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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2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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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지환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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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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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두산도 잡고 파죽의 7연승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리그 최강 타선의 두산 베어스와의 시리즈 1차전을 따내며 파죽의 7연승 행진을 달렸다. NC는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두산을 5-4로 제압했다. 7연승을 달린 NC는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NC는 ‘잠실 18연승’으로 특정 구장 최다 연승 타이기록에 도전하던 두산 선발 이영하를 4이닝만에 끌어 내리며 경기를 쉽게 풀어나갔다..

SK, 팀 최다 연패 -1…키움에 6-11 패배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의 추락이 길어지고 있다. 충격의 10연패다. SK는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6-11로 패했다. SK는 지난 7일 인천 한화 이글스전 이후 10경기 연속 패했다. 팀 창단 후 최다 연패인 11연패(2000년)가 눈 앞이다. SK는 이날 타선이 모처럼 터지며 점수를 냈지만 선발 리카르도 핀토가 4.1이닝 동안 9피..

문경준, 유러피언투어 ‘BMW 인도어 인비테이셔널’ 출전

2019년 ‘제네시스 대상’ 수상자 자격으로 2020 시즌 유러피언투어 출전권을 획득한 문경준(38·휴셈)이 19일 트랙맨(TRACKMAN) 시뮬레이터를 통한 유러피언투어 주관의 스크린 골프 대회인 ‘BMW 인도어 인비테이셔널’ 3차 대회에 출전한다. 유러피언투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시즌 일정이 연기된 상황에서 골프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트랙맨 시뮬레이터를 이용한 스..

프리미어리그, 리그 재개 몸부림…방역지침 확인 GPS까지 동원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가 리그 재개를 위해 강력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책을 마련했다. 선수들의 위치정보시스템(GPS) 동선 추적을 포함한 고강도 대책이다. 영국 방송 BBC는 구단들의 훈련 재개에 앞서 프리미어리그가 마련한 코로나19 예방책들을 19일(한국시간) 소개했다. 프리미어리그는 20일(현지시간)부터 각 구단들의 소규모 훈련 재개에 대비해 자체 방역팀을 꾸린다. 또 훈련..

ESPN KBO파워랭킹 3주차, NC 1위 등극…"SK 염 감독은 거취 관심"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미국 ESPN의 3주차 KBO리그 파워랭킹 1위에 등극했다. KBO리그를 미국 전역에 생중계하는 ESPN은 18일(현지시간) 3주 차 KBO리그 파워랭킹을 공개했다. ESPN의 KBO 파워랭킹에서 지난 주 4위로 평가됐던 NC는 10승 1패로 리그 선두에 자리하며 1위로 급격하게 상승했다. 6위였던 SK 와이번스는 지난 주까지 1승 10패를 기록하며 최하위(10위)로 추락했다. ESPN은..

US오픈, 코로나19 여파 96년 만에 예선 취소

올해 US오픈 골프대회 지역 예선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96년만에 처음으로 취소됐다. 미국골프협회(USGA)는 19일(한국시간) “올해 9월 열리는 US오픈의 예선 대회를 치르지 않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USGA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당초 6월에 열릴 예정이었던 US오픈을 9월로 미뤘다. 본선 출전 선수의 수도 156명에서 144명으로 줄이기로 했다. USGA는 해마다 미국..

매킬로이·존슨, 코로나19 극복 2대2 스킨스게임 승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현장에서 헌신하는 의료진을 위한 기금마련 이벤트 스킨스게임 ‘테일러메이드 드라이빙 릴리프’에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더스틴 존슨(미국)조가 승리했다. 매킬로이·존슨 조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주노비치의 세미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테일러메이드 드라이빙 릴리프’에서 185만 달러를 합작해 115만 달러에 그친 리키 파울러(미국)와 매슈 울프(미국)를..

류현진 '아빠됐다' 미국서 득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거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배지현(33) 부부가 딸을 출산했다. 류현진의 국내 매니지먼트사 에이스펙코리아는 18일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33)씨가 현지 시간으로 17일 오후 8시 30분에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에서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2018년 1월 결혼한 류현진·배지현 부부는 2년 4개월여 만에 딸을 얻었다. 2019시즌 종료 뒤 토론토와 4년..

