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창사 이래 첫 '영업이익 1조 클럽' 달성
GS건설이 지난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영업이익 1조 클럽’에 가입했다. GS건설은 29일 공정 공시를 통해 2018년 총 매출 13조1416억원, 영업이익 1조 649억원, 세전이익 839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5884억원이며 신규 수주도 10조 9218억원이다. 특히 연간 매출과 영업이익, 세전이익은 GS건설 역대 최대 규모다. 매출은 전년대비(11조6795억원) 12.5% 증가했고, 영업이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