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반값 여행’ 조기 마감…1만명 몰렸다
전남 완도군에서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완도 반값 여행' 사전 신청이 높은 관심 속에서 조기 마감됐다. 11일 완도군에 따르면 '완도 반값 여행'은 관광객이 완도에서 숙박, 식사, 체험, 특산품 구매 등을 통해 지출한 비용의 50%를 완도사랑상품권(모바일)으로 돌려주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인접 지역(해남군, 강진군) 주민을 제외한 타 지역 관광객이며, 지원 금액은 개인(1인) 기준 최대 10만원, 청년(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