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mhhong1
[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월급이 기가 막혀, 中 기업들 최저임금 구인 열풍
올 200만 업체 파산설, 中 외식업계 지옥문 활짝
민족단결법 시행, 中 '하나의 중국' 드디어 법제화
중국 산둥(山東)성 웨이하이(威海)와 장쑤(江蘇)성 난징(南京) 공항에 25일 도착하자마자 강제 격리된 한국인 승객 114명은 27일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검사를 받은 다음 신병 처리가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상이 없을 경우는 격리에서 해제돼 각자의 숙소에서 14일 동안 자가 격리될 예정이나 의심 증상이 나타난다면 현지의 병원에 입원, 추가 검사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주중 한국대..
지난 20일 이후 대구, 경북 일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갑자기 창궐하면서부터 시작된 중국 내 코리아 포비아(한국 기피)의 확산세가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 중국의 각 지역을 방문하는 한국인에 대한 통제가 도를 넘어섰을 뿐 아니라 일부 중국인 누리꾼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노골적으로 한국을 조롱까지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상황이 진정되지 않을 경우 향후 한·중 관계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창궐로 고전하던 중국의 상황이 한국과는 정반대로 급속로도 좋아지고 있다. 사망자와 환자가 꾸준히 감소하면서 코로나19의 완전 박멸도 멀지 않았다는 희망을 가지게 하고 있다. 26일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전국 31개 성시(省市)의 신규 사망자는 406명이었다. 확진 환자는 52명 늘었다. 이로써 전국의 코로나19의 누적..
중국이 한국을 마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온상으로 지목하는 입장을 피력하는 등 완전히 기가 막힌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이고 있다. 더구나 일부 지방들은 한국인 입국자들에 대한 과도한 입국 심사와 격리 조치를 취하면서 ‘코리아포비아(한국 공포)’ 분위기 확산에도 나서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정도 되면 진짜 본말이 완전 전도됐다는 말이 과하지 않을 듯하다. 정말 그런지는 당 기관지 런민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의 ‘인민 전쟁’ 승리를 목전에 뒀다고 자신하는 중국의 산둥(山東)성 웨이하이(威海)시 공항 당국이 25일 한국발 항공편에 탑승한 승객 163명 전원에 대한 격리 조치를 실시했다.베이징 외교 소식통의 25일 전언에 따르면 웨이하이 공항 당국이 격리 조치를 실시한 대상은 이날 오전 10시 50분(현지 시간) 도착한 인천발 제주항공 7C8501편 승객들이다. 공항 당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창궐로 사망한 중국 내 신규 희생자가 25일 0시 기준으로 획기적으로 줄어들었다. 71명이 나오면서 그동안 늘 기록했던 수준인 100명 이하로 감소했다. 그러나 신규 확진 환자는 유의미한 감소세를 보이지 않았다. 508명을 기록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는 25일 이날 0시 기준으로 전국 31개 성시(省市)의 누적 사망자가 2663명, 환자가 7만7658..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중국 내 사망자가 24일 0시 기준으로 150명이나 늘어나면서 전체 희생자는 2592명으로 집계됐다. 확진 환자 역시 409명 증가, 총 7만7150명에 이르게 됐다. 중증 환자는 9915명으로 다소 줄어 1만명 아래로 떨어졌다. 그러나 이들 중 상당수가 위중 환자인 만큼 향후 사망자는 하루 평균 100명 이상 꾸준히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수일 내로..
중국의 수도 베이징은 여러모로 상징성이 있다. 굳이 다른 것을 애써 꼽을 필요도 없다. 정치 중심지라는 사실만 거론해도 좋다. 당정 최고 지도부의 집무실이 시내 톈안먼(天安門) 광장 바로 인근의 중난하이(中南海)에 밀집해 있다. 절대로 역병에 뚫려서는 곤란하다. 상황이 정말 심각해진다. 그러나 현실은 절대적 당위와는 반대로 흘러가고 있다. 대륙의 다른 도시들과 마찬가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
전 세계를 강타한 신종 코러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발원지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시가 23일로 봉쇄 한달을 맞이했으나 1100만 시민들은 시간이 갈수록 더욱 심한 고통만 당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지 시민들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외부에 알리는 참상을 살펴보면 외신에서 우한을 ‘통곡의 도시’, ‘유령 도시’라고 부르는 것이 절대 과하지 않은 것 같다. 더구나 앞으로도 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창궐로 인한 중국 내 신규 사망자 수가 100명 이내로 줄어들었다. 23일 0시 기준으로 97명을 기록했다. 이중 발원지인 후베이(湖北)성에서 희생된 환자는 96명이었다. 성도(城都) 우한(武漢)의 사망자만 86명이었다. 후베이성 외의 사망자는 광둥(廣東)성에서 한 명이 나왔다. 전반적으로 상황이 나아지는 분위기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언제 사망자와 환자가 다시 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중국 내 사망자가 2500명을 바라보게 됐다. 확진 환자 역시 곧 8만명에 이르게 될 것으로 보인다. 국영 중국중앙텔레비전(CCTV)의 23일 보도에 따르면 코로나19의 발원지인 후베이(湖北)성의 전날 신규 사망자는 96명, 환자는 각각 630명 늘어났다. 이에 따라 중국 전체 사망자는 2441명, 7만6918명이 됐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가 이날 전국 통계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와 힘겨운 사투를 벌이는 중국이 전쟁 승리를 위해 꼭 필요한 마스크 부족으로 고전하고 있다. 필요량은 일회용의 경우 하루 십억 장 이상도 필요하나 공급 분량은 5%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상태로는 이른바 코로나19와의 ‘인민전쟁’ 승리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중국은 이른바 세계의 공장으로 일컬어지고 있다. 마음만 먹었다 하면 웬만한 생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湖北)성이 역병과의 전쟁 승리를 위해 그야말로 필사적인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이 전쟁에서 지면 나라가 위태롭다는 이른바 백척간두의 위기의식 하에 대처한다는 느낌이 없지 않다. 중앙 정부 역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밍바오(明報)를 비롯한 홍콩 언론의 22일 보도에 따르면 현재 후베이성은 최초 발원지인 성도(省都) 우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창궐로 인한 중국 내 사망자 수가 불행히도 조만간 무려 3000명을 돌파할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늦어도 2월 말이면 우려가 현실로 나타날 것으로 확실시되고 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의 22일 발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에 의한 대륙 내 신규 사망자 수는 109명으로 집계됐다. 발원지인 후베이(湖北)성에서만 106명이 사망했다. 나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중국 내 곳곳의 교도소에까지 번져 500명 이상이 감염되는 등 전혀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이로써 대륙 내에는 이제 그 어디에도 안전지대가 없다고 해야 할 것 같다. 이에 따라 중국 당국은 향후 밀폐된 수용 시설이 특징인 교도소의 방역에도 상당한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게 됐다. 국영 중국중앙텔레비전(CCTV)의 21일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