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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2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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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환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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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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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5, 맥콜·용평리조트오픈 2라운드 단독 선두

김민선(25)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맥콜·용평리조트오픈(총상금 6억원) 2라운드 단독 1위로 나섰다. 김민선은 4일 강원도 평창군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6언더파 66타를 기록, 중간합계 10언더파 134타 단독 선두에 올랐다. 공동 2위인 유해란(19)과 이슬기(19)에 1타 차 앞섰다. . 1번 홀(파4)과 5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은 김민선은 후반 4개 홀에서..

손흥민 1도움, 토트넘 셰필드에 1-3 대패…멀어지는 챔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토트넘 홋스퍼가 셰필드 유나이티드에 3-1 패배를 당했다. 토트넘은 3일(한국시간) 영국 셰필드에서 열린 2019-2020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원정경기에서 뚜렷한 공격 전술을 보여주지 못하면서 3실점 대패했다. 토트넘은 전반 31분 산데르 베르게, 후반 24분 리스 무세, 후반 39분 맥 버니에게 연속 실점하며 무너졌다. 4위까지 주어지는 유럽축구연맹(UE..

SK, 외국인투수 킹엄 결국 방출

프로야구 KBO리그 SK 와이번스가 외국인 투수 닉 킹엄(29)을 방출했다. SK 구단은 2일 “킹엄은 오랜 기간 팔꿈치 통증을 호소했고, 상태가 호전될 기미가 보이지 않아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웨이버 공시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SK는 지난해 11월 총액 90만 달러에 킹엄과 계약했다. 그러나 킹엄은 5월 12일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3.2이닝 8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된 뒤 팔꿈치 통증을 호소했고, 이후 마..

유영, 2019-2020 ISU 스케이팅 어워즈 신인상 후보 올라

피겨스케이팅 여자싱글 유영(16·수리고)이 2019-2020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케이팅 어워즈 신인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스케이팅 어워즈는 최우수 선수상, 신인상 베스트 의상상, 최우수 프로그램상, 최우수 안무가상, 최우수 지도자상, 공로상 등 7개 부문에서 시상한다. 유영은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최종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유영은 지난 시즌 각종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지난 1월..

K리그 라이벌 서울·수원 대결 '슈퍼매치' 보다 'ㅅㅇ매치'

프로축구 K리그를 대표하는 가장 뜨거운 라이벌전 ‘슈퍼매치’가 온다. K리그 최고의 인기팀이자 항상 만날 때마다 화제를 모았던 FC 서울과 수원 삼성이 시즌 첫 맞대결을 펼친다. 오는 4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릴 하나원큐 K리그1 2020 10라운드 서울과 수원의 경기는 K리그 통산 90번째 경기다. K리그 최대 팬덤을 자랑하는 두 팀의 경기는 2000년대 후반부터 ‘슈퍼매치’라는 이름으로 불려왔다. 2..

EPL 4위권 싸움 점입가경…레스터·첼시 나란히 敗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위 레스터시티와 4위 첼시가 나란히 패했다. 두 팀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 확보를 위한 4위권 수성도 위태롭게 됐다. 첼시는 2일(한국시간) 영국의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시즌 EPL 3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 2-3으로 역전패했다. 첼시는 2-2로 맞서던 후반 44분 웨스트햄의 안드리 야르몰렌코에게 역습을 허용하며 극장 골..

경주시체육회, 철인3종 선수 가혹행위 관련 감독 직무 배제 검토

트라이애슬론(철인3종경기) 유망주 고 최숙현 선수의 가혹행위와 관련해 경북 경주시체육회가 2일 감독을 직무에서 배제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주시체육회는 이날 오후 인사위원회를 열고 감독과 선수 등 3명을 대상으로 사안을 청취한 뒤 징계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해당 감독은 품위 손상으로 직무 배제 방안을 논의 중이다. 사건과 관련된 선수 2명에 대해서는 어떻게 할지 논의해서 정할 예정이다...

황희찬, 4경기 연속 공격포인트…개인 통산 5번째 우승컵

‘황소’ 황희찬(24·잘츠부르크)이 4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행진을 이어갔다. 황희찬은 2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레드불 아레나에서 열린 SK 슈트름 그라츠와 2019-2020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31라운드 홈경기에서 후반 23분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은 뒤 후반 40분 터진 세쿠 코이타의 득점을 도왔다. 잘츠부르크는 이날 슈트름 그라츠와의 경기에서 5-2 대승을 기록하며 2위 라피드 빈(승점 38)과 승..

