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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2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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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지환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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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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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가 창립 100주년 상징조형물 디자인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는 대한체육회 역사·역할·미래 의미가 깃들어 있는 조형물 디자인, 국민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는 보편적 예술성이 강조된 조형물 디자인, 서울 올림픽공원 또는 진천국가대표선수촌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조형물 디자인이 대상이다. 공모전에 참가를 원할 경우,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출품 신청서 양식을 다운로드해 온라인으로 접수한 후,..

손흥민 '70m 질주골', 英 매체 '올해의 골' 수상

손흥민(28·토트넘 홋스퍼)이 영국 매체가 선정한 ‘올해의 골’ 수상자로 선정됐다. 영국 스포츠매체 ‘더 애슬레틱’은 27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EPL 재개가 불확실해진 상황에서 2019-2020시즌을 결산하는 자체 시상식을 진행했다. 매체는 ‘올해의 남녀 영플레이어’ ‘올해의 골’ ‘저평가된 선수’ 올해의 베스트11‘ ’올해의 남자 선수‘ ’올해의 여자 선수‘..

대어급 보단 준척급 관심…프로농구 FA에 부는 묘한 바람

내달 개막하는 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을 앞두고 묘한 바람이 불고 있다. 소위 ‘대어급’으로 분류되는 선수들 보다 ‘준척급’으로 분류되는 선수들이 오히려 관심을 받고 있다. 프로농구 구단들은 FA 선수들을 대상으로 5월 1∼15일 자율협상을 시작한다. 한국농구연맹(KBL)의 FA 제도에 따르면 전년 보수가 전체 30순위 내 선수와 계약할 경우, 영입한 구단이 원 소속구단에 보상선수 1명과 전년도 보수의 5..

NBA 일부 구단, 훈련장 오픈 "리그 재개는 아냐"

미국프로농구(NBA) 몇몇 구단들이 리그 재개를 위해 내주부터 팀 훈련장을 다시 운영한다. AP통신은 26일(한국시간) “지방자치단체가 금지하지만 않으면 선수들이 다음 주말부터 팀 훈련 시설에서 운동할 수 있게 됐다”며 “NBA의 공식 허락이 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운동은 자발적이고 (팀 훈련이 아닌) 개인적으로 이뤄지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현재 미국 내 모든 단체운동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프로야구 개막 D-8, 개막전 승리 가져올 각 팀 에이스는

프로야구 개막이 8일 앞으로 다가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개막이 한 달 이상 늦춰진 올 시즌 프로야구는 초반부터 뜨거운 레이스가 예고되고 있다. 때문에 시즌 첫 승리가 걸린 개막전의 중요성은 강조하지 않을 수 없다. 오는 5월 5일, 2020시즌 프로야구 개막전 승리를 위한 10개 구단 감독들이 고민이 시작됐다. LG 트윈스의 류중일 감독은 개막전 선발로 차우찬(33)을 낙점했다. 정규리..

K리그 개막에 전 세계가 시선 집중

한국에서 2020시즌 프로축구 K리그가 개막한다는 소식에 전 세계가 시선을 집중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한국 내 전파 속도 약화에 따라 K리그는 오는 5월 8일 무관중 경기로 개막한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독일 분데스리가, 이탈리아 세리에A, 프랑스 리그앙 등 유럽축구 5대 리그가 코로나19로 시즌이 무기한 중단된 뒤, 리그 재개일정을 잡지도 못하는 상황에 유럽 언론..

손흥민 몸값, 호날두 추월했다

손흥민(28·토트넘 홋스퍼)의 몸값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유벤투스)를 추월했다. 축구 선수들의 시장가치를 산출하는 이적 전문 사이트 트랜스퍼마르크는 최근 4월 전 세계 선수 시장 가치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손흥민의 몸값은 6400만 유로(약 852억원)로 평가됐다. 이는 호날두의 6000만 유로(약 788억원)보다 높은 액수다. 당초 8000만 유로(약 1067억원)로 평가됐던 손흥민의 몸값은..

알칸타라, 전 소속팀 KT 맞아 5이닝 1실점 호투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라울 알칸타라(28)가 전 소속팀 KT 위즈 타선을 제압했다. 알칸타라는 25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국프로야구 연습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안타 3개만 내주고 1실점 했다. 지난해 KT에서 11승 11패 평균자책점 4.01을 기록했던 알칸타라는 올해 두산으로 팀을 옮겼다. KT는 알칸타라와의 재계약을 포기하고 쿠바 대표팀 에이스 출신 데스파이네를 영입했다. 이날은 KT의..

