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19일(금)

기자

홍길동

한상욱 기자

suss1313@naver.com

안녕하세요. 한상욱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uss1313

많이 본 뉴스 2026.06.12~2026.06.19

생산적 금융 외연 넓히는 기업은행… 장민영 리더십 주목

KB금융 외국인 보유율 80% 첫 돌파…글로벌 밸류에이션 제고 '착착'

연금저축 적립금 200조 목전…작년 연간 수익률 10% 돌파

환율·반도체 값 상승에 수출물가 11개월째 상승…수입물가 소폭 하락

황석순 아시아투데이 총괄사장 "증권산업, 투자자 보호·규제 개선 방안 적극 모색해야"

친환경 산업 흔들리자…시중銀 녹색채권 발행도 '뒷걸음'

시중은행이 친환경 프로젝트에 투자하기 위해 발행하는 녹색채권 발행액이 1년 새 1000억원 이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통해 친환경 전환을 강조해온 행보와는 대조적인 모습이다. 경기 둔화와 투자 위축으로 기업들이 친환경 사업에 소극적으로 나서면서 자금 수요가 줄어든 데다, 까다로운 인증 절차와 사후 보고 의무 등이 발목을 잡은 영향으로 분석된다. 정부는 올해 녹색채권 활성화..

KB금융, 피겨 유망주 위한 '꿈나무 장학금' 전달

KB금융그룹은 지난 4일 서울 양천구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KB금융 코리아 피겨스케이팅 챔피언십(2026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한국 피겨 꿈나무들을 위한 'KB금융 피겨 꿈나무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KB금융은 지난 2015년부터 유망주 후원을 통한 대한민국 피겨스케이팅 발전을 목표로 매년 10명의 남녀 피겨 유망주를 선정해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장학금 수혜자는 이번 이..

[인사] 웰컴금융그룹

◇ 상무이사 승진 ▲위험관리책임자 이성수 ◇ 상무이사 승진 ▲CEM본부 윤현식 ◇ 상무이사 승진 ▲디지털사업본부 임성은 ◇ 이사 승진 ▲디지털금융본부 진정한 ◇ 상무이사 승진 ▲전략경영실 백승문 ◇ 상무이사 승진 ▲임원실 최문용 ◇ 이사 승진 ▲주식운용본부 김덕기

‘생산적 금융’ 강조했지만…작년 5대銀 기업대출 증가율 '반토막'

5대 은행의 기업대출 증가율이 전년 대비 절반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대기업 대출이 7% 넘게 늘어나는 동안 중소기업 대출은 1% 증가하는데 그쳤고, 자영업자 대출은 오히려 감소했다. 정부가 시중자금의 물꼬를 기업으로 돌리는 '생산적 금융 전환'을 강조했음에도 중소기업, 자영업자 대출에 소극적인 모습을 보인 결과다. 은행들이 건전성과 CET1(보통주자본)비율 관리를 위해 우량한 대기업 대출을 우선시했기 때문이..

하나은행, 상반기 희망퇴직 실시…만 40세 이상 일반직원 대상

하나은행이 만 40세 이상 직원을 대상으로 특별퇴직(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이날부터 5일까지 '2026년도 상반기 준정년 특별퇴직'을 실시한다. 특별퇴직 대상은 오는 31일 기준으로 만 15년 이상 근무하고, 만 40세 이상인 일반 직원이다. 특별퇴직자로 선정되면 연령에 따라 최대 24~31개월치 평균 임금을 특별퇴직금으로 받는다. 지난해 초 희망퇴직과 동일한 조건이다. 1970년..

[신년사] 강태영 NH농협은행장 "초개인화 금융으로 고객과의 동반성장 실현할 것"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초개인화 금융으로 고객을 미소짓게 하고, 고객과의 동반성장을 반드시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태영 행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점점 더 다양해지고 복잡화되고 있는 고객의 니즈를 종합적으로 살펴, 고객의 자산과 소비, 부채를 아우르는 종합자산관리 전략을 제시해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강 행장은 이날 2026년 경영전략 목표로 '고객의 미소로 성장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키우는 민..

작년 5대銀 가계대출 증가세 둔화…주담대 규제 효과 ‘뚜렷’

지난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 등 5대 은행의 가계대출 증가율이 전년보다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 해 동안 이어진 금융당국의 대출 총량관리 기조에 더해 6·27, 10·15 부동산 대책 등 고강도 대출 수요 억제 정책이 효과를 낸 결과로 풀이된다. 연말 총량 목표치 준수를 위해 가계대출을 사실상 틀어막았던 은행들은 새해를 맞아 대출 영업 재개에 나서는 모습이다. 다만 금융당국이 반복되는 '연말 대출..

