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통합의 역사와 미래를 예술로…‘하나였던 우리, 다시 하나’ 특별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10월 28일까지 무안청사갤러리에서 통합특별시 출범 기념 특별전 '하나였던 우리, 다시 하나'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전남·광주미술관이 소장한 작품 32점을 통해 두 지역이 함께 쌓아온 문화적 기억을 되돌아보고 통합의 의미와 미래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전남과 광주가 행정적으로 분리된 1986년을 기준으로 '하나였던 남도', '두 개의 길, 자연과 도시', '통합의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