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21일(일)

기자

홍길동

한상욱 기자

suss1313@naver.com

안녕하세요. 한상욱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uss1313

많이 본 뉴스 2026.06.14~2026.06.21

생산적 금융 외연 넓히는 기업은행… 장민영 리더십 주목

KB금융 외국인 보유율 80% 첫 돌파…글로벌 밸류에이션 제고 '착착'

연금저축 적립금 200조 목전…작년 연간 수익률 10% 돌파

황석순 아시아투데이 총괄사장 "증권산업, 투자자 보호·규제 개선 방안 적극 모색해야"

환율·반도체 값 상승에 수출물가 11개월째 상승…수입물가 소폭 하락

금감원 "'초고수익·원금 보장' 불법 유사수신 기승…온라인 투자 광고 주의하세요"

'초고수익·원금 보장'을 내세우며 금융소비자를 현혹하는 불법 유사수신행위로 인해 소비자 피해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다. 금융감독원은 '고수익이면서 안전한 투자는 없다'는 명제를 명심하면서도 불법 유사수신 행위가 의심될 시 빠른 신고와 제보를 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11일 금감원에 따르면 지난해 어려운 민생경제를 틈타 초고수익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소비자를 현혹하는 유사수신행위가 지속적으로 성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불법..

NH농협은행, 지역신보와 중기·소상공인 1조3000억 금융지원

NH농협은행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난 해소와 성장 지원을 위해 전국 17개 신용보증재단과 특별출연 등을 재원으로 하는 1조30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금융지원은 지자체협약대출, 소상공인 정책자금대출 등으로 공급될 방침이다. NH농협은행은 금융지원을 통해 전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경영난을 해소하는 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앞서 NH농협은행은 올해 초 5개 지역..

BNK경남은행, 토스와 손잡고 사회초년생 대출상품 출시

BNK경남은행은 토스(비바리퍼블리카)와 협업해 플랫폼 전용 상품인 '첫시작 루키 신용대출'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대출 상품은 금융 사각지대인 사회초년생과 재취업자를 대상으로 한 비대면 신용대출로, 재직기간이 1개월을 초과하고 12개월 이하인 직장인이 대출 대상이다. 이직인 경우도 가능하며, 대출 한도는 최대 4500만원까지다. 특히 비대면 대출 신청 절차를 개선해 추가 앱 설치나 별도 회원가입 없이 토스..

IBK기업은행 김성태號, 호실적 이어갔다…역대 두 번째 최대 실적

IBK기업은행이 중소기업 위주 자산 성장에 힘입어 호실적을 이어갔다. 중소기업대출 잔액도 240조원을 웃돌면서 중기대출 시장 1위 위상을 더욱 공고히 했다. 지난해 대비 하락한 비이자이익과 자회사 실적 개선은 마지막 임기에 들어선 김성태 행장의 과제로 남았다. 10일 IBK기업은행은 경영실적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기준 당기순익이 2조673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던 전년(2조6752억원..

NH농협은행, 2025년 경영협약 체결…"디지털 전환·내부통제 박차"

NH농협은행은 10일 서울 중구 NH농협은행 본사에서 '2025년 경영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태영 행장을 비롯해 NH농협은행 각 부문장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식에서 NH농협은행 전 부문은 올해 추진할 경영 목표를 공유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디지털 전환 가속화와 플랫폼·기업금융·WM(자산관리) 경쟁력 강화 등을 결의했다. 아울러 디지털 선도은행 도약을 위해 앞장서는 한편, 금융소비자 보호를..

삼정KPMG, '2025년 개정세법 설명회' 개최

삼정KPMG는 오는 20일 기업 세무 담당자 150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도 개정세법 설명회'를 웨비나(화상 토론회, Webinar)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시행되는 개정세법에는 △종업원 할인금액 과세 합리화 △연구 전담요건 완화 및 공제대상 비용 범위 확대 △벤처기업 복수의결권주식 취득 과세특례 세부 사항 규정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주식취득 세액공제 합리화 등 투자 촉진과 기업경쟁력 제고를 위한 세..

[단독]국민·신한·SC제일은행서 수십억대 금융사고 ...피해자 명의도용 전세사기

KB국민은행, 신한은행, SC제일은행 등 주요 시중은행에서 전세 사기에 의한 수십억원대 금융사고가 발생했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 신한은행, SC제일은행은 이날 각각 22억2140만원, 19억9800만원, 14억6790만원의 금융사고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은행 측은 현재 수사 중이라 손실예상금액은 미정이라는 입장이다. 사고는 지난 2023년부터 2024년 사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신한은행..

