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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선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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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귀국…정청래 '90도 폴더 인사'
李 "北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해 달라"…트럼프 "노력하겠다"
李, 순방 중 정청래 직격…당청 균열 심화 되나
李 "참정권 침해 문제제기 정당…부정선거 음모론 '반사회적'"
李 "선관위 근본적 개혁 필요…원포인트 개헌이라도 해야"
윤석열 대통령이 5일 부산 서구 부산대학교병원 권역외상센터를 방문한 자리에서 병동 신축에 필요한 7000억원 예산 전액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부산대병원 의료진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정성운 부산대병원장이 병동 신축에 대한 정부의 재정 지원을 요청하자 "서울과 부산을 양 축으로 지역이 균형발전을 하려면 부산의 의료 인프라가 튼튼해야 한다"며 전폭적인 예산 지원을 그 자리에서 약속했다고 김수경 대..
윤석열 대통령은 식목일인 5일 "우리나라의 동과 서를 잇는 849km 장거리 숲길, 동서트레일을 제 임기 내에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부산 강서구 명지근린공원에서 열린 79회 식목일 기념행사에 참석해 "스페인의 산티아고 순례길 못지않은 대한민국의 자연 명소가 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윤 대통령이 식목일 기념행사에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윤 대통령은 "꼭 산에까지 가지 않더라도..
윤석열 대통령은 5일 부산 강서구 명지근린공원에서 개최된 제79회 식목일 기념행사에 참석한 이후 부산 남명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과 함께 나무를 심었다. 윤 대통령은 아이들과 우리나라 특산식물인 미선나무를 직접 심었다. 우리나라가 자생지(충북 괴산·영동, 전북 부안)인 미선나무는 세계적으로 1속 1종인 한반도 특산식물로, 미선(부채)을 닮은 종자가 특징이다. 윤 대통령은 식수 이후 축사를 통해 "여러분들은 국가로..
윤석열 대통령은 5일 "부산항을 세계 최고 수준의 스마트 항만으로 만들어 우리나라 항만 해운 산업을 세계 일류로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서 열린 '부산항 신항 7부두 개장식'에 참석해 "2032년까지 진해 신항을 글로벌 물류 혁신을 이끌 '스마트 메가 포트'로 구축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부산항 신항은 부산강서구와 경남 창원시 진해구에 걸쳐 있는 대규모 국제무역항으로 7부..
22회 총선 사전투표가 시작된 5일 윤석열 대통령이 부산 명지1동 사전투표소에서 사전투표에 나섰다. 지역 일정을 위해 부산을 방문한 윤 대통령은 감색 양복 차림에 국민의힘을 상징색인 붉은색 넥타이를 매고 투표장을 찾았다. 윤 대통령은 전날인 4일 "투표는 주권자의 권리 행사일 뿐만 아니라 책무이기도 하다"며 "한 분도 빠짐없이 주권을 행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하며 투표를 독려했다. 윤 대통령은 대선후보 시절 '제..
대통령실은 내년 연구개발(R&D) 예산의 역대 최고수준 편성한다는 계획에 대해 '총선용'이라는 야당의 주장에 대해 "'R&D 다운 R&D'로의 개혁과 예산 증액은 윤석열 정부의 지속적이고 일관된 입장"이라고 강조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홈페이지 '사실은 이렇습니다' 코너에 'R&D 예산 역대 최고 편성, 선거용? → R&D 예산 증액은 지속적이고 일관된 정부 공식 입장으로, 지원 방식 혁신하며 예산 대폭 확대할 것'이..
대통령실은 4일 대통령실이 의과대학 정원 증원 규모를 600명 정도로 재조정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시사했다는 취지의 언론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대변인실은 이날 오후 공지를 통해 "대통령실에서 의대 정원 증원 규모 600명 조율 가능성을 시사했다는 것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이날 메디게이트뉴스는 대통령실이 윤석열 대통령의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 면담을 앞두고 의대 정원..
[속보] 대통령실 "의대 증원 600명 조율 가능성 시사 전혀 사실 아냐"
[속보] 대통령실 "尹 대통령, 의사 증원 등 논의 시 전공의들 입장 존중하기로"
윤석열 대통령은 4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위원장을 만나 "향후 의사 증원을 포함한 의료개혁에 관해 의료계와 논의 시 전공의들의 입장을 존중하기로 했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윤 대통령이 지난 2일 "전공의들의 이야기를 듣고싶다"며 대화의 손길을 내민 지 이틀 만에 양측의 만남이 성사됐다. 윤 대통령과 박 위원장은 용산 대통령실에서 이날 오후 2시부터 4시20분..
[속보]尹-박단 2시간 15분 회동, 대통령실 "전공의 열악한 처우·근무 여건 대통령 경청"
"고발하십시오. 퇴임 후에 제가 처벌 받겠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4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경제 분야 '민생토론회 후속 조치 점검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부처 공무원들을 격려하던 중 이 같은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윤 대통령은 이날 마무리발언을 통해 "결국은 민토라는 게 우리가 정책수요자인 국민이 뭘 원하는지를 찾아서 그리고 여러 부처들이 함께 협업해서 아젠다 만들고 준비하고 후속조치도 결국은 함께 해나간..
윤석열 대통령이 4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회장과 면담한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아시아투데이에 "박단 회장이 대통령실을 직접 방문하곘다는 뜻을 알려왔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과 박 회장의 회동이 성사되면서 의정 갈등 해소의 돌파구가 마련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앞서 박 회장은 이날 대전협 대의원들에게 윤 대통령과의 면담 계획을 공개했다. 박 회장은 "대전협 비상대책위 내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4일 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와 관련해 "투표는 주권자의 권리 행사일 뿐만 아니라 책무이기도 하다"며 "한 분도 빠짐없이 주권을 행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통령실 김수경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는 5일과 6일 양일간 진행된다.
윤석열 대통령은 4일 "신생아 특례대출의 부부 합산 소득 기준을 1억3000만원에서 2억원으로 높이겠다"고 밝혔다.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은 신혼부부 소득기준을 1인당 각 5000만원씩 합산 1억원으로 올리는 등 결혼에 따른 불이익을 없앤다는 방침이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대통령실에서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민생을 챙기는 정부'를 주제로 민생토론회 후속조치 점검회의(경제분야)를 개최한 자리에서 "일부 정부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