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한반도 평화를 꿈꿉니다. 정치부 박영훈 기자 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yh0929
李 “軍 쿠데타, 다 육군서 벌어진 일”…통합 사관학교 속도 주문
李 “정확히 준비도 않고 왜 했나”…ISA 개편안 재검토 지시
李대통령 “과거 관습 탈피해 비상한 해법으로 주택 공급 해법 마련”
李대통령 "육사 쿠데타, 책임 물은적 있나"
검찰수사권 역사 속으로…형소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한미의 군사적 움직임을 가리키며 "언제든지 적중하고 압도적인 행동을 취할 수 있는 준비태세에 있다"고 경고했다. 미국의 장거리 폭격기 B-52H(스트래토포트리스)가 전날(7일) 서해 상공에서 연합훈련을 하는 등 한반도 전개가 잦아진 부분을 견제하는 것으로 보인다. 김 부부장은 7일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담화를 통해 "미국과 남조선의 과시성 군사 행동들과 온갖 수사적 표현들은 의심할..
대통령실이 6일 외교부가 일제 강점기 강제징용 대법원판결 방안을 발표하고, 일본 정부가 화답한 데 대해 "일본 정부도 과거 반성과 사죄 입장을 재확인하면서 미래지향적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한 입장을 표명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김태효 국가안보실 제1차장은 이날 오후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앞으로 양국이 불행한 역사를 극복하고 미래 지향적인 역사를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기를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차장은 "윤..
윤석열 대통령이 "강제징용 해법 발표는 미래 지향적 한일관계로 나아가기 위한 결단"이라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6일 오후 한덕수 국무총리와의 주례회동에서 "한일관계가 새로운 시대로 접어들기 위해서는 미래 세대 중심으로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양국 정부가 노력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이도운 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이와 관련 한 총리는 "양국 간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기 위해 청소년, 대학생 등 미..
정부가 대법원에서 확정판결을 받은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측을 개별 접촉해 일본 피고기업 대신 한국 기업의 기부금으로 판결금을 받을 수 있도록 설득할 전망이다. 외교부 고위당국자는 6일 기자들과 만나 향후 피해자 측과 소통 일정에 대해 "정부 발표를 설명드리고 판결금을 최대한 수령할 수 있도록 노력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나머지 2명은 피해자 지원 단체나 소송 변호인도 연락처가 없어 소통을 하지 못..
정부가 한국 주도의 '제3자 변제' 방식으로 추진하는데 발생하는 구상권 문제에 대해 "현재로선 구상권 행사에 대해 상정하지 않고 있다"고 답했다. 외교부 고위 당국자는 6일 강제징용 발표 직후 기자들과 만나 구상권 행사를 하지 않으면 일본 피고기업 대신 판결금을 갚아준다는 지적에 대해 "구상권은 민법상 소멸시효가 10년"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당국자는 "법리적으로 따져 변제가 완료되면 변제한 재단에서 구상권을..
정부가 지난 2018년 대법원으로부터 배상 확정판결을 받은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에 대한 배상 방안으로 '제3자 변제' 방식으로 판결금을 지급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정부의 발표가 일본 피고기업의 참여가 없어서 '반쪽짜리 해법'에 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박진 외교부 장관은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강제징용 대법원 판결 관련 정부입장 발표' 회견을 열어 이 같은 방안을 밝혔다. 이번 판결은 행정안..
정부 "피해자 추모·교육·연구 등 내실화 추진할 것" (속보)
정부 정부 "민간 자발적 기여로 재원 마련"…강제징용 해법 발표 (속보)
정부 ""韓재단이 확정판결 3건 피해자에 판결금·지연이자 지급 예정" (속보)
정부가 6일 일본 기업이 참여하지 않고 한일 재계 단체가 기금을 모아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에게 배상하는 '제3자 변제'방안을 발표할 전망이다. 외교가에 따르면, 2018년 대법원의 배상 확정판결을 받은 국내 강제징용 피해자들에게 행정안전부 산하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이 조성한 재원으로 판결금을 대신 변제하는 방안을 공식 발표할 전망이다. 발표 주체로는 박진 외교부 장관이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2018년 대법원의..
북한이 위성운반로켓용 대출력엔진 개발 성공으로 각종 위성을 궤도에 올릴 담보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인공위성 발사를 빌미로 미사일 도발을 지속할 것으로 관측된다. 조선중앙통신은 6일 박경수 국가우주개발국 부국장의 전날 기자회견을 인용하며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인 우리 나라에서도 국가의 통일적인 지도밑에 우주개발사업이 힘있게 추진되여왔으며 괄목할만한 성과들이 계속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박 부국장은 "운반로..
미국이 자신들의 전략 폭격기 B-1B를 전개해 우리 공군과 연합 공중 훈련을 펼쳤다. 핵·미사일 위협을 이어가고 있는 북한을 강하게 압박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국방부는 3일 "한미 공군이 미국 B-1B 전략폭격기의 한반도 전개 하에 서해와 중부내륙 상공에서 전개했다"면서 "이번 훈련은 우리측의 F-15K 및 KF-16 전투기가 참여한 가운데 훈련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훈련을 통해 북한의 핵..
제79기 육사생도 283명이 소위 계급장을 달았다. 육군은 3일 육군사관학교에서 이종섭 국방부 장관 주재로 제 79기 졸업·임관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졸업한 생도 가운데 여군은 35명, 외국군 수탁생은 7명으로, 코로나19 방역 지침 완화에 따라 4년 만에 대면행사로 진행됐다. 이번 임관식에서 최고 성적으로 졸업을 한 장우형(23) 소위는 대통령상을 받았다. 장 소위는 "헌법과 법규를 준수하는 가운데 국민에..
군 당국이 윤석열 정부의 국방개혁안인 '국방개혁4.0'을 통해 인공지능(AI) 과학기술강군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특히 AI 기술이 적용된 로봇 등 무인전투체계를 최전방에 배치해 GP(비무장지대 소초)와 GOP(일반전초) 경계작전을 맡길 것으로 예상된다. 3일 국방부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이 이날 재가한 '국방혁신4.0 기본계획'은 '국방개혁에 관한 법률'(국방개혁법)에 근거해 작성한 국방기획체계상의 기획문서로서..
군 당국이 처우 개선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초급간부 급여를 증액할 것으로 보인다. 단기복무장려금·수당 등 2배 인상을 통해 간부들의 사기진작이 한 차원 높아질 것으로 관측된다. 군은 아울러 장병 정신전력 교육을 수술대에 올리고 실전적 훈련을 위해 실거리 사격이 보장되는 국방종합훈련장을 조성할 전망이다. 이종섭 국방부 장관은 3일 '전투형 강군 군 체질 변혁'을 위한 전군주요지휘관회의를 주재했다. 국방부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