지 않..

에레디아 인종차별 논란에 편파 중계까지… 엠스플, 방통위 민원 확산

2026 신한 쏠 KBO리그 중계 방송사인 MBC SPORTS+(엠스플)가 인종차별과 편파 해설 논란에 휩싸였다. 일부 시청자들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민원을 제기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논란은 지난 4일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전 현장 리포팅에서 시작됐다. 김희연 아나운서는 부산 사직야구장 앞에서 외국인 선수 기예르모 에레디아가 부른 노래를 따라 불렀고 어눌한 한국어 발음을 흉내 내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두고 일부 시청자들은..

김시우, 마스터스 앞두고 '톱10' 상승세

김시우가 시즌 첫 메이저 대회를 앞두고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김시우는 5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TPC 샌안토니오에서 열린 발레로 텍사스오픈(총상금 980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기록하며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로 공동 10위에 올랐다.이번 대회는 마스터스 토너먼트를 앞둔 마지막 점검 무대였다. 김시우는 나흘 내내 언더파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특히 최종일에 가장 많은 타수를 줄이며 순위를..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연애전쟁’, 달콤한 연애 예능 공식 깬다

[카드뉴스] 경기 전 알아두자! …대한민국VS 남아공 ‘..

조계종 중앙종회 238회 임시회 무산...대진스님 “조계..

호날두 ‘월드컵 6개 대회’ 연속 골, 역대 최고령 2위..

‘나는 솔로’ 22기 순자, 자녀 학폭 언급 “어른들 감..

사회적 위상 높아진 태고종, 총무원장 상진스님 연임 ‘청..

음바페·홀란, 나란히 2연속 멀티 골...메시와 득점왕..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