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심준보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unboshim13
민주당 "원유 수급 90% 육박…차량 2부제→5부제로 완화 검토"
"李, 윤석열처럼 하시나" 이지은 민주당 대변인, 논란에 자진사퇴
조정식 신임 국회의장, 핵심 참모진 진용 완성
李 "성공 아니다" 경고에 고개 숙인 정청래…與, 8월 17일 전당대회 확정
정청래 "당원주권시대 열 것"…'지선 기여자 구제' 등 화합 강조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18일, 이재명 정부 1기 내각 인선을 '총체적 인사참사'로 규정하며 "고장 난 인사검증 시스템과 부적격 후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통령과의 조속한 면담이 필요하다"고 이재명 대통령에게 면담을 재차 요구했다. 송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구윤철 경제부총리,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조현 외교부 장관 후보자 등을 거론하며 이들을 둘러싼 의혹이 해소..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인 박찬대 의원은 18일 "싸움만 잘하는 야당 지도자 스타일은 집권여당 대표에겐 맞지 않다"고 지적하며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개혁과 민생 과제를 풀기 위해서는 '협치와 인내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경쟁자인 정청래 의원을 겨냥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박 의원은 "싸우면서 일하고 일하면서 싸워야 한다"며 '유능하고 나이스한 개혁'을 차기 당 대표의 비전으로 제시했다. 박 의원은 이날 MBC 라디오..
조국혁신당이 17일 역사 강사 전한길 씨의 국민의힘 입당 소식에 대해 "국힘 장의사, 참 잘했다"고 논평하며 이는 "극우 아스팔트의 국힘 점령 선언"과 다름없다고 비판했다. 또 전 씨가 '친윤' 인사를 지지한 것을 문제 삼으며 국민의힘이 해체 수순을 밟게 됐다고 주장했다. 윤재관 조국혁신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논평을 통해 전 씨가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무조건 윤을 대통령을 끌어안는 사람"을 당권주자로 지지한다고 말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인 박찬대 의원이 당대표로 선출되면 과거 5공 청문회와 같은 '내란 청문회'를 추진해 내란 사태의 전모를 밝히겠다고 선언했다. 또 국민의힘 혁신위원회가 "일부 내란 연루자의 거취 표명을 요구한 것으로는 부족하다"며 국회 청문회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포함한 사건의 핵심 관계자들을 직접 조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17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17일 더불어민주당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정책에 대해 "하책 중의 하책"이라고 발언한 것을 두고 오만하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정부와의 건설적 협력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문금주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민생은 외면한 적반하장식 비판에 몰두하고 있다. 지금 필요한 건 상생과 협력"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이어 "경기 침체에 대응하기 위한 정부의 정책적 노력과 국민의 절박함을 외면..
더불어민주당이 이진숙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에 '여성·지방' 할당 카드를 전면에 내세웠다. 내각의 다양성을 위한 인선임을 강조하며 논문 표절 등 제기된 의혹에는 학계 '관행'이라고 일축했다. 민주당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17일 원내대표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김 원내대변인은 "내각 구성 시 성별뿐 아니라 지역 안배도 감안해야 한다"며 "이 후보자는 지방인 충남대 출신인 점 등을 고..
더불어민주당이 '민생회복 소비쿠폰'에 대한 과세와 신용카드 소득공제 일몰 가능성을 일축했다. 이재명 정부를 흠집 내려는 국민의힘의 근거 없는 억측이라고 정면 반박했다.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17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표회의에서 다가온 한미 상호관세 협상에 대한 당의 입장을 명확히 했다. 김 원내대표는 "미국이 쌀·소고기 수입 규제 완화와 유전자 변형 작물(GMO) 시장 개방을 요구하고..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권을 놓고 맞붙은 정청래·박찬대 후보가 16일 첫 TV토론회에서 격돌했다. 두 후보는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국면에서 각자 자신의 역할을 부각하며 토론을 시작했다. 주도권 토론에서는 검찰개혁, 대야 관계 설정, 당 운영 방식 등을 놓고 '강력한 투사'와 '안정적 팀플레이어'라는 리더십으로 차별화를 시도했다. 두 후보는 검찰개혁의 신속한 추진에 대해선 한목소리를 냈다. 정 후보는 "절대 독점은 절대 부패한다"고 역설했고, 박..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권을 놓고 맞붙은 정청래·박찬대 후보가 16일 첫 TV토론회에서 격돌했다. 두 후보는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국면에서 각자 자신의 역할을 부각하며 토론을 시작했다. 다만 이후 주도권 토론에서는 검찰개혁, 대야 관계 설정, 당 운영 방식 등을 놓고 '강력한 투사'와 '안정적 팀플레이어'라는 리더십으로 차이를 보였다. 이 날 두 후보는 검찰개혁의 신속한 추진에서 한 목소리를 냈다. 정 후보는 "절대..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로 나선 정청래·박찬대 의원이 16일 첫 TV토론에서 맞붙었다. 두 후보는 저마다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에 기여한 공을 앞세우며 이재명 정부 성공을 뒷받침할 적임자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다만 민생 경제 해법 등 주요 현안에 대해서는 뚜렷한 시각차를 드러냈다. 정 후보는 이날 오후 2시 SBS '뉴스브리핑' 주관으로 열린 토론회 모두발언에서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시절 경험을 설명했다. 그는 헌법..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청문회에서 '북한은 주적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히자 야당인 국민의힘 의원들이 "국무위원으로서의 가치관이 의심된다"며 집단 퇴장했다. 이에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시대착오적인 색깔론 공세"라고 강하게 반발했으며 김 후보자는 추가 해명에 나섰지만 여야의 격한 대치는 풀리지 않고 있다. 16일 국회 본관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야당 의원들은 후보자의 대북관에 대해 집중 질..
조국혁신당은 16일 국민의힘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을 동조하고 헌정질서를 훼손하고 있다며 법무부에 위헌정당 해산심판 청구를 즉각 진행할 것을 촉구했다. 국민의힘이 "민주 정당의 탈을 쓴 독재·극우 정치꾼들의 '떴다방'일 뿐"이라고 규정하기도 했다. 조국혁신당 의원들은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이 말했다. 김선민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은 "국민의힘은 제1야당 지위를 악용해 여전히 윤석열..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이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와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자격 미달이라며 자진 사퇴했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대통령실이 "고집 아니면 똥고집"을 부리고 있다며 논문 표절 초호화 유학 보좌진 갑질 등 제기된 의혹들이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조 의원은 16일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이진숙 후보자가 "핵심적으로 자격이 없다"며 이 같이 말했..
여당이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의 논문 표절 및 자녀 조기 유학 의혹과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갑질 의혹에 대해 언론 보도가 과장됐다고 주장하며 옹호했다. 아울러 국민의힘에 정쟁이 아닌 정책 검증에 집중할 것을 촉구했다. 더불어민주당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16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이진숙 후보자의 논문 표절 의혹과 관련 "해당 학회에서는 중복 게재로 보기 어렵다는 입장도 있고 후보자..
더불어민주당 당권경쟁이 첫 TV토론을 앞두고 격화되고 있다. 정청래 후보는 '검찰청 폐지' 등 신속한 검찰개혁을 연일 강조하고 있고, 박찬대 후보는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등을 담은 10대 개혁 공약을 발표했다. 당권 경쟁이 진보진영 특유의 색채를 띤 개혁정책 대결 국면으로 접어드는 모양새다. 박 후보는 15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도입과 지구당 부활 등 정치·정당개혁 10대 공약을 공개했다. 그는 "국민이 결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