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김한슬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eul93
KDDX 놓친 HD현대重… 해외 특수선 수주로 돌파구 찾는다
[취재후일담] '얼룩진 KDDX' 우선협상자 선정…할말 많은 HD현대重
[취재후일담] 위너호 귀환 이후…HMM 앞에 놓인 또 다른 과제
KAI "KF-21 개발에 박시몽 박사 관여 사실 아냐"
한국선급, '창립 66주년 세미나' 개최…산학연, 'AI 해사리더십' 모색
한화가 아시아 최대 안보포럼 '샹그릴라 대화'에 참가해 미국·영국 등 주요국 정부 및 글로벌 방산기업들과 인공지능(AI) 기반 방산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AI와 첨단 기술을 접목한 통합 방산 역량을 앞세워 글로벌 안보 협력과 수출 기회를 넓히겠다는 방침이다. 1일 한화는 지난달 29~31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23차 IISS 아시아안보회의(샹그릴라 대화)'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샹그릴라 대화는 아시아·태평양..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김종출 신임 사장 체제 하에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핵심사업의 관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3부문 1원 13본부 체제로 개편했다. 관련 인사는 6월1일부로 단행할 예정이다. 29일 KAI에 따르면 이번 조직개편은 김종출 대표이사 사장 취임 이후 외부 전문 기관의 조직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구성원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이뤄졌다. 기존 5부문 1원 4본부 3센터 5TF 체제를 3부문 1원 13본부..
이성원 HD한국조선해양 미래기술연구원 탈탄소선박연구소 열시스템연구실장이 친환경 선박 분야에서 중국과 경쟁을 위해 정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친환경 선박 시장이 빠르게 커지고 있지만 가격 경쟁력에서는 중국이 우위를 점하고 있어, 기술 개발과 상용화를 뒷받침할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이 실장은 29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2회 아시아투데이 환경포럼'에서 조선업계의 탄소중립 전환 과..
대한항공은 올해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객실승무원의 안전 대응 역량을 검증하기 위한 비상탈출시범을 완료했다. 이번 시범은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객실승무원이 합동으로 참여했다. 서로 다른 2개 기종을 동시에 투입한 첫 사례다. 29일 대한항공은 지난 28일 서울 강서구 본사와 객실훈련센터에서 국토교통부 항공안전감독관 입회 하에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통합 비상탈출시범'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2년간 국토교통부..
HD현대가 '60조원 규모'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 수주 지원에 본격 나섰다.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결과를 앞두고 현지 주요 조선소들과 잇달아 접촉하며 협력 강화에 나선다. 업계에서는 이번 행보가 단순 잠수함 사업 지원을 넘어 HD현대중공업이 캐나다를 포함한 북미 시장 전반으로 조선 협력 기반을 확대하려는 해석이 나온다. 28일 HD현대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은 지난 26일(현지시간) 캐..
두산에너빌리티가 영국 롤스로이스 SMR(Rolls-Royce SMR)이 추진하는 소형모듈원전(SMR) 프로젝트의 핵심 기자재 제작 전략적 파트너로 선정됐다. 두산에너빌리티는 롤스로이스 SMR이 영국과 체코에서 추진하는 프로젝트에 적용될 원자로 등 주요 기자재에 대한 제작성 검토를 수행할 예정이다. 28일 두산에너빌리티에 따르면 이번 협력은 롤스로이스 SMR이 추진하는 영국 윌파 및 체코 테믈린 SMR 사업을 대상으로..
조선업계에서 폐쇄회로(CC)TV를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중대재해' 예방과 '스마트 조선소' 전환을 위해 현장 안전 시스템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반면, 노동계에서는 "노동자 감시 수단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대표적으로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 등 주요 조선소에서는 노조 반발로 현장 CCTV 도입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안전 관리가 중요하다는 점에는 모두 공감하지만, 이를 구현하는 방..
HD현대중공업이 7조8000억원 규모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사업 입찰 참가 등록을 마쳤다. 업계 안팎에서 제기됐던 불참 가능성을 일단 접고 사업 참여 의지를 공식화한 것이다. 이로써 KDDX 수주를 둘러싼 한화오션과의 경쟁이 다시 본격화하고 있다. HD현대중공업은 27일 "KDDX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사업 참여를 위한 입찰 참가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KDDX 사업은 개념..
두산에너빌리티가 올해 3월 미국 시장에서 첫 스팀터빈 수주를 따낸 데 이어 약 두 달 만에 추가 계약을 확보했다. 북미 지역 전력 수요 확대에 맞춰 현지 발전설비 공급 실적을 빠르게 쌓고 있다. 27일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기업과 370MW급 스팀터빈과 발전기 각각 4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물량은 오는 2029년까지 미국 텍사스 지역에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3월 처음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김동현 LS(지상방산)사업부장을 호주 법인장으로 임명했다. 김 사업부장은 본사 LS 사업부장직을 겸임하며 호주 법인을 이끌게 된다. 27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따르면 김 신임 법인장은 본격 양산에 들어간 호주 빅토리아주 질롱시 소재 현지 공장(H-ACE)의 역량 관리, 호주 현지 공급망 생태계 육성 등 호주 법인의 핵심 과제를 총괄한다. 그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서 20년 이상 근무하며 연구소장,..
한화가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 수주를 위한 막판 총력전에 나선다. 캐나다 최대 방산 전시회인 'CANSEC 2026'에 참가하면서다. 최근 캐나다 정부와 산업계 전반에서 한국 잠수함 기술력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한화는 방산을 넘어 에너지·우주 분야까지 계열사 차원의 협력을 확대해 현지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26일 조선·방산업계에 따르면 한화오션은 27~28일(현지시간)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리..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우주항공청과 손잡고 국내 첫 민·군 겸용 터보팬 항공엔진 개발에 나선다. 항공엔진을 민·군 겸용으로 국내 개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6일 경남 사천 우주항공청 청사에서 열린 '차세대 민·군 겸용 항공엔진·추진시스템 개발사업' 착수보고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사업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주관 기업을 맡고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대학, 강소기업 등이 함께 참여한다. 오는 2029..
제주항공이 보잉 B737-8 차세대 항공기 2대를 추가 도입했다. 연료 효율이 높은 신형 항공기 비중을 확대해 원가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운항 안정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26일 제주항공은 이달 14일과 23일 B737-8 11호기, 12호기를 순차적으로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중 가장 많은 12대의 차세대 항공기를 보유하게 됐다. 제주항공은 전체 여객기 44대 중 차세대 항공기..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서는 수십년의 세월을 간직한 설비와 뜨거운 철판 사이, 그 사이 건물에서 조선소의 흐름을 데이터로 들여다보는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대우조선해양 시절 탄생해 이제 5년차에 접어든, 스마트생산관리센터와 스마트시운전센터다. 이곳은 생산 단계부터 해상 시운전까지 조선소에서 벌어지는 복잡한 공정을 플랫폼으로 관리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스마트시운전센터 대형 화면에는 시운전 중인 선박의 위치와 운항 속도,..
에어서울이 괌 정부관광청과 항공권 할인부터 무료 수하물 확대, 현지 제휴까지 여행 전 과정을 아우르는 '올인원(All-In-One)' 공동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25일 에어서울에 따르면 이달 19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에어서울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괌 노선 항공권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왕복 최대 10만원의 운임 할인 쿠폰이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이와 함께 휴양지 필수 아이템인 샤워기 필터와 비치백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