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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외교부·통일부를 담당하고 있는 이한솔 기자입니다. 010-3009-4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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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안보의 근간을 흔드는 3군 사관학교 통합, 재검토해야
명령 3초만에 쾅 소리와 붉은섬광…美해병, 한반도서 첫 FPV드론 실사격
해병대 영외숙소서 간부 1명 총기사고로 사망
육군 K1 전차, 훈련중 불…인명피해 없어
하사 연봉 4000만원…軍, 중견기업 수준 올린다
더불어민주당 검찰독재대책위원회가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연루 의혹 사건을 다루는 '내부 레드팀'이 '김건희 면죄부 카르텔'이라고 비판하고 나섰다. 그러면서 김 여사 사건의 유죄증거가 10개를 나열하며 설명했다. 16일 민주당 검찰독재대책위는 기자회견을 열고 "검찰의 김 여사 주가조작 연루 사건에 대한 무혐의 수순밟기를 규탄한다"고 비판했다. 대책위는 "검찰이 16일 김 여사의..
국회 운영위원회가 여당의 반발 속에서도 야당 단독으로 '여당 몫을 배제한 상설특검 규칙안'을 의결 처리했다. 16일 국회 등에 따르면 운영위는 이날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특별검사후보 추천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상정 처리했다. 이 안건은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를 겨냥한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이 안건은 상설특검 가동을 위한 것이다. 별도의 특검안 입법 절차 없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서울시 국정감사에서도 '명태균' 논란으로 여야가 날선 신경전으로 파열음을 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명씨가 사실무근 이야기를 계속할 경우 고소할 수밖에 없다고 분명히 했다. 오 시장은 15일 오전 시청에서 열린 국회 행안위 서울시 국감에서 명씨의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개입 주장에 대해 이 같이 밝혔다.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서울시장 선거 단일화 과정에서 본인(명태균)이 판을 짰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