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 재산 ‘최대 37억·최소 3억’…격차 30억 넘어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경선에 나선 5명의 재산 규모가 최대 37억원에서 최소 2억9900만원으로 나타나, 후보 간 차이가 30억원 이상 벌어지는 것으로 집계됐다. 26일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정기 재산변동 신고 내역에 따르면, 경선 후보들의 평균 재산은 약 19억 4000만원 수준으로, 대부분이 주택과 토지, 예금 등 다양한 자산을 복합적으로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산 규모는 주철현 후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