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JB·iM금융, 나란히 '실적 개선' 성공…올해도 기대
BNK·JB·iM금융그룹 등 3사는 지난해 나란히 실적 개선에 성공하며 수익 기반을 확장했다. BNK금융지주와 JB금융지주는 각각 8000억원대와 7000억원대 당기순이익에 처음 진입했고, iM금융지주도 증권 부문 정상화에 힘입어 수익성을 회복했다. 은행, 비은행 부문의 동반 개선 속에 중장기 실적 흐름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8일 금융권에 따르면 BNK·JB·iM금융 3사의 지난해 지배주주순이익은 총 1조9693억원으로 전년도 1조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