SK의 끝 없는 추락...연패 끊을 에이스 절실

‘비룡’의 날개가 꺾였다. 프로야구 SK와이번스의 추락이 끝이 없다. 개막 후 11경기에서 1승 10패(승률 0.091)의 초라한 성적표를 받아들며 10개 구단 가운데 최하위로 처졌다. 10패 중에는 9연패가 포함됐다. SK가 9연패를 당한 것은 2016년 이후 3년 8개월만이다. 2018년 한국시리즈 우승, 2019년 정규시즌 2위를 기록했던 ‘강팀’의 면모는 사라졌다. 시즌 개막 전 SK의 전력 약화는 예상됐다..

지동원, 獨 마인츠 이적 1년 만에 데뷔전

지난해 독일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05로 이적했던 지동원이 1년 만에 데뷔무대를 치렀다. 지동원은 17일(한국시간) 독일 쾰른의 라인에네르기 슈타디온에서 열린 FC쾰른과 2019-2020 분데스리가 26라운드에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출전했다. 그러나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진 못하고 후반 11분 타이워 아워니이와 교체됐다. 지난해 5월 마인츠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지동원은 2개월 뒤 치러진 연습 경기 도중 무릎을 심..

프로야구 SK, '3년 8개월만' 9연패 수렁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9연패 늪에 빠졌다. 2016년 9월 이후 3년 8개월만이다. SK는 17일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홈 경기에서 무려 4개의 홈런을 내주는 등 마운드가 완전히 무너지며 5-11 대패를 기록했다. SK는 7일 한화 이글스전부터 시작해 9연패를 기록하며 1승 10패로 최하위 자리를 벗어나지 못했다. 2연패만 더하면 2000년 6월 22일부터 7월 5..

20살 박현경, 올해 첫 골프투어 우승자로…KLPGA챔피언십 우승

올해 전 세계 처음으로 열린 골프 대회의 우승은 박현경(20·한국토지신탁)이 차지했다. 박현경은 17일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숲길 코스(파72·6601야드)에서 열린 제42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챔피언십(총상금 30억원)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기록, 최종합계 17언더파 271타로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KLPGA 투어 2년 차..

'총체적 난관' SK, 타선 침묵·외국인투수 부진 이중고

프로야구 KBO리그 SK 와이번스가 최악의 부진에 빠졌다. 16일 현재 SK는 시즌 1승 9패를 기록, 리그 꼴찌에 머물렀다. SK가 8연패를 당한 것은 2016년 9월 9연패를 당한 이후 처음이다. SK는 최근 4경기에서 단 7득점, 경기당 1.75득점에 그쳤다. 이 기간 팀 타율은 0.175로 압도적인 최하위다. 간판타자 최정은 올 시즌 타율 0.129로 부진하다. 외국인 타자 제이미 로맥(0.270)도 기대..

이재성, 코로나19 뚫고 문 연 獨 분데스리가 '재개 축포'

이재성(28·홀슈타인 킬)이 유럽축구 최초로 재개한 독일프로축구 분데스리가의 ‘재개 축포’를 쐈다. 이재성은 16일(현지시간) 독일 레겐스부르크의 레겐스부르크 아레나에서 열린 2019-2020 시즌 독일 2부 분데스리가 26라운드 SSV 얀 레겐스부르크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3분 만에 선제골을 터트렸다. 이재성은 코너킥 기회에서 크로스가 뒤로 흐르자 골문으로 달려들어 오른발 슛으로 상대의 골문을 열었다...

NC, 파죽의 5연승 리그 단독 1위 질주 …SK는 8연패 수렁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박민우의 결승 타점에 힘입어 파죽의 5연승을 달렸다. SK 와이번스는 충격의 8연패에 빠졌다. . NC는 16일 인천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와의 2020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 원정 경기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5연승을 기록한 NC는 시즌 9승 1패를 기록하며 단독 1위를 질주했다. 반면 SK는 8연패에 빠졌다. 시즌 1승 9패를 기록한 SK는 꼴찌에서 벗어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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