대기업 대출은 늘었는데…은행권, 中企 기술대출 '뚝'

가계대출 규제 반동으로 주요 시중은행이 지난해 기업대출을 크게 늘렸지만, 우수한 기술력에도 담보 등이 부족한 중소·벤처기업에 낮은 이자로 대출해 주는 기술신용대출은 큰 폭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시중은행들은 금융당국의 기술금융 개편으로 평가 기준이 강화된 영향이라는 설명하고 있지만, 지난해 주요 시중은행들이 대기업 대출을 크게 늘린 반면 중소기업 대출엔 소극적인 모습을 보였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이에 시중은..

KB국민은행, '모바일 신분증'에 주민등록증 추가

KB국민은행은 7일부터 은행 영업점에서 실물 신분증이 없어도 모든 금융 거래를 처리할 수 있는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에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는 KB국민은행 영업점에서 QR 인증을 통해 모바일 신분증을 제출하고 은행 업무를 볼 수 있는 서비스다. 지난 2022년에 모바일 운전면허증을 도입한 데 이어 이번에는 모바일 주민등록증으로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졌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우리은행,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 서비스' 오픈

우리은행은 지난 5일 자사 금융 앱 '우리WON뱅킹'으로 주민등록증 실물이 없어도 본인확인을 할 수 있는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서비스'를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서비스는 주민등록증에 수록된 정보를 QR코드와 함께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병·의원, 항공 탑승 수속, 공공기관 등 본인확인이 필요한 상황에서 실물 주민등록증 없이도 이 서비스를 통해 본인 확인이 가능하다...

IBK기업은행, 뤼튼테크놀로지스와 AI 활용 일자리 지원 맞손

IBK기업은행은 지난 6일 서울 중구 IBK파이낸스타워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 개발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와 AI 활용 일자리 지원 사업의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생성형 AI 프로그램 제공 △중소기업 일자리 지원을 위한 상호 협업 및 홍보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IBK기업은행은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중소기업 전문 채용 포털 'i..

하나금융그룹, CDP 기후변화 평가에서 최고 등급 획득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6일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가 선정하는 '2024년 기후변화 대응 부문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인 '리더십 A'를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CDP는 기후변화, 산림·수자원 등 환경 관련 주요 쟁점에 대해 전 세계 주요 상장 기업을 대상으로 분석과 평가를 수행하는 글로벌 정보공개 프로젝트로, 국제적으로 높은 신뢰도와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 지표 중 하나다. 하나금융은 이번..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 현장 경영으로 보이스피싱 대응 강조

NH농협캐피탈은 장종환 대표이사가 지난 5일부터 전국 영업센터를 방문해 금융사고 예방과 고객 신뢰 구축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고 7일 밝혔다. NH농협캐피탈은 이번 현장경영을 통해 장 대표이사가 임직원들과 함께 금융사고 예방과 금융소비자 보호, 고객 만족도 제고 등 현장 중심의 실행력 강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장 대표이사는 금융사기 피해를 줄이기 위한 보이스피싱 및 예방 대책을 점검하며 이상..

BNK금융그룹, 작년 순익 8027억원 '역대 최대'…은행·비은행 균형 성장

BNK금융그룹이 은행·비은행 부문 모두 좋은 실적을 거두며 역대 최대 실적을 새로 썼다. 지역 경기 침체와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여파로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 이자 자산에 힘입어 호실적을 올렸다. 올해엔 상반기에만 400억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을 단행하며 주주환원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BNK금융그룹은 6일 실적공시를 통해 지난해 당기순익 802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25.5% 늘..

[컨콜] 신한금융, "올해 깜짝 실적 기대…질적 성장으로 주주환원 흔들림 없이 추진"

신한금융그룹은 지난해 비은행 자회사의 실적 부진은 충당금과 일회성 비용 등이 보수적으로 반영된 결과라며 올해 큰 폭의 실적 개선을 예상했다. 이를 위해 위험가중자산(RWA)의 면밀한 관리를 통해 질적 성장에 주력하고, 주주 환원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신한금융그룹은 6일 열린 '2024년 실적발표'에서 "지난해 비은행 부문의 실적 부진은 충당금 부담을 가장 보수적인 입장에서 반영한 결과"라며 "지난해와 같은 거액..

previous block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