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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상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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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순 아시아투데이 총괄사장 "증권산업, 투자자 보호·규제 개선 방안 적극 모색해야"
환율·반도체 값 상승에 수출물가 11개월째 상승…수입물가 소폭 하락
IBK기업은행은 18일 서울 중구 IBK기업은행 본점에서 광운대학교, 웹케시와 'IBK경리나라를 통한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 입주 기업 성장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 지원기업에 IBK경리나라 서비스 이용수수료를 1년간 무료 지원하고, 세무·회계 교육과 창업 기업 지원책 제공 등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IBK기업은행은 입주 기업의 창업 초기 금융 부..
NH농협은행은 17일 서울 중구 NH농협은행 본점에서 뛰어난 업무성과로 조직 변화에 기여한 직원들을 보상하는 'NH변화선도팀'의 첫 시상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NH농협은행은 성과 중심 조직문화의 확산을 위해 올해부터 'NH변화선도팀'을 신설했다. 매주 2~3개팀을 선정해 시상을 진행하고, 이후 매 분기 10개팀, 연도 말에는 5개팀과 직원 5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이날 첫 수상의 영예는 '2025년 외환시장..
신한은행은 지난 17일 서울 강남구 단비교육 본사에서 미래세대 고객 연결과 확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단비교육은 교육과 기술을 접목해 교육 콘텐츠를 제작·제공하고 있는 교육 전문기업으로, 유·초등 어린이 대상 전용 학습 단말기를 활용해 자기주도 학습을 돕는 '윙크', 초·중등 영어 전문 학습 '캐츠잉글리시' 등 자체 개발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어린이 고객..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7일 서울 마포구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서 '장애 아동·청소년을 위한 재활 및 학습 보조기구 전달식'을 갖고 장애인을 위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통합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함영주 회장이 참석해 장애 아동·청소년이 이용하는 다양한 보조기구를 살펴보고, 재활 치료를 받고 있는 장애 아동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말을 전했다. 아울러 하나금융그룹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지난해 망 분리 규제가 완화되자 은행권은 연초부터 플랫폼 구축 등 AI 개발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고 있다. 금융당국도 상반기 내 AI 플랫폼 사업을 추진하며 은행권에 생성형 AI 개발·활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다만 최근 '딥시크' 사례처럼 AI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우려가 없도록 보안성에도 힘써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올해 상반기에 '금융권 AI 플랫폼' 구축과 '금융권 특화 데..
iM뱅크는 16일 대구 북구 대구iM뱅크파크에서 올해 대구FC의 선전을 기원하고, 새로운 이름의 홈 경기장 '대구iM뱅크파크'를 홍보하기 위해 개막전 응원 참여와 SNS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iM뱅크는 개막전 첫 경기를 치른 대구FC를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관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응원 마케팅을 실시해 눈길을 끌었다. 경기 중 활용할 수 있는 응원 도구인 클래퍼를 입장 고객에게 무상 제공하..
신한금융그룹은 진옥동 회장이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한 오찬 간담회'에 참석해 일·가정 양립 관련 정책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기업 내 일·가정 양립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는 우수기업을 격려하고,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근로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진 회장은 간담회에서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며, 일·가정 양립 문..
변동형 주택담보대출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자금조달비용지수·COFIX)가 4개월 연속 하락했다. 이에 코픽스와 연동되는 시중은행의 변동형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내일부터 내려갈 예정이다. 17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1월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3.08%로 전월(3.22%)보다 0.14%포인트 하락했다. 잔액기준 코픽스는 3.42%로 0.05%포인트 내렸고, 신잔액기준 코픽스는 2.92%로 0.06%포인트 하락했다. 지난..
지난해 12월 은행권의 연체채권 정리 규모가 크게 확대되면서 원화대출 연체율이 0.08%포인트 감소했다. 1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원화대출 연체율(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기준)은 0.44%로 나타났다. 연말 은행들의 부실채권 정리에 나서면서 연체채권 정리규모가 4조3000억원으로 전월 대비 2조3000억원 큰 폭 증가한 데다, 신규연체 발생액은 3000억원 줄면서 전체 대출 연체율이 소폭 하락했다...
우리은행은 지난 14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한국수자원공사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직접전력거래(PPA)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직접전력거래는 전력 사용자가 발전사로부터 수자원 등으로 만든 재생에너지를 구매해 기존 사용하던 전력을 대체하는 제도다. 우리은행은 이번 계약을 바탕으로 한국수자원공사와의 협력을 통해 본점 건물 전력 사용의 일부를 재생에너지로 대체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매년 2200톤의 온..
한국수출입은행은 16일 반도체·배터리·바이오·미래모빌리티·첨단전기전자 등 첨단전략산업에 중점 투자하는 펀드를 조성하기 위해 2000억원을 출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출입은행이 첨단전략산업 육성 펀드 조성을 추진하는 건 이번이 세 번째다. 수출입은행은 미국의 관세 정책으로 경제 불확실성이 고조된 만큼 출자 규모를 2000억원으로 확대하고, 정부의 첨단전략산업 경쟁력 강화 의지에 발맞춰 총 1조원 규모 펀드 조성에 나..
부동산 경매 투자를 미끼로 타인의 명의를 도용해 대출을 받고 이를 편취한 신종 대출사기가 발생했다. 금융감독원은 소비자 경보 '주의'를 발령하고, 어떠한 경우라도 신분증 등을 타인에게 위임해선 안된다며 소비자 행동 요령을 소개했다. 16일 금감원에 따르면 최근 투자를 명목으로 직장 동료에게 신분증, 위임장 등을 제공받아 이들의 명의로 휴대폰을 개통하고, 허위 임대차계약서를 작성해 전세대출·신용대출 등을 받고 대출금을..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12일부터 나흘간 일본에서 현지 주요 금융기관 및 기관 투자자들과 만나는 올해 첫 해외 IR(투자설명회)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진옥동 회장은 이번 방일 기간에 일본 금융청, 일본은행(BOJ)에 이어 다이와증권, 미즈호, SMBC 등 주요 투자자들과 만나 한국 금융시장 현황과 함께 신한금융의 경영 실적 및 밸류업 프로그램 이행 상황을 전했다. 특히 진 회장은 적극적인 가계부채 관리와..
대출을 받을 때 본인 확인 절차의 허점을 노린 '세종 전세사기 사건'과 연관된 금융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은행과 새마을금고 등 1, 2금융권 가릴 것 없이 피해 사례가 속출하면서 일각에선 관련 피해 금액이 2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전문가들은 유사 피해 예방을 위해 은행권이 공동으로 대책을 마련해 본인 확인 절차를 강화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에 은행권은 내부 시스템 강화, 안면 인식 필수화 등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
광주은행은 13일 저출생 위기를 극복하고,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해 '저출생 위기 극복 금융권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저출산과 인구 감소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일·가정 균형 문화의 형성과 가족적인 조직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펼쳐지고 있다. 이날 고병일 행장은 다자녀를 둔 임직원과 함께 출산 장려 문구가 담긴 피켓을 들고 인증 사진을 촬영했다. 광주은행은 이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