[인사] 신한지주·신한은행

신한지주 부서장 승진 ▲디지털마켓센싱파트 디지털R&D Cell장 윤종원 ▲내부회계관리팀 팀장 이수정 ▲사업지원팀 팀장대우 곽상덕 ▲이사회사무국 팀장 노진영 ▲감사팀 팀장 윤원희 부서장 신규임명 ▲ICT기획팀 팀장 장선형 신한은행 부서장 승진 ▲기관영업1부장 김상호 ▲Data기획 Unit장 박상우 ▲금융서비스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박병건 ▲디지털서비스개발부 팀장(부서장대우) 김근영 ▲홍보부장 김성년 ▲종합기획부 팀장(부서장대우) 박현우 ▲..

[신년사] 박상진 산은 회장 "지금 한국경제 성장 골든타임…국민성장펀드 협업 효과 극대화"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이 "바로 지금이 대한민국 경제와 산업은행의 진짜 성장을 위한 전략을 제시해야 할 골든타임"이라며 "국민성장펀드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첨단전략산업 지원 효과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상진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산업은행 본연의 역할인 산업·기업 육성에 적극 나서야 한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박 회장은 "대내적으로 전통 제조업의 글로벌 경쟁이 날로 심화되고 있는 데다, 저출산 고령화의..

한국수출입은행, 신임 본부장 3명·준법감시인 선임

한국수출입은행은 2일 본부장 3명과 준법감시인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본부장에는 김진섭 기획부장, 이동훈 공급망안정화기금 단장, 서정화 경협총괄부장을 임명했고, 신임 준법감시인으로는 박희갑 감사부장을 선임했다. 김진섭 신임 본부장은 기획부장과 자금시장단장, 경영혁신실장 등을 역임한 기획·경영관리 전문가다. 향후 중소중견기업금융본부를 이끌며 수은의 중소·중견기업 지원을 위한 전략 수립과 실행 업무를 총괄할 예정이다..

[신년사] 이창용 "IT 제외시 올해 성장률 1.4%…신산업 육성 필요"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올해 성장률은 1.8%로 잠재수준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반도체 경기에 힘입어 올해 성장을 주도할 IT 부문을 제외할 경우 성장률은 1.4%에 그칠 것"이라며 "신산업 육성을 통해 성장 기반을 다변화하는 등 구조전환 노력을 지속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창용 총재는 이날 신년사를 통해 'K자형 회복(양극화 양상의 경제 회복)'이 결코 지속 가능하고 완전한 회복으로 보기 어렵다며, "특정..

[신년사] 양종희 KB금융 회장 "올해 전략은 '전환과 확장'…패러다임 변화, 성장 기회로 삼아야"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이 "올해 새로운 환경에 맞게 사업방식을 전환하고, 그동안 집중하지 못했던 고객과 시장까지 우리의 시야와 사업의 경계를 확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종희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올해 그룹 경영전략과 경영계획 방향으로 '전환과 확장'을 선정하면서 이 같이 말했다. 양 회장은 "국가 사회적으로 금융산업은 패러다임의 전환기를 맞고 있다"며 "올해 우리는 특단의 각오와 노력을 해야 향후 그룹이 레..

[신년사]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AX·DX 통해 경쟁력 증강…디지털 생태계 주도권 확보할 것"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AX(인공지능 전환)를 통해 신한의 본원적 경쟁력을 더욱 증강시키고, 디지털 자산 생태계의 주도권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진옥동 회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2030년이 상징하는 중장기 미래를 타깃으로 그룹 중기 전략 '그레이트 챌린지 2030(Great Challenge 2030)'을 수립했고, 이제 본격적인 실행만이 남았다"며, 올해 경영 슬로건으로 '그레이트 챌린지 2..

국민은행, 플랫폼 강점 앞세워 퇴직연금 시장 승부수

KB국민은행이 플랫폼 경쟁력을 앞세워 퇴직연금 시장에 승부수를 던진다. 올해 상반기까지 KB스타뱅킹 내 퇴직연금 상품 페이지를 개편하고, 개선된 상품 매매 프로세스를 도입해 고객 편의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치열한 퇴직연금 시장의 주도권을 선점하는 동시에, 저원가성 예금 기반을 확충해 조달비용 절감 효과를 얻기 위한 복안으로 풀이된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이달 퇴직연금 상품 매매 프로세스 개선을 위한 개발 사업에 착수한다. 올해..

우리은행, 디지털영업그룹장에 정의철 전 삼성전자 상무 영입…모바일 플랫폼 전략 총괄

우리은행은 글로벌 소프트웨어 전문가인 삼성전자 MX사업부 출신 정의철 전 상무를 디지털영업그룹장(부행장)으로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정의철 신임 그룹장은 약 28년간 글로벌 IT 산업의 최전선에서 활약해온 소프트웨어 분야 전문가로 꼽힌다. 지난 1997년부터 2005년까지 미국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근무하며 선진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를 체득했고, 이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현 MX사업부)에 합류해 2025년까지..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