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내 집 마련'을 꿈꾸며 건설부동산부를 출입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wonjun1270
10년 묵은 부영의 서울 개발 꿈…인허가에 발목
[르포] 목동11단지, 삼성·현대는 잠잠…대우·롯데·현산은 눈독
'2조 대어' 상대원2구역, 시공권 전쟁…조합장 해임 변수
매매·전세 이어 월세까지 들썩…서울 중하위권도 '삼중 강세' 상승
[건설리딩대상-건설혁신] 건설 전 과정 디지털 전환 나선 'DL이앤씨'
한국부동산원이 인공지능(AI) 기반 부동산 시세 산정 업무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았다. 국토교통부 산하기관 중 처음으로 AI 경영시스템 국제표준 인증을 획득하면서다. 부동산원은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제정한 '인공지능 경영시스템 국제표준(ISO/IEC 42001)' 인증을 국토부 산하기관 최초로 취득했다고 16일 밝혔다. ISO/IEC 42001은 AI 시스템의 도입과 운영 과정에서..
IPARK현대산업개발이 노인의 날을 맞아 서울 종로구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의 시간을 가졌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5일 종로구 지봉골공원 일대에서 지역 어르신과 주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찬종 종로구청장, 오성택 종로종합사회복지관장, 장지원 IPARK현대산업개발 대외협력팀장 등이 참석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행사 후원금을 종로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하고 원활한..
GS건설이 시니어 입주민의 스마트 주거서비스 이용을 돕기 위해 전용 앱(애플리케이션) 교육에 나섰다. 디지털 기기 활용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의 서비스 접근성을 높여 입주민 편의성을 강화한다는 취지에서다. GS건설은 최근 자이(Xi) 아파트 시니어 입주민 500여명을 대상으로 통합 주거서비스 앱 '자이홈' 활용 교육 프로그램인 '자이 시니어 온보딩'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자이홈은 가전제품 스마트홈 제어를 비롯..
SK에코플랜트가 자원순환 캠페인을 통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구성원들이 기부한 물품이 재사용과 판매를 거쳐 취약계층 지원으로 이어지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SK에코플랜트는 2024년부터 진행한 자원순환 캠페인 'CE100(Circular Economy 100)'의 누적 기부 물품이 3만점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CE100은 구성원들이 사용하지 않지만 재사용할 수 있는 의류와 잡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신길4구역과 녹번동근린공원, 송중동 주민센터 인근 등 5032가구 규모 서울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도심복합사업) 3개 지구의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낸다. 도심복합사업은 민간 주도의 정비사업 추진이 어려운 노후 도심을 대상으로 공공이 직접 사업을 시행하는 방식이다. 용적률 인센티브를 통해 사업성을 높이고 복잡한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해 주택 공급 기간을 단축하는 것이 특징이다. 2021년 처음..
서울 아파트값이 88주 연속 상승한 가운데 오름폭도 2주째 확대됐다.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는 하락세를 이어갔지만 한강벨트와 중저가 아파트가 밀집한 외곽 지역이 상승세를 이끌었다. 경기에서도 분당과 수원·동탄 등 남부권을 중심으로 집값이 강세를 보였다. 고가 아파트에 대한 가격 부담과 대출 규제 속에 상대적으로 매수 문턱이 낮은 지역으로 수요가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15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10월 둘째..
전국 재개발·재건축 사업장 네 곳 중 한 곳이 법정 공사비 검증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공사비 검증으로 사업이 지연되거나 시공사와 갈등이 커질 것을 우려해 절차를 생략한 사업장도 있을 것이란 분석이다. 과도한 공사비 인상을 막고 조합원 부담을 줄이기 위해 도입한 제도지만, 의무를 지키지 않아도 별도 제재가 없어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온다. 원자잿값과 인건비 상승으로 공사비가 급등하면서 정비사업..
전국 재개발·재건축 사업장 네 곳 중 한 곳이 법정 공사비 검증 절차를 이행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공사비 급등으로 시공사와 조합 간 갈등이 잇따르고 있지만, 검증 의무를 어겨도 별도 처벌 규정이 없어 제도가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1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국 정비사업장 568곳 중 138곳(24.3%)이 공사비 검증 대상인데도 관련 절차를 이행하지 않았다. 국토부는 이 가운데 16곳을 선정해 오는 1..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인공지능(AI) 중심의 경영 혁신을 이루기 위해 전담 조직을 새로 만들고 최고경영자(CEO) 주도의 실행체계를 구축한다. 건설현장 안전관리와 주택 하자 처리, 입주민 돌봄 등 기존 업무에 적용해 온 AI 기술을 주택공급과 대국민 서비스 개선 등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LH는 15일 서울지역본부에서 이성훈 사장과 주요 본부장 등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LH AI 대전환' 선포식..
BS그룹의 BS한양이 건설 현장의 기술 기준과 시공 노하우를 학습한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도입해 현장 업무 효율화에 나선다. 분산된 사내 기술자료를 통합하고, 실무자가 필요한 시공 기준을 신속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BS한양은 건설 현장의 기술 업무를 지원하는 AI 에이전트 'B-ON(비온)'을 개발해 운영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B-ON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코파일럿을 기반으로 자체 구축한..
대형 건설사 60곳이 포함된 한국주택협회 회원사들이 이달 전국에서 아파트 1만4000여 가구를 분양한다. 한국주택협회는 회원사의 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이달 전국에서 총 1만4379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 분양 물량(1만1273가구)보다 27.6% 증가한 규모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4840가구, 수도권 외 지역에서 9539가구를 공급한다. 주택협회 관계자는 "정부의 주택공급 확대 정..
한화 건설부문이 건설현장 근로자의 위험요인 신고 편의성을 높이고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한화 건설부문은 이를 위해 기존 안전신문고에 음성인식과 AI(인공지능) 사진분석 기능을 도입한다고 15일 밝혔다. 회사의 안전신문고 제도는 근로자가 건설 현장에서 위험요인을 찾아 신고하고, 이를 개선으로 연결하는 게 골자다. 근로자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익명 신고와 모바일 플랫폼을 도입하는 등 제도를 지속적으로..
내년부터 오피스와 물류센터 등 비주거 부동산 개발사업에 프로젝트파이낸싱(PF) 자기자본비율 규제가 적용되면서 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사업비 가운데 시행·건설사가 자체 조달해야 하는 자금 부담이 커지면 사업성이 양호한 개발사업마저 추진에 차질을 빚을 수 있어서다. 특히 자금력이 부족한 중소 디벨로퍼가 신규사업에 뛰어들기 어려워지면서 대형 시행사와 우량 건설사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14일..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이 전월세 시장 안정을 위해 도심 주택 공급에 속도를 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홍 장관은 14일 서울 마포구 성산동에 있는 신축 매입임대주택을 찾아 공급 현황을 점검하고 "전월세 시장 안정을 위해서는 공급 속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달 22일 수도권 3기 신도시 부천대장지구와 이달 8일 서울 고덕강일 민간 사업장을 찾은 데 이어 이어 진행된 세 번째 주택공급 현장 점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동주택 품질관리 강화에 따라 균열과 누수 등 중대하자 발생 건수를 크게 줄였다. 14일 LH에 따르면 2022년 상반기 384건이던 중대하자는 올해 상반기 40건으로 89.6% 감소했다. 이는 공공분양과 분양전환공공임대, 장기공공임대 등 공동주택의 중대하자 발생 현황을 집계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중대하자는 주요 구조부의 균열이나 침하, 누수 등 구조적 안전에 영향을 주거나 입주민의 일상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