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22일(화)

기자

홍길동

김남형 기자

nhkim6408@gmail.com

안녕하세요. 김남형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aneions0323

많이 본 뉴스 2026.09.15~2026.09.22

[르포]손끝으로 겨룬 실력…장애인기능경기대회장을 가보니

[인터뷰] 이선형 국립소방병원 정신건강센터장 "견디고 있을 땐 회복 안 돼"

반도체 공장 곳곳 화재·폭발 위험…SK하이닉스 등 안전관리 '구멍'

성매매는 플랫폼으로 옮겼는데…단속·지원체계는 제자리

[르포] 교수 발화·학생 움직임도 AI가 분석…한기대 미래형 강의실 가보니

국과수, 세계 최초 신종 마약 '천사의 가루' 화학구조 규명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이 세계 최초로 강력한 환각 효과를 지닌 신종 합성 마약을 검출하고, 해당 물질의 화학구조를 밝혀냈다. 국과수는 관련 정보 즉각 공유해 신종 마약류 조기 감지 및 국내 유통·확산 차단을 지원할 계획이다. 25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국과수가 이번에 검출한 신종 마약류는 '2-플루오로-2-옥소-피시피알'(2-fluoro-2-oxo PCPr)다. 펜사이클리딘(PCP) 계열의 유사체로, PC..

올해 100억 투입해 전국 빈집 1500호 철거

정부가 올해 100억원을 투입해 전국에 있는 빈집 1500호를 철거한다. 행정안전부는 전국의 빈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빈집 정비사업 예산을 지난해 50억 원에서 올해 100억 원으로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빈집 1호당 농어촌 700만원, 도시 1400만원을 지원해 16개 시·도 1500호의 빈집을 철거한다. 철거된 빈집 터는 지역 주민을 위한 주차장 등으로 활용된다. 지난해는 총 11개 시도, 39개 시..

영세제조업 10곳 중 8곳 노동법 위반…불법파견 38%

전국 산업단지의 50인 미만 영세 제조업체 5곳 중 2곳은 만성적인 인력난 탓에 불법파견을 받아 근로자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화재 사고로 23명이 숨진 1차전지 제조회사 아리셀의 모회사 에스코넥의 협력사에서도 불법파견 사실이 확인됐다.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전국 산업단지의 영세 제조업체 229곳을 대상으로 근로감독을 실시한 결과 190곳(93%)에서 총 948건의 노동관계법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고..

올해 지방공공기관 7673명 신규채용…전년比 3%↑

올해 지방공공기관 정규직 신규채용이 지난해보다 225명 늘어난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지방공공기관 1007곳에서 총 7673명을 신규 채용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작년보다 225명(3%) 늘어난 규모다. 164개 지방공기업은 지난해 대비 5.9%(218명) 증가한 3940명을, 843개 지방출자·출연기관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인 3733명을 채용한다. 채용 직군별로는 일반직 6200명, 공무직 1473명이..

최근 3년 산악사고 3만1000건…'봄철 산행 주의'

봄철을 앞두고 산을 찾는 입산객이 증가함에 따라 산악사고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24일 소방청에 따르면 2022~2024년 산악사고로 인한 구조활동 (처리)건수는 총 3만1330건으로, 연평균 1만443건이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인명피해는 사망 325명, 부상 6348명에 달했다. 요일별로는 토요일과 일요일에 49%가 집중돼 산악사고의 절반이 주말에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인명피해 역시 54.1%가..

대전 보라매공원에 울린 '탄핵 반대' 목소리

부산과 대구, 광주에 이어 대전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가 대전시청 앞에서 전국에서 몰린 참여자들과 대전 시민들의 지지속에 열렸다. 22일 대전 서구 보라매공원에서 기독교단체인 세이브코리아 주최로 열린 '국가비상기도회'는 본 행사 시작 전부터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시청역을 정차하는 대전 지하철 1호선 열차는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윤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는 사람들로 가득찼고, 집회 시작 시간에 가까..

"윤석열 파면·국민의힘 해체"…대전 거리에 나선 시민들

윤석열정권퇴진 대전운동본부가 22일 개최한 '윤석열 파면 국민의힘 해체 사회대개혁 26차 대전시민대회'를 위해 시민들이 대전 서구 은하수네거리 일대에 모여있다. 이날 집회에는 주최 측 추산 2000여명, 경찰 추산 900여명이 참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26차 대전시민대회에 참여한 시민들이 율동을 하며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날 오후 대전의 체감온도는 영하 1도를 기록했다. 22일 열린 윤석열 파면 국민의힘..

