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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2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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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지환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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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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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투어 올 시즌 전 경기 무관중 경기 열릴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2019-2020시즌 남은 일정을 모두 무관중 경기로 치를 것이라고 미국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채널은 12일(한국시간) “PGA 투어가 이번 시즌 잔여 경기에 관중 입장을 허용하지 않고 프로암도 치르지 않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PGA 투어는 6월 11일 개막한 찰스 슈와브 챌린지로 2019-2020시즌 일정을 재개..

류현진의 토론토, 대체 홈구장으로 뉴욕 버펄로 검토

류현진(33)의 소속팀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팀 버팔로 바이슨스의 구장을 대체 홈 구장으로 사용하는 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지역지 버펄로 뉴스는 12일(한국시간) “캐나다 당국이 토론토에서의 홈 경기 개최를 허가하지 않으면 미국 뉴욕주 버펄로가 임시 연고지가 될 가능성이 생겼다”고 전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중 유일하게 캐나다에 연고를 두고 있는 토론토는 캐나..

유럽 빅클럽들 이강인에 잇따라 러브콜

유럽의 빅클럽들이 이강인(19·발렌시아)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토트넘 홋스퍼(이상 잉글랜드), 유벤투스(이탈리아), 도르트문트(독일), 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 등 유럽의 강호들이 영입을 원하고 있다. 그러나 발렌시아는 이강인을 떠나 보낼 마음이 없어 보인다. 최근 소속팀 발렌시아에 이강인이 이적을 요청했다는 소속이 전해지자 여러 클럽들이 이강인의 영입을 추진 중이라는 보도가 이어졌다. 최..

세계 축구는 여전히 '메날두 시대'

리오넬 메시(33·바르셀로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유벤투스)의 발 끝에서 또 한번 새 역사가 쓰여지고 있다. 혹자는 두 선수의 시대가 저물어가고 있다고 평가하지만, 그들은 여전히 대기록에 도전 중이다. 세계 축구의 ‘메날두 시대’는 여전히 진행 중이다. 리오넬 메시는 12일(한국시간)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역사상 첫 20골-20도움의 대기록을 달성했다. 메시는 이날 스페인 바야돌리드의 호세 소리야 스타디움에서..

임희정, KLPGA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 1라운드 단독 선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년차 임희정(20)이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총상금 10억원) 1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에 올랐다. 임희정은 11일 부산 기장군 스톤게이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첫날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몰아쳤다. 임희정은 공동 2위 선수들을 1타 차로 따돌리고 1위에 올랐다. 임희정은 지난해 투어 신인으로 3승을 따냈다. 그러나 올해는 아직 우승 소식이 없다. 7개..

부산, 서울 잡고 2연승…이동준 2경기 연속 골

= 프로축구 K리그1 부산 아이파크가 2연승을 달렸다. 부산은 10일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서울과 하나원큐 K리그1 2020 11라운드 홈경기에서 상대 자책골과 이동준의 득점포를 앞세워 2-0으로 이겼다. 이날 경기로 올 시즌 정규리그 홈 경기 첫 승을 거뒀다. 2015년 7월 26일 이후 5년 만의 1부리그 홈 승리다. 부산은 3승 5무 3패(승점 14)를 기록 6위를 유지했다. 부산은 이날 김주성의 자책골과..

'김보경 발목 태클' 김기희에 제재금 300만원 부과

K리그1(1부리그) 9라운드 전북 현대와 울산 현대의 경기에서 김보경(전북)의 발목을 향해 위엄한 태클을 해 퇴장조치된 김기희(울산)에게 300만원의 제재금이 부과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9일 제5차 상벌위원회를 열고 당시 김기희의 태클이 난폭한 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하고 제재금 부과를 결정했다. 또한 출입이 허용되지 않은 외부인을 경기장 내에 통과시킨 상주 상무 구단에 대해서는 경기장 질서 및 안전유지 의무 위..

