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복잡한 경제정책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하고 싶습니다. 재정경제부, 기획예산처, 공정거래위원회, 해양수산부를 취재하며 경제와 산업 현장의 변화를 독자들과 함께하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hlee
반도체 일자리 늘어도 채용은 '한파'…자본집약 구조탓 고용 제한적
이형일號 출범…물가·부동산·잠재성장률 과제 산적
해수부, 부울경 해역에 '해양 IoT' 시범망 구축
해수부, 추석 연휴 전국 항만 정상 운영…24시간 비상대응
주병기 "가격재결정명령 효력 정지 매우 유감…소비자 피해 우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경제 정책 방향과 경제팀 진용에도 관심이 쏠린다. 윤석열 당선인의 경제 모델은 민간이 주도하는 ‘공정 혁신경제’로 요약된다. 기업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마련해 우리나라의 성장 잠재력을 2배로 키우고, 기업 성장을 바탕으로 단기 재정 일자리가 아닌 양질의 민간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계획이다. 윤석열 정부의 공정 혁신경제를 이끌 초대 경제사령탑에는 이석준 전 국무조정실장과 강석훈 전 청와대..
10일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제20대 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향후 경제분야의 국정운영 방향이 주목된다. 우선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손실보상을 위한 50조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이 유력하고, 종합부동산세(종부세) 등 세제 관련 대수술도 예견된다. 윤 당선인은 규제 혁신을 통한 기업 지원과 민간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집중할 전망이다. 특히 우크라이나 사태 등으로 치솟는 물가 관리는..
해양수산부는 수산식품 강소기업 육성을 위해 ‘수산기업 바우처 사업’에 참여할 33개 유망 수출기업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해수부는 2021년부터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소·중견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수산기업 바우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작년에는 15개 기업을 대상으로 국제인증 등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 해외 온라인 판촉 등을 지원해 약 1억5000만 달러의 해외 매출을 달성했다. 올해는 수출 초기 단계에..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0일 “당면한 중대현안인 우크라이나 사태 경제파급 대응, 인플레 대응 및 민생안정 그리고 환율, 신용평가 등 대외변동성 대응 등에 한 치 흐트러짐 없이 최우선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기재부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그는 또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이날 대통령에 당선된 것과 관련 “대통령 당선인 확정에 따라 필요한 조치사항 중 향후 기재부가 검토해야 할 사항을 적시 수행하기 위해..
장기화 국면에 접어들고 있는 우크라이나 사태의 영향으로 국제유가가 연일 치솟으면서 서울의 휘발유값이 심리적 마지노선인 2000원 돌파를 넘보고 있다. 여기에 원·달러 환율 역시 급등세를 보이면서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물가에 기름을 붓는 모양세다. 이에 정부는 유류세 인하 확대를 검토하고 있지만 세수 감소가 부담스러운 모습이다. 8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전국 주유소 휘발유..
해양수산부는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스마트 수산가공 종합단지’ 조성 사업자로 전라북도를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스마트 수산가공 종합단지는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4차산업혁명기술을 수산물 가공부문에 적용해 스마트 창고 등 관련 기반시설과 기술개발(R&D), 창업 및 비즈니스 지원센터 등을 한 곳에 모은 일종의 산업단지이다. 해수부는 지난 1월 21일부터 2월 11일까지 전국 시·도를 대상..
정부가 상습적으로 수산물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거나 표시 방법을 위반한 업체 등에 대한 과태료 처분을 강화한다. 해양수산부는 8일 국무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에 따르면 우선 마트 등 도·소매 업체의 원산지 미표시 행위 등에 대한 과태료 처분이 강화된다. 지금까지는 도·소매 업체가 원산지 표시를 하지 않는 행위를 반복해..
임대차 3법의 부작용으로 전세대란이 심화하는 가운데 종합부동산세 등 보유세의 급격한 인상으로 월세비중까지 높아져 임차인의 임대료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경제연구원은 7일 ‘보유세 인상이 주택임대료 상승에 미친 영향 분석’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2년 간 주택 임대차시장에서 전세가격 급등과 전세물량 감소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2016~2019년 3% 미만의..
해양수산부는 눈 질환 예방 효능을 가진 해양미생물을 발견해 제품화를 위한 대량생산 기술 개발 등 추가 연구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해수부 산하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연구팀은 지난해 충청남도 태안군 연안 퇴적물에서 세계적으로 보고된 적이 없는 신종 해양미생물을 채집했다. 유전체 해독과 물질 분석 결과 이 미생물이 지아잔틴 생산능력을 가진 것을 확인했다. 지아잔틴은 사람의 눈 망막 속 황반에 농축된 형태로 다량..
◇부이사관 승진 △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 총괄과장 김성근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다섯 달 연속 3%대를 기록하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물가 충격이 본격화하는 이달에는 4%대로 올라서는 것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반면 수출 주도의 한국 경제는 우크라이나 사태 여파로 성장률이 둔화될 가능성도 대두된다. 이에 저성장과 고물가가 동시에 나타나는 ‘슬로플레이션(Slowflation)’ 발생 가능성을 경고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6일 통계청에 따르..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6일 기재부에 따르면 홍 부총리는 전날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고 이날 오전 코로나19 확진 통보를 받았다. 이에 홍 부총리는 이날부터 7일간 재택치료를 할 예정이다. 기재부는 “홍 부총리는 현재 특이한 증상 없이 세종시 자택에서 격리 중”이라며 “업무는 비대면 유선 등으로 자택에서 차질없이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다섯 달 연속 3%대를 기록하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물가 충격이 본격화하는 이달에는 4%대로 올라서는 것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반면 수출 주도의 한국 경제는 우크라이나 사태 여파로 성장률이 둔화될 가능성도 대두된다. 이에 경기는 침체하는 가운데 물가는 상승하는 스태그플레이션(stagflation) 발생 가능성을 경고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6일 통계청에..
해양수산부는 원양선박에 근무하고 있는 선원들을 위한 해양원격의료사업 서비스를 올해 140척으로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먼 바다에서 근무하는 원양선박 선원들은 의료서비스 접근성이 낮아 응급 상황이 발생해도 제때 치료받지 못해 치료가 가능한 질환이 방치되거나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 이에 해수부는 2015년부터 부산대병원 해양의료연구센터와 함께 ‘해양원격의료 지원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해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