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지선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jl2
한미반도체, 스페이스 X에 500억 투자…테라팹 등 협력 기대
TSMC 독주 심화에도 삼성 파운드리 '반격 채비'…고객 다각화로 돌파구
TV 넘어 B2B로…역성장 LED 시장서 LG·삼성 선전
26년간 월드컵 거리 응원 나선 KT, 올해는 AI와 함께
삼성전자,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C랩 아웃사이드' 9기 모집
SKC의 이차전지용 동박사업 투자사 SK넥실리스가 독일의 배터리 제조사 바르타(Varta)와 공급 계약을 맺고 유럽시장 확장을 가속화한다. SK넥실리스와 바르타는 바르타의 첫 전기차용 이차전지 양산 프로젝트에 필요한 동박 전량을 단독으로 공급하기로 합의했다고 7일 밝혔다. 또한 향후 바르타의 증설에 따른 추가 수요에 따라 5년 이상의 장기 공급 계약도 협의 중이다. 계약에 따른 상세 공급 규모는 양사 합의에 따라 공..
푸조의 내연기관 SUV는 대표적으로 3008과 5008이 있다. 두 모델은 플랫폼을 공유하고 있는 형제지만, 준중형 3008은 도심 주행에 특화됐다는 평을 받고 있다. 날렵한 외관에 넓은 실내 공간, 편안한 승차감이 합쳐져 패밀리카로도 제격이다. 각종 할인 혜택을 더하면 3000만원대로도 만날 수 있다.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만족시킬 만 하다. 최근 경기도 외곽 약 200km 가량을 푸조 3008 SUV로 주행했다..
LX그룹이 HMM을 인수할 유력 후보군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그룹 캐시카우인 LX인터내셔널이 안정적인 실적을 거두고 있고, 세계에서 손꼽히는 물류회사인 LX판토스와의 시너지도 가능할 것이란 기대감이 나오고 있어서다. HMM은 시가총액만 8조원 대로, 이번 인수대금으로만 최소 5조원이 필요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장에선 LX그룹의 자금 조달 방안에 주목하고 있다. 최근 LX인터내셔널의 이익규모가 전년 대비 크게 줄..
세아베스틸지주가 경기 둔화 영향에도 1조원대 매출을 지켜내면서 안정적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 다만 하반기 수요 부진이 지속될 전망이라, 비용 절감 및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 영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3일 세아베스틸지주는 올해 2분기 매출 1조1079억원, 영업이익 82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기계와 건설 등 수요산업 성장이 둔화되면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소폭 하락했으나, 1조원대 매출은 유지하고 있다. 아..
국내 1등 종합에너지기업 SK가 '친환경'을 그룹 미래를 건 키워드로 정하고 명확한 비전을 꺼내놓으며 비즈니스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체 에너지와 친환경 기술 등에서 오는 2025년 매출을 19조원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투자형 지주사 SK㈜는 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탄소중립 전략을 성공적으로 이끌 컨트롤타워이자 맏형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2일 SK㈜ 지속가능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오는 202..
한화솔루션이 미국 태양광 사업 자회사 한화큐셀 조지아(Hanhwa Q cells Georgia, Inc.)에 한화 약 5000억원을 출자한다. 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한화솔루션은 100% 자회사인 한화큐셀 미국 법인 증자에 참여해 5032억원을 투입한다. 출자 금액은 미국 태양광 모듈 생산공정 수직계열화를 통해 솔라허브 구축에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한화솔루션은 총 3조2000억원을 투자해 미국 조지아주에 태양광..
기아는 올해 7월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0.3% 증가한 26만 472대를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 국내 4만 7424대, 해외 21만 2508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7.2% 감소, 해외는 2.1% 증가한 수치다. 차종별로는 스포티지가 4만 2382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2만 9648대, 쏘렌토가 2만 798대로 뒤를 이었다. 국내에서도 RV 차량의 호조가 이어졌..