88컨트리클럽 장학생 골프 선수단 발대식...골프 꿈나무 지원

경기도 용인의 국가보훈처 산하 88컨트리클럽(CC)이 최근 ‘88CC장학생 골프 선수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88CC 임직원과 학생 가족 등 5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골프 실력이 우수하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학생 15명이 장학생으로 선발됐다. 이들은 88CC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골프장과 연습장, 파3홀 등을 이용하게 된다. 임동훈 88CC 대표이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라는 힘든 상황 속에서..

홍철, 울산 현대 이적완료 "전술적 유연함 강화"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울산 현대가 국가대표 왼쪽 풀백 홍철(30)을 영입했다. 왼쪽 풀백 자원으로 이미 호주 국가대표 출신의 제이슨 데이비슨과 베테랑 박주호 등을 보유한 울산은 홍철을 영입해 전술적 유연함을 강화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홍철은 스피드를 바탕으로 수비력뿐만 아니라 공격에서도 뛰어난 능력을 보여준다. 정확한 킥 능력을 갖춰 프리킥과 코너킥 상황에서도 팀에 기여할 수 있다. 홍철은 K리그 통산 272..

류현진, 홈 개막전 못뛸듯…토론토 홈경기 개최 불투명

류현진(33)이 2020시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 개막전을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치르지 못할 수도 있다. 1일(한국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캐나다 온타리오주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빈번하게 미국-캐나다 국경을 넘어야 하는 메이저리그 선수들에게 특혜를 주는 것은 복잡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현재 미국의 상황이 매우 좋지 않은데, 프로스포츠 경기 개..

손흥민 득점포에 토트넘 '챔스 진출권' 걸렸다…3일 셰필드전 출격

손흥민(28·토트넘)이 소속팀의 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권 획득을 위해 골 사냥에 나선다. 손흥민이 3일 오전 2시(한국시간) 영국 셰필드의 브라몰 레인에서 열리는 셰필드 유나이티드의 2019~2020 프리미어리그 32라운드 원정경기에 출전 준비를 마쳤다. .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승점 45)은 현재 리그 7위에 머물러 있다. 챔피언스리그 출전권 획득 마지노선인 4위 첼시(승점 54)와..

최혜진, "이번엔 타이틀 방어" 맥몰·용평리조트오픈서 시즌 첫승 도전

최혜진(21)이 올 시즌 7경기만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첫 우승에 도전한다. 앞서 두 차례 우승을 달성했던 맥콜·용평리조트오픈(총상금 6억원)에서다. 최혜진은 3일부터 사흘간 최혜진은 강원도 평창군 버치힐 골프클럽(파72·6434야드)에서 열리는 이 대회에서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힌다. 최혜진은 프로 데뷔 전인 2017년 우승으로 2012년 김효주(25) 이후 5년 만에 나온 KLPGA 투어 대회..

메시, 개인 통산 700호골 달성…호날두 보다 111경기 빨라

리오넬 메시(33·바르셀로나)가 개인 통산 700호골을 달성했다. 메시는 1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노우에서 열린 2019-2020시즌 라리가 33라운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홈 경기에서 후반 5분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 득점했다. 메시가 프로 클럽과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가진 모든 공식 경기에서 넣은 700번째 골이었다. 메시는 소속팀 바르셀로나에서 2009-2010시즌부터 지난 시즌까지 한 시즌도 빠짐..

KBO, 관중 입장 대응 '직관 가이드라인' 마련…코로나19 3차 통합 매뉴얼 발표

프로야구가 관중 입장을 추진하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한 ‘직관(직접 관전)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 KBO 사무국은 30일 안전한 야구 관전을 위한 세부 지침을 추가한 코로나19 대응 3차 통합 매뉴얼을 발표했다. 먼저 야구장을 찾는 모든 관중은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발열 검사에서 체온 37.5도 이상이 측정되면 야구장 출입이 제한된다. 각 구단은 ‘1m 거리 두기’ 스티커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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