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복잡한 경제정책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하고 싶습니다. 재정경제부, 기획예산처, 공정거래위원회, 해양수산부를 취재하며 경제와 산업 현장의 변화를 독자들과 함께하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hlee
지역경제 살리고 사회적 가치 키웠다…공공기관 3곳 영예
반도체 호조에 성장 눈높이 또 상승…해외IB, 올해 韓성장률 3.7% 전망
'쉬었음' 4년 만에 줄어…인구 감소·고용 호조 영향
가상자산 과세 2029년으로 유예 추진…손실도 3년간 이월공제
이형일, 美 증시 급락 파급 경계…"필요 조치 선제적으로 강구"
정부가 최근 중국 내 코로나19 확산세와 관련해 현재까지 국내 공급망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25일 이억원 기획재정부 1차관 주재로 제22차 우크라이나 사태 비상대응 태스크포스(TF) 겸 제9차 경제안보 핵심품목 TF 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정부는 “지난주 봉쇄 조치에 따른 일부 업종의 현지 진출 기업 공장 가동 차질 우려가 이번 주 들어서는 다소 완화되는 국면”이라며 “여타 업종과 관련해서..
기획재정부가 24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업무보고를 했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약속한 소상공인 ‘50조원 지원’을 위한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 등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나올지 주목됐지만 이날 업무보고에서는 기재부 업무에 해당하는 공약을 확인하고 이를 앞으로 어떻게 검토·추진할지 계획을 제시하는 수준에 머무른 것으로 알려졌다. 기재부는 일반 현황과 주요 업무, 문재인 정부 5년의..
해양수산부는 하수 처리 과정에서 생기는 침전물인 하수슬러지의 해양배출 금지를 위한 ‘런던의정서’ 개정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런던의정서에 따르면 사전에 허가받은 경우에 한해 조건부로 해양투기를 허용하는 폐기물 목록에 △하수슬러지 △준설물질 △생선폐기물 △원료성 동식물폐기물 등을 규정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이에 따라 해양으로 배출할 수 있는 폐기물을 관리해왔다. 다만 우리나라는 선제적으로 2012년 이..
지속되는 코로나19 사태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어류양식 경영체와 종사자 수가 모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어류양식동향조사 결과(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어류양식 경영체 수는 1538개로 전년보다 3.9%(63개) 감소했다. 코로나19 장기화 및 지속적인 저·고수온 등의 영향에 의한 소규모 양식장의 경영 악화로 휴·폐업 수가 증가한 탓이다. 경영체 수가 줄어들면서 종사자..
우리나라 유자녀 가구에 대한 세제혜택이 다른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에 비해 크게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심각한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혼인과 출산을 장려하고 양육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적극적이고 실효성 있는 세제혜택 확대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한국경제연구원은 24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저출산 극복을 위한 세제혜택 확대방안’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OECD에서 가장..
해양수산부는 국가어항인 소래포구항을 수도권 최대의 수산물 집결지와 관광명소로 만드는 ‘소래포구항 건설공사’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소래포구항은 그동안 수도권 내 수산물이 모두 모이는 집결지이자 매년 100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관광지로서의 역할을 수행해왔다. 하지만 어선 접안시설과 어항 부지가 부족하고, 소래포구를 가로지르고 있는 소래철교 등으로 인해 어선 입출항이 제한되어 어업활동에 불편이 있었다. 또..
1주택을 보유한 60세 이상 고령자에 대한 종합부동산세(종부세) 납부가 유예되고, 지역가입자의 건강보험료 부담이 완화된다. 1주택자의 부동산 보유세 부담은 전년 수준을 유지하기로 했다. ◇60세 이상 1주택자 종부세 납부 유예…지역가입자 건보료 부담 완화 23일 기획재정부 등 정부부처가 발표한 ‘1세대 1주택자 부담 완화방안’에 따르면 정부는 상대적으로 납세 여력이 부족한 고령자의 종부세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정부가 1세대 1주택자의 부동산 보유세 부담을 전년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했다. 60세 이상 고령자에 대해서는 종합부동산세 납부유예제도를 도입할 방침이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2년 공동주택 공시가격 열람 및 1세대 1주택자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홍 부총리는 “한시적으로 1세대 1주택자 보유세의 전반적인 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인선을 완료하면서 경제 분과에 포진한 인사들의 면면이 주목된다. 인수위 인선을 통해 당선인이 향후 5년간 단행할 경제정책의 큰 방향성을 어느 정도 가늠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주요 인물로는 윤 당선인의 경제책사로 알려진 김소영 서울대 교수와 새 정부의 경제부총리 후보 등으로 거론되는 최상목 전 기획재정부 차관이 눈에 띈다. 아울러 기재부 출신 전·현직 관료들..
농림축산식품부는 사과, 배 등 과수 묘목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종자산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22일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그동안 과수의 생산성을 높이고 품질 좋은 과실을 생산하기 위한 노력이 이어졌지만 과실의 품질과 수량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바이러스가 감염되지 않은 묘목을 생산하고 보급하는 활동은 미흡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농식품부는 체계적인 관리하에서 생산된 묘목을 인증해주는..
해양수산부는 경북 포항에 위치한 ‘호미곶 등대’가 국제항로표지협회(IALA)에서 주관하는 2022년 ‘올해의 세계등대유산’으로 선정된다고 22일 밝혔다. IALA는 역사적 가치가 있는 등대를 보존하고 등대를 비롯한 항로표지의 중요성과 그 역할을 재조명하기 위해 2019년부터 매년 1개의 등대를 올해의 세계등대유산으로 선정하고 있다. 1908년 건축된 호미곶 등대는 다른 회원국들이 신청한 등대보다 역사는 짧지만..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가 22일 국방부를 시작으로 29일까지 정부 업무보고를 받는다. 주요 경제부처인 기획재정부는 24일, 금융위원회는 25일에 업무보고를 할 예정이다. 22일 인수위 부처별 업무보고 일정에 따르면 인수위 외교안보 분과는 이날 오전 국방부의 업무보고를 받았다. 23일에는 통일부와 병무청의 업무보고를 예정돼 있다. 이어 24일에는 기재부·공정거래위원회·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경제1·2..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대선 공약으로 내세운 노인 기초연금 인상 등 3대 현금지급 공약에 5년간 약 68조원의 예산이 들어갈 전망이다. 윤 당선인은 공약 이행을 위해 지출 구조조정과 세입 증가분으로 재원을 조달하겠다는 입장이지만 계획대로 이뤄질지는 아직 불투명한 모습이다. 21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 따르면 윤 당선인 측은 대표적인 현금 지급 공약인 부모급여 지급, 노인 기초연금 인상, 병사월급 인상에 5년..
지난해 혼인 건수가 통계 작성 이래 처음으로 20만 건을 밑돌며 역대 최소 기록을 경신했다. 결혼을 안 하거나 늦게 하는 추세가 뚜렷해지고 있는 모습이다. 17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혼인·이혼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혼인(혼인신고 기준) 건수는 19만3000건으로 1년 전보다 9.8%(2만1000건) 감소했다. 이는 관련 통계 작성이 시작된 1970년 이래 최소치다. 이로써 혼인 건수는 201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