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지역주택조합 신속 추진 적극 지원
경남 김해시가 관내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차질 없는 진행과 조합원들의 안정적인 주거 정착을 위해 행정 지원을 강화한다. 28일 김해시에 따르면 현재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받아 추진 중인 관내 지역주택조합 공동주택은 안동, 지내불암, 진영 등 총 3개 단지다. 각 사업장별 추진 상황을 보면, 안동지역주택조합(1539세대)은 2018년 7월 조합설립인가 이후 2022년 9월 사업계획승인, 지난해 5월 착공신고 및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