철인3종協, 등록팀 선수 및 관계자 전원 '가혹행위' 전수조사

대한철인3종협회가 협회에 등록된 모든 팀의 선수 및 관계자 전원을 대상으로 가혹행위에 대한 전수조사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철인3종협회에 등록된 팀은 모두 12개 팀이며 관련 인원은 총 150여 명에 달한다. 협회는 조사가 형식에 그치지 않고, 공정성을 유지하고자 협회가 아닌 외부 기관에 의뢰할 예정이다. 철인3종협회는 고 최숙현 선수 사건과 관련해 철저한 조사와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이번 외부 기관의 전수..

김주형 "돌풍 이어가나' KPGA 군산CC오픈 1라운드 6언더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개막전 준우승을 차지한 김주형(18)이 시즌 두 번째 대회에서도 돌풍을 이어갔다. 김주형은 9일 전북 군산의 군산 컨트리클럽 리드·레이크 코스(파71)에서 열린 코리안투어 KPGA 군산CC 오픈(총상금 5억원)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쳤다. 오전 출발 선수 가운데 7언더파 64타를 친 박은신(30)에 이어 공동 2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김주..

최윤희 문체부 2차관 "여성 선수들의 합숙생활 개선위한 정책 만들 것"

최윤희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9일 오후 ‘경주시 여자검도팀’의 합숙 훈련 현장인 경주문화중고등학교를 방문해 합숙 생활을 하는 선수들의 고충을 듣고 인권침해 실태를 파악했다. 경주시 여자검도팀은 고 최숙현 선수 인권침해 사건이 발생한 경주시청에서 운영하는 직장운동부 중 하나다. 최 차관은 이날 선수 숙소 상태 등 시설을 둘러본 후 선수들과 대화를 나눴다. 최 차관은 “최숙현 선수 죽음에 관한 뉴스를 접하고 많이 놀..

손흥민, '골침묵을 깨라' 본머스전 리그 10호골 도전

손흥민(토트넘)이 본머스 전에서 골 침묵을 깰 수 있을까.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은 10일(한국시간) 오전 2시 영국 본머스의 바이탤러티 스타디움에서 본머스와 2019-2020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34라운드 원정 경기를 갖는다. 손흥민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리그가 중단됐다가 재개된 이후 4경기에서 단 한골도 기록하지 못했다. 지난달 24일 웨스트햄전과 이달 3일 셰필드전에서 각각 도..

이소영·김효주·최혜진,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 초대 '퀸' 노린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총상금 10억원) 초대 챔피언은 누가 될까.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이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부산 기장군 스톤게이트CC(파72·6491야드)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올 시즌 신설됐다. 그러나 우승상금 2억원을 포함해 총 상금이 10억원이나 된다. 상금 규모가 KLPGA 투어 메이저급 대회와 맞먹는다. 우승자에게 지급되는 대상포인트 역시 국내 메이저 대회와 동일..

프로야구 관중입장은 언제쯤...

프로야구 ‘직관’은 언제쯤 가능할까.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달 28일 문화체육관광부의 프로스포츠 관중 제한적 입장 허용 조치에 따라 10일쯤 관중 입장을 추진해왔지만 현재로선 기약이 없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이 호전 되지 않아 세부계획 수립이 차질을 빚고 있기 때문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프로스포츠 관중 입장과 관련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문체부 관계자..

류현진, 라이브 피칭 소화하며 개막전 준비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라이브 피칭을 하며 시즌 개막을 준비했다. 캐나다 매체 ‘스포츠넷 캐나다’의 아든 즈웰링 기자는 9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홈구장인 토론도 로저스센터에서 라이브 피칭을 하는 류현진의 동영상을 자신의 트위터에 올렸다. 류현진은 팀 관계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마운드에 경쾌하게 투구했다. 또 직접 타구를 처리하며 수비 훈련도 소화했다. 류현진은 지난 3월 중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리버풀, 리그 최다 승점 신기록 향해 순항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이 EPL 역대 최다 승점 신기록 작성을 향해 순항했다. 리버풀은 9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브라이턴 앤드 호브의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2020시즌 EPL 3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브라이턴을 3-1로 제압했다. 이로써 승점 92(30승2무2패)가 된 리버풀은 2017-2018시즌 맨체스터 시티가 세운 EPL 한 시즌 최다 승점 기록(100)에 8차로 접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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