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문화' 살리기 위한 정책포럼·토론회 잇달아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 문화를 살리고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2018년 지역문화교류 활성화 사업’을 벌인다고 20일 밝혔다. 12월 7일까지 진행하는 이 사업은 지역문화공간 정책포럼과 문화기획자 컬로퀴엄, 지역문화 콘퍼런스 등으로 구성됐다. 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 한국문화원연합회, 한국문화의집협회, 한국문화기획학교 등 민간 문화단체와 기획자들이 함께한다. 한국문화의집협회는 20∼29일 전국 각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