2020 K리그 5월 8일 무관중 개막…전주성서 공식 개막전

프로축구 K리그가 2020시즌 개막일정을 확정하고 무관중으로 리그를 시작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4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제3차 이사회를 열고 2020시즌 K리그 개막일을 5월 8일로 확정했다. 이날 K리그1(1부리그)의 공식개막전은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전북 현대와 수원 삼성의 경기다. 올해 K리그는 2월 29일 막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대유행으로 2월 24일 연맹 긴급 이사회를 통해 개막이..

프로야구 현장 "144경기 완주 어렵다"…KBO는 일단 고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국내 확산으로 프로야구는 유례 없는 5월 개막을 결정했다. 계획보다 한 달여가 늦어진 개막에도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정규리그를 당초 계획한 144경기 체제로 추진하기로 했다. 더블헤더와 월요일 경기 등으로 일정을 맞추겠다는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빡빡한 일정 탓에 선수 부상 위험과 경기의 질 저하가 우려 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한시적으로 엔트리를 확대해야 한다는 요구..

베일, 코로나19 성금 14억3000만원 기부…스포츠 스타 중 최고

축구 스타 가레스 베일(31·레알 마드리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의 전쟁을 위해 94만 파운드(약 14억3000만원)를 쾌척한다. BBC방송 인터넷판 등 영국 언론은 가레스 베일과 엠마 베일 부부가 자신들이 설립한 ‘카디프 앤드 베일’ 자선 재단을 통해 웨일스 국민보건서비스(NHS)에 50만 파운드(약 7억600만원)를 기부했다고 23일(한국시간) 일제히 보도했다. 또한 더 선은 베일이 자신이..

A-로드·로페즈 커플, 뉴욕 메츠 인수 돌입

알렉스 로드리게스(45), 제니퍼 로페즈(51) 커플이 뉴욕 메츠 구단 인수에 나섰다. AP통신은 22일(한국시간) 익명의 관계자 말을 인용해 “로드리게스와 로페즈 커플은 미국 금융그룹 J.P.모건과 함께 메츠 구단 입찰에 참여할 뜻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메츠 구단은 지난해부터 새로운 주인을 찾고 있다. 지난해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메츠의 구단 평가액은 23억 달러로 30개 구단 중 6위..

유재학 감독, 프로스포츠 사상 최장수 감독 눈앞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 재계약한 유재학(57) 감독이 국내 프로스포를 통틀어 단일팀 최장수 재임 기록을 눈앞에 뒀다. 유 감독은 2004년 3월 30일에 현대모비스 사령탑에 오른 올 시즌까지 16년 1개월간 팀을 지휘했다. 지난 21일 3년간 재계약해 임기는 2023년 5월 31일까지 연장됐다. 만약 계약 기간을 모두 채운다면 현대모비스에서 19년 2개월 동안 지휘봉을 잡게 된다. 이는 야구, 축구, 농구, 배..

FC바르셀로나 '캄 노우' 네이밍 스폰서 유치해 코로나19 기부금 마련 나서

스페인 프로축구 명문 FC바르셀로나가 구단의 상징이나 다름없는 홈구장 ‘캄 노우’의 명칭을 판매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기부금 마련에 들어간다. 영국 방송 BBC 인터넷판은 바르셀로나가 코로나19 관련 기부금을 마련하고자 캄 노우의 네이밍 스폰서 유치에 나섰다고 22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캄 노우는 카탈루냐어로 ‘새 경기장’이라는 뜻으로, 1957년 경기장이 지어진 이래 한 번도 이름이 바뀌지..

프로야구, 2020시즌 눈에 띄는 특급 신인은

프로야구가 연습경기를 시작으로 2020시즌의 서막을 올렸다. 그동안 자체 청백전에서 두각을 나타냈던 프로야구 신인들은 남은 연습경기 일정을 통해 마지막 기회를 얻게 됐다. 정규리그가 개막한 프로야구에서 1군 엔트리에 반짝 이름을 올릴 신인은 누굴까. KT 위즈의 신인 투수 소형준(19)은 KBO리그 데뷔에 가장 근접했다. 스프링캠프부터 5선발 후보로 지목돼 왔다. 2020년 신인 드래프트 1차 지명으로 KT에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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