'尹 파면 촉구'…탄핵 찬성 시민대회 대전서 진행

대전 시민·사회단체 등으로 구성된 '윤석열정권퇴진 대전운동본부'가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 집회를 개최한다. 대전운동본부는 22일 오후 4시 대전 서구 은하수네거리에서 '윤석열 파면 국민의힘 해체 사회대개혁 26차 대전시민대회'를 진행한다. 대전운동본부는 매주 윤 대통령 탄핵 찬성 집회를 열어왔다. 지난주엔 '사회대개혁을 위한 광장토론'을 진행했고, 이번주는 '민중가요와 노래가사바꿔부르기' 대회를 준비..

김문수 "국가 최우선 책무는 청년에게 기회 열어주는 것"

청년들이 일자리 정책에 대해 솔직하게 평가하고, 새로운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고용노동부는 21일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김문수 고용부 장관 주재로 2030 자문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청년보좌역과 2030 자문단원 20여명이 참여했다. 2030자문단은 고용부 정책 전반에 청년세대의 수요와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구성된 조직이다. 자문단은 월 1회 이상 현장을..

양육비 안 준 '나쁜부모' 157명…출국금지·면허정지 등 제재

이혼 후 아이를 기르는 양육권자에게 양육비를 주지 않은 부모들이 출국금지와 운전 면허정지 등의 제재를 받는다. 여성가족부는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40차 양육비이행심의위원회를 열어 양육비 채무 불이행자 제재 대상자 명단 등을 심의·의결하고, 올해 7월 도입되는 양육비 선지급제의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양육비 채무 불이행자는 157명으로 총 195건의 제재조치 결정이 이뤄졌다. 유형별로는 출국금지 132건,..

"올해 인파사고 없게"…이달 중 재난관리 대책 수립

정부가 올해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곳에서 생길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대책 수립에 나섰다. 행정안전부는 다중운집인파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21일 올해 첫 '다중운집인파사고 재난관리 정책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행안부와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해양수산부, 경찰청 등 중앙부처와 서울시, 서울 용산구, 경기도 등 지자체와 민간 전문가가 참석했다. 정책협의체..

근로복지공단, 우수 산재보험 의료기관 16곳 첫 시상

양질의 산재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산재근로자의 빠른 일터 복귀를 도운 의료기관들이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근로복지공단은 20일 서울 중구 서울로얄호텔에서 '2024년도 산재보험 의료기관 평가 우수기관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의료기관 평가 시행 이후 처음으로 마련됐다. 공단은 지난해 총 322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산재보험 의료기관 평가를 실시했다. 의료서비스 및 요양의 질과 관련된 사..

권기섭 경사노위원장 "4월 정년연장 논의 마무리해야"

지난해 12·3 비상계엄 이후 노·사·정 사회적 대화에 불참하고 있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의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복귀 여부가 다음 달 결정날 것으로 보인다. 한국노총이 사회적 대화에 다시 참여한다면 노동계와 경영계의 최대 화두인 정년연장 등 계속고용에 대한 논의에 속도가 날 전망이다. 권기섭 경사노위 위원장은 20일 서울 중구 경사노위 대회의실에서 고용노동부(고용부) 출입기자단과 간담회를 열고 "한국..

폴리텍대·마이스터고, 바이오 맞춤형 인재 양성 맞손

한국폴리텍대학이 마이스터고등학교와 함께 바이오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에 나선다. 한국폴리텍대학은 19일 인천 부평구 한국폴리텍에서 마이스터고등학교 5개교와 바이오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폴리텍대학과 5개 바이오 계열 마이스터고등학교는 △바이오 분야 맞춤형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전문인력 양성 △교육 장비 및 시설 상호 활용을 통한 교육 확대 △교원 연수를 통한 바이오 분야..

"건조한 바람 부는 봄, 산불 조심하세요!"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큰 봄철이 다가오면서 산불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19일 행정안전부(행안부)에 따르면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최근 10년간 산불은 한 해 평균 546건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평균 4002㏊의 산림이 불에 타 소실됐다. 연도별 산불 발생 건수는 큰 변화가 없지만, 산림 피해 면적은 2022년이 2만4797ha로 가장 컸고 2023년이 4992ha로 그 뒤를 이..

previous block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