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김정규 기자입니다. 자동차, 배터리 등 모빌리티 산업과 산업통상부를 취재합니다. 제보는 언제든 환영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yu5150
조현범 다시 경영 전면 나서나…한온시스템 정상화 ‘첫 시험대’
‘강철’ 입고 글레오 AI 더했다…차체 키워 6년 만에 돌아온 투싼
印 투입 SUV '베이온'… 현대차, 라인업 넓혀 수요층 잡는다
글레오 AI 품은 '투싼'… 동급최고 상품성으로 명성 이어간다
IPO 먹구름 낀 보스턴 다이내믹스… 관건은 '아틀라스 상용화'
현대자동차가 6년 만에 완전변경 모델로 돌아온 '디 올 뉴 투싼'을 최초 공개했다. 차체를 키우고 하이브리드 효율과 주행 성능을 높이는 한편 생성형 인공지능(AI) '글레오 AI'를 적용해 디지털 경험까지 강화했다. 현대차는 신형 투싼을 앞세워 최근 부진한 내수 판매를 끌어올리고 미국 등 주요 시장에서 글로벌 베스트셀러 입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는 지난 18일 경기도 파주 CJ ENM 스튜디오 센터에서 '디 올 뉴 투싼 미디어 데이'를..
현대자동차가 지난 18일 경기도 파주 CJ ENM 스튜디오 센터에서 '디 올 뉴 투싼 미디어 데이'를 열고 '디 올 뉴 투싼'을 최초 공개했다. 6년 만에 완전변경 모델로 돌아온 투싼은 차체를 키우고 하이브리드 효율과 주행 성능을 높였고, 생성형 인공지능(AI) '글레오 AI'도 적용해 디지털 경험까지 강화했다.
현대자동차가 6년 만에 완전변경 모델로 돌아온 '디 올 뉴 투싼'을 최초 공개했다. 차체를 키우고 하이브리드 효율과 주행 성능을 높였고, 생성형 인공지능(AI) '글레오 AI' 기반으로 디지털 경험까지 대폭 강화한 것이 핵심이다. 현대차는 신형 투싼을 앞세워 최근 부진한 내수 판매를 끌어올리는 한편 미국 등 주요 시장에서 글로벌 베스트셀러 입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는 지난 18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글로벌 누적 판매 1000만대를 돌파한 현대자동차의 대표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투싼이 6년 만에 완전변경 모델로 새롭게 태어났다. 윤효준 현대차 국내사업본부장은 신형 투싼의 핵심 가치로 '강인함'을 제시하고 디자인부터 공간, 기술까지 전 영역에 이를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윤 전무는 지난 18일 경기도 파주 CJENM 스튜디오 센터에서 열린 '디 올 뉴 투싼 미디어 데이'에서 "투싼은 2004년 첫 출시..
정부가 국제유가 급등에도 석유 최고가격제를 한 차례 더 연장한다. 사우디아라비아 송유관 피격에 따른 공급 차질 가능성까지 제기되는 가운데, 정부는 불확실성은 남아있지만 현재까지 국내 석유제품 수급에는 문제가 없다는 판단이다. 정부는 정유사의 대체 물량 확보와 비축유 스왑 등을 활용해 수급 공백을 막겠다는 계획이다. 산업부는 오는 19일 0시부터 향후 4주간 적용되는 제10차 석유 최고가격을 제9차와 동일하게 동결한다..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이 미국이 관세 등 시장 보호장치를 유지하지 않을 경우 중국산 자동차가 유럽과 비슷한 속도로 미국 시장에 밀려들 수 있다고 경고했다. 18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무뇨스 사장은 17일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열린 현대차그룹 '테크탤런트포럼 2026'에서 "영국은 무역장벽이 없어서 상위 판매 차량이 모두 중국 브랜드"라며 "미국도 일정 조건이 없다면 비슷한 일이 벌어질..
SM그룹(회장 우오현)의 해운부문 계열사 대한해운이 해운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 미래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탰다. 대한해운은 지난 16일 전남 목포시 국립목포해양대학교에서 대학 발전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민상기 대한해운 대표이사와 최부홍 목포해양대 총장, 장학생을 비롯해 양측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SM그룹 해운부문 계열사인 KLCSM의 권오길 대표이사도 참석해 뜻을 함께했다. KL..
제네시스와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의 파트너십 전시인 《더 제네시스 파사드 커미션: 리우 웨이, Speculation》展이 17일(현지시간) 개막했다. '더 제네시스 파사드 커미션'은 2024년부터 매년 새로운 작가를 선정해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상징적인 5번가 파사드에 대규모 설치작품을 선보이는 현대미술 전시 시리즈다. 2024년 이불, 2025년 제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3년2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인상하면서 자동차 업계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특히 미국 시장에서 판매를 확대하며 역대급 실적을 이어가는 현대차와 기아는 금리 인상에 따른 자동차 금융비용 상승과 수요 둔화 가능성을 주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17일 외신에 따르면 연준은 16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0.25%P 올려 3.75~4.00%로 조정했다. 2023년 7월 이후 3년2개월 만의 인..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K Car(케이카)를 운영하는 KG모빌리티플랫폼의 주요 경영진이 자사주 매입에 나섰다. KG모빌리티플랫폼은 정인국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 4명이 회사 주식 총 6만3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7일 밝혔다. 총 매입 규모는 약 4억원이다.. 이번 매입에는 정인국 대표이사 4만주를 비롯해 박지원 렌터카사업본부장과 전호일 마케팅본부장이 각각 1만주, 황재혁 경매사업본부장이 3000주를..
현대차그룹이 카자흐스탄 최대 규모 신도시 개발사업인 '알라타우 시티'에서 스마트시티 사업 기회를 모색한다. 자동차 중심의 사업 영역을 넘어 모빌리티·에너지·디지털을 결합한 미래도시 사업으로 중앙아시아 시장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16일 제1차 한-중앙아시아 비즈니스 서밋에서 카자흐스탄 민간 투자기업 카스피안 그룹(Caspian Group), 금융·투자 기업 유나이티드 그룹 알라타우(United Gr..
현대글로비스와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스마트빌딩 내 물류자동화와 로봇배송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현대글로비스는 지난 16일 서울 성수동 본사에서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스마트빌딩 물류자동화 및 로봇배송 서비스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한규헌 현대글로비스 미래혁신기술센터장과 조혜정 삼성물산 DxP본부장(부사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스마트빌딩에..
현대차가 인도에서 차세대 SUV '베이온(BAYON)'을 공개한다. 이를 통해 그동안 중형 SUV '크레타'에 집중됐던 SUV 판매 구조를 다변화하고, 급성장하는 SUV 수요를 겨냥해 판매 기반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특히 인도에서 해당 세그먼트 비중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는 만큼 베이온이 새로운 수요를 얼마나 끌어낼지가 현대차의 중장기 성장세를 좌우할 변수라는 분석이 나온다.16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인도법인은 지난 14일(현지시간)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