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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8일(토)

기자

홍길동

홍선미 기자

smhong@asiatoday.co.kr

'세상을 바꾸는 정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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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본 뉴스 2026.08.01~2026.08.08

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오후에 부동산·주식시장 대응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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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형소법, 국회입법권 부정할 만큼 심각하지 않아"…거부권 행사 안 할듯

정부, '채상병특검법' 재의요구안 의결…尹, 거부권 행사 수순(종합)

정부는 21일 야당 단독으로 의결한 '순직 해병 수사 방해 및 사건 은폐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채상병 특검법)에 대한 거부권(재의요구안) 행사를 윤석열 대통령에게 건의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채상병 특검법 재의요구안이 이송되면 즉시 재가해 거부권을 행사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덕수 총리는 이날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22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채상병 특검법에 대한 대통령..

[속보] 한총리 "채상병 특검법, 재의요구안 건의…의혹 해소 최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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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총리 "채상병 특검법, 대통령 인사권 침해·'삼권분립' 위배 소지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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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새 부대변인에 류제화 변호사 유력

대통령실 부대변인에 류제화 변호사가 유력한 것으로 21일 전해졌다. 정치권 등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현재 공석인 부대변인에 류 변호사를 단수 후보로 검토하고 있다. 류 변호사에 대한 인사 검증 등 절차가 막바지 단계인 것으로 전해진다. 류 변호사는 지난 4·10 국회의원 총선에서 국민의힘 세종시갑 후보로 출마했다가 낙선했다. 1984년생으로 국민의힘 세종시당위원장,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 등을 역임했다..

[속보] 정부, 국무회의서 채상병 특검법 재의요구안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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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AI 서울 정상회의'로 AI G3 도약 발판 마련"

대통령실은 21일과 22일 양일간 한국·영국 정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인공지능(AI) 서울 정상회의'를 통해 한국이 AI 주요 3개국(G3)으로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박상욱 대통령실 과학기술수석은 20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AI 서울 정상회의를 바탕으로 확보한 디지털 AI 규범의 글로벌 리더십을 통해 우리나라가 AI 선도 국가로서 글로벌 영향력을 높이고 AI G3 국가로 도약하는..

대통령실 "R&D 예타 폐지 꾸준히 논의했던 사안"

대통령실은 20일 정부의 연구개발(R&D) 예비타당성조사(예타) 폐지 계획에 대해 일관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는 것과 관련해 "R&D 예타 폐지는 그동안 꾸준히 논의됐던 사안"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R&D 예타가 도입된 지 16년 정도 됐는데, 그사이에도 R&D와는 맞지 않는 제도라는 비판이 연구 현장에서 아주 여러 차례 제기됐다"며 이 같이 말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대통령실, 해외직구 대책 혼란 사과…"尹, 재발 방지 대책 마련 지시"(종합)

대통령실은 20일 정부의 해외 직접구매(직구) 규제 대책 발표로 혼란을 야기한 점에 대해 사과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정책 발표 시 이 같은 혼선이 재발하지 않도록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대통령실 성태윤 정책실장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최근 해외직구와 관련한 정부의 대책발표로 국민들께 혼란과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해 사과드린다"며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성 실장은 "대통령은 이와..

[속보] 대통령실 "尹, 직구 대책 사태 재발 않도록 방지 대책 마련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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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싱가포르 웡 신임 총리와 통화…"양국 관계 계속 강화"

윤석열 대통령은 20일 싱가포르 로런스 웡 신임 총리와 전화 통화를 하고 취임을 축하했다. 윤 대통령은 웡 총리에게 "내년 한·싱가포르 수교 50주년을 맞아 양국 관계를 계속 강화해나가자"고 말했다고 대통령실은 전했다. 윤 대통령은 "한·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연대 구상의 핵심 파트너인 싱가포르와 디지털·AI(인공지능)·인프라 분야에서 전략적인 협력을 강화해 나가자"고 말했다. 또 윤 대통령은 "내..

윤 대통령 "간절기 홍수 대책 실행 만전 기하라"

윤석열 대통령은 20일 "하절기 홍수 대책 실행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올 봄 댐 유역 강수량이 평년 대비 40% 늘었다"며 이같이 주문했다고 김수경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으로 전했다. 또 윤 대통령은 "근로자의 폭염 대비 건강 대책에도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

尹, 21일 채상병 특검법 거부권 가닥…대통령실 "추가 입장 표명 고민"

윤석열 대통령은 채상병 특검법(순직 해병 진상규명 방해 및 사건 은폐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안)에 대해 오는 21일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할 것으로 전망된다. 야당은 윤 대통령 거부권 행사 시 28일 본회의에서 해당 법안을 재의결한다는 방침을 굳혀 21대 국회 마지막까지 강대강 갈등 정국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0일 대통령실에 등에 따르면 오는 정부는 오는 21일 국무회의를 통해..

[돌아온 고려 사리] "주인공 빠지면 어쩌냐"… 불교계 목소리에 金여사 참석

"사리 반환 공덕주, 주인공이 빠지면 어떡합니까." 김건희 여사가 19일 윤석열 대통령과 경기도 양주 회암사 '사리이운문화축제 및 삼대화상 다례재'에 참석한 것은 100년 만에 단행된 회암사 사리 환지본처(還至本處·본래 자리로 돌아감)에 김 여사의 공이 크다는 불교계의 목소리가 컸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행사는 지난 4월 16일 미국 보스턴미술관으로부터 기증받은 3여래2조사의 사리가 100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와 환지본처되는 것을 기념하고자 마련..

[단독] "사리반환 주인공 빠지면 어떡하나"…불교계 목소리에 尹·김건희 회암사행

"사리 반환 공덕주, 주인공이 빠지면 어떡합니까." 김건희 여사가 19일 윤석열 대통령과 경기도 양주 회암사 '사리이운문화축제 및 삼대화상 다례재'에 참석한 것은 100년 만에 단행된 회암사 사리 환지본처(還至本處·본래 자리로 돌아감)에 김 여사의 공이 크다는 불교계의 목소리가 높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날 행사는 지난 4월 16일 미국 보스턴미술관으로부터 기증받은 3여래2조사의 사리가 100년 만에 고국으..

尹 "온 국민 풍요로운 미래로 나아가는 것이 오월의 정신"(종합)

윤석열 대통령은 18일 "온 국민이 행복하고 풍요로운 희망찬 미래로 나아가는 것이 오월의 정신을 이 시대에 올바르게 계승하는 일이며, 광주의 희생과 눈물에 진심으로 보답하는 길"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광주 국립5·18민주묘지에서 개최된 제44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해 "1980년 5월 광주의 뜨거운 연대가 오늘 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을 이룬 토대가 되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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