상반기 재계 실적 발표가 일단락 되는 가운데 악재가 겹친 효성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성적표가 부진했다. 다만 대부분의 계열사가 소재 기업인 탓에 하반기 살아나는 시장 수요에 기대를 걸고 있다. 전방산업 반도체와 디스플레이가 바닥을 찍고 기지개를 켜는 중일 뿐 아니라, 호황에 대비해 증설과 보수를 마친 생산라인이 일제히 가동에 들어갈 채비를 마쳤다. 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효성그룹 주요 계열사 중 하나인 효성화학은 올..
SK네트웍스 산하 정보통신기기 재활용 업체 민팃(MINTIT)이 삼성의 새로운 폴더블폰 출시와 연계한 중고폰 추가보상 캠페인을 진행한다. 민팃은 사전 예약을 시작하는 '갤럭시 Z5' 구매 고객에게 민팃 중고폰 거래 시세 외 모델별 추가 보상금을 더하는 추가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오는 9월말까지 갤럭시 Z5를 구매한 뒤 민팃ATM을 통해 기존 휴대폰을 거래하면 된다. 이번 캠페인에는 기존 폴더블폰..
한화가 우주사업 관련 인재 확보에 나선다. 그동안 우주 사업을 영위하는 각 계열사에서 인력을 늘려오긴 했지만, '스페이스 허브'라는 그룹 통합 브랜드를 내걸고 인재 채용을 공식화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세자릿수 채용은 우주 산업 관련 기업에서도 이례적으로 큰 큐모다.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의 우주 영토 확장 작업이 본격화될 것이란 관측이 나오는 이유다. 스페이스 허브는 그룹 내 우주 사업을 총괄하는 협의체로..
2021년, 새로운 얼굴의 목적기반형 차량(MPV)으로 화제를 모았던 현대자동차의 스타리아. 스타렉스를 계승했지만 더 큰 몸집과 넓은 공간, 탁 트인 시야로 4세대에 걸쳐 변화해왔다. MPV 차량 답게 디젤과 LPG엔진으로 연비 중심 파워트레인으로 구성돼있다. 지난달 9인승 현대차 스타리아 라운지 LPG 모델을 타고 서울 근교 약 200km 가량을 주행했다. 타자마자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넓은 창문이었다. 탁 트인..
SK이노베이션이 SK온의 배터리 판매 계획에 대해 생산 물량 계획에 대한 변동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28일 SK이노베이션 실적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김경훈 SK온 CFO는 "연간 10기가와트시에서 15기가와트시 정도의 미국 판매량은 그대로 유지가 될 것"이라며 "상반기보다 하반기에 판매가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북미 세액공제 금액과 관련해 "1670억원은 상반기에 반영된 현실적인..
SK이노베이션은 28일 열린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석유화학 및 에너지 사업이 하반기부터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다. 신문관 SK에너지 성과관리 PL은 "상반기에 대규모 전기 보수로 기회손실 1100억원을 산정했다"며 "다만 3분기는 정기 보수 계획이 없어 손실이 별도로 반영되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아울러 에너지 수급 및 정제마진 전망에 대해 "경유는 중국 중심의 산업 및 이동 수요 개선과 9월 영내..
SK이노베이션이 28일 열린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하반기 배터리 자회사 SK온의 실적 개선이 전망된다고 밝혔다. 김재성 SK온 CFO는 "광물과 구성요소 조건 충족 여부가 북미 수주의 핵심 역할을 하는데, 북미 진출 및 현지화를 미리 준비한 당사가 상대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볼 수 있다"며 "기존 고객의 추가 물량 협의 및 북미 내 신규 OEM사 등을 대상으로 물량 수주를 적극 추진 중"이라고 설명..
SK이노베이션은 28일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 콜을 통해 유상증자로 확보한 자금으로 친환경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양섭 SK이노베이션 재무본부장은 "유상증자에 대해 투자자들의 우려가 있는 것은 사실이나, 배터리를 포함한 그린 포트폴리오 강화와 기존 사업의 친환경 전환으로 기업가치를 제고하려는 시도"라며 "2025년까지 화학 대비 그린 자산 비중을 2배로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