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 북항, 오페라하우스 등 들어서는 7대 특화지구로 탈바꿈
부산항 북항이 오페라 하우스, 마이스(MICE) 산업 단지 등이 들어서는 7대 특화지구로 개발된다. 북항 일대를 원형으로 잇는 ‘환상형 교통망’도 구축될 계획이다. 해양수산부 북항통합개발추진단은 12일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에서 문성혁 장관, 남기찬 부산항만공사 사장, 부산시 박성훈 경제부시장, 재개발지역 관할 기초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같은 내용을 담은 북항 통합개발 종합계획(마스터플랜)을 발표했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