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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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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개막전은 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팀 워싱턴 내셔널스와 영원한 우승 후보 뉴욕 양키스가 맞붙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미국 뉴욕 포스트는 28일(한국시간) 두 팀이 7월 24일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개막전을 치를 것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워싱턴엔 맥스 슈어져가, 양키스에선 게릿 콜이 선발 투수로 등판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워싱턴은 2019시즌 월드시리즈에서 휴스턴 애스트..
기성용(31)의 K리그행이 이번에는 성사될까. 스페인 프로축구 RCD 마요르카와 30일 계약이 종료되는 기성용이 지난 25일 인천공국제공항을 통해 극비리에 귀국해 2주간의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스페인 시즌이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기성용은 자신에게 미적지근한 반응을 보였던 마요르카와 계약을 연장하지 않았다.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된 기성용은 새로운 팀과 자유롭게 계약할 수 있다. 이런 가운데 기성용의 친정팀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연장 후반 극적인 결승 골에 힘입어 노리치시티를 2-1로 꺾고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4강 진출에 성공했다. 맨유는 28일(한국시간) 영국 노리치 캐로우 로드에서 열린 노리치시티와의 2019-2020시즌 FA컵 8강전에서 연장 종료 2분을 남기고 터진 해리 매과이어의 결승 골로 승리했다. 이로써 맨유는 최근 14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맨유는 최근 14경기에서 10승 4무를 기록 중..
리버풀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달성했다. 1992년 프리미어리그 출범 이후 첫 우승이다. 리버풀은 2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 첼시-맨체스터 시티(맨시티) 경기에서 맨시티가 1-2로 패하는 바람에 남은 7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우승을 확정지었다. 맨시티는 이날 패배로 승점 63(20승 3무 8패)에 머물러 남은..
프로야구 관중 입장이 이르면 다음 주 추진된다. 정부는 이번 주말이나 다음 주 중순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프로스포츠 경기 관중 입장 지침과 연계할 거리 두기 단계 조정안을 확정한다. 이번 주말에 기준이 정해지면 프로야구는 다음 주중 3연전의 첫날인 30일, 다음 주에 지침이 나오면 주말 3연전의 첫날인 7월 3일부터 관중 입장을 추진할 참이다. 홈구장 수용 규모의 20∼25%의 관중만 입장하도록 하고 코로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33)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두 차례 검사에도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스포츠넷 등 캐나다 매체들은 25일(한국시간)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 스프링캠프에서 훈련하던 토론토 소속 여러 명의 선수와 직원들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면서 “토론토 구단은 27일 정확한 확진자 수와 향후 계획 등에 관해 발표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사태로 2020시즌 개막전부터 줄줄이 취소됐던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총상금 5억원)’으로 돌아온다.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은 다음 달 2일부터 나흘 동안 경남 창원의 아라미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지난해 10월 13일 끝난 제네시스 챔피언십 이후 약 8개월 만에 개최되는 KPGA 코리안투어 대회다...
리버풀FC가 프리미어리그 출범 이후 첫 우승의 매직 넘버를 ‘1’로 줄였다. 리버풀은 25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2019-2020 프리미어리그 31라운드 크리스탈 팰리스와 경기에서 4-0으로 완승을 거뒀다. 리버풀은 이날 승리로 승점 86(28승 2무 1패)을 획득 리그 1위를 공고히 했다. 2위 맨체스터 시티(승점 63)와 승점 격차는 23점이다. 맨시티가 1경기 덜 치렀다는 것을 감안해도 이..
새로운 비거리 증가의 장을 여는 비욘드골프 유틸리티 제품들은 세계에서 가장 가볍고 반발력이 높은 점이 특징이다. 비욘드 유틸리티 페어웨이우드는 ‘비욘드 드라이버’의 초고반발 제조기술과 소재를 동일하게 적용, 반발계수 0.90에 달하는 초고반발 장타 전용 우드다. ‘우드는 고반발 제품 구현이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비거리 증가 혁신을 이뤘다. 특수소재와 열처리 기법을 활용해 깨짐 현상도 줄였다. 35㎧ 속도로 200..
‘황소’ 황희찬(24·잘츠부르크)이 리그 10골-10도움을 달성했다. 황희찬은 25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알리안츠 슈타디온에서 열린 라피드 빈과 2019-2020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29라운드 원정에서 6-1로 앞선 후반 34분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팀의 7-2 대승을 거들었다. 잘츠부르크는 귀중한 승리를 챙기며 승점 41을 쌓아 2위 LASK 린츠(승점 33)와 승점 차를 8로 벌렸다.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
‘2020 스릭슨투어’ 1차 대회 우승자 정종렬(23)이 스릭슨포인트 순위1위를 달리고 있다. 24일 현재 정종렬은 스릭슨포인트(2만800포인트)와 상금순위(1966만6666원) 그리고 평균타수(65.75타) 등 3개 부문에서 1위를 기록 중이다. 정종렬의 KPGA 코리안투어 출전권도 획득했다. 정종렬은 ‘2020 스릭슨투어 시즌1’ 스릭슨포인트 1위에게 주어지는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 출전한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가 60경기를 소화하는 일정으로 7월 24일(한국시간) 또는 25일 개막을 확정했다. 그러나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홈 구장 마운드에 오를 수 있을지 오리무중이다. MLB 사무국의 롭 맨프레드 커미셔너는 메이저리그가 7월 24일 또는 25일(한국시간)에 시작할 예정이라고 24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지연된 메이저리그는 대만(4..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전 메이저리거 강정호(33)를 품을까. 강정호가 음주운전에 대해 팬들에게 사죄했지만 여론은 여전히 싸늘하다. 강정호가 구단의 처분만 기다리겠다고 밝힌 만큼 그의 국내 보류권을 가진 키움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강정호는 올 시즌 빅리그 진입에 실패, 국내 복귀를 추진했다. 지난달 20일 KBO에 임의탈퇴 복귀 신청서를 제출했고, 뒤이어 지난달 25일에는 KBO 상벌위원회에서 1년 유기..
‘손세이셔널’ 손흥민(28·토트넘)이 129일 만의 공격포인트를 달성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손흥민은 2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과의 2019-2020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경기 막판 해리 케인의 추가 골을 도와 소속팀의 2-0 승리를 견인했다. 1-0으로 앞서던 후반 37분 역습 상황에서 손흥민은 문전으로 쇄도하던 케인을 향해 전진 패..
손흥민(28)이 129일 만의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손흥민은 2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과 웨스트햄의 2019-2020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해리 케인의 득점을 어시스트하며 팀의 2-0 승리에 한몫했다. 손흥민은 팀이 1-0으로 앞서던 후반 37분 역습 상황에서 문전으로 쇄도하던 케인을 향해 전진 패스를 건네 골키퍼와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