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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0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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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지환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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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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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 황희찬, 멀티골 폭발…울버햄턴 2연승 이끌다

‘황소’ 황희찬(25·울버햄턴)이 2021-202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7라운드 경기에서 멀티골을 뽑아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황희찬은 2일 영국 울버햄턴의 몰리뉴 경기장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리그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울버햄턴의 2-1 승리에 기여했다. 지난달 정규리그 4라운드 경기에서 리그 1호골을 터뜨렸던 황희찬은 이후 정규리그 3경기 만에 시즌 2호·3호를 잇따라 터뜨렸다. 울버햄턴..

토트넘, UECL 무라전 5-1 대승…손흥민 시즌 첫 도움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 홋스퍼가 유로파 콘퍼런스리그(UECL) 조별리그 2차전에서 대승을 거두며 조 1위(승점 4)로 나섰다. 손흥민(29)은 이 경기 후반 교체 투입돼 시즌 첫 도움을 올렸다. 토트넘은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022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UECL) 조별리그 G조 2차전 무라(슬로베니아)와 경기에서 5-1로 승리했다. 스타드 렌..

韓 여자탁구, 2021 아시아선수권 銀…16년 만의 최고 성적

한국 여자 탁구가 2021 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 은메달을 따내며 16년만에 최고 성적을 냈다. 여자 대표팀의 신유빈(대한항공), 전지희(포스코에너지), 이시온(삼성생명)은 9월 30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여자 단체전 결승전에서 일본에 0-3으로 졌다. 은메달을 따낸 한국 여자탁구는 은메달을 수확한 2005년 제주 대회 이후 16년만에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일본은 2020 도쿄 올림픽 출전했..

여자프로배구, 제7의 구단 페퍼저축은행 공식 창단

여자프로배구 제7의 구단인 ‘페퍼저축은행 AI페퍼스’가 30일 광주광역시청 대회의실에서 창단식을 갖고 공식 출범을 선언했다. 페퍼저축은행의 ‘초대 사령탑’ 김형실 감독은 이날 창단식에서 “10년 만에 프로여자배구팀이 창단해 감회도 새롭고 기쁘지만 부담스러움을 느낀다”며 “젊은 선수들과 패기 넘치는 신나는 배구로 배구 팬들과 광주 시민 여러분께 인사드리겠다”고 말했다. 창단 원년 주장을 맡게된 이한비는 “새로운 마..

2021-2022 프로농구 개막 D-9…10개 구단 감독 중 6명 '우승후보는 kt'

프로농구 10개 구단 감독들이 다음달 9일 개막하는 2021-2022시즌의 우승 후보로 ‘수원 kt’를 꼽았다. 10개 구단 감독들은 30일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 호텔에게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개막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새 시즌에 대한 포부와 각오를 밝혔다. 지난 시즌 챔피언 안양 KGC인삼공사와 준우승팀 전주 KCC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6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하는 프로농구는 지난..

최지만, 시즌 11호포…우측 담장 넘기는 스리런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30)이 시즌 11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최지만은 3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원정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3-0으로 앞선 5회 세 번째 타석에서 3점 홈런을 터뜨렸다. 최지만은 1사 1, 3루에서 상대 선발 루이스 가르시아의 초구를 공략해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스리런 홈런을 쳤다. 최지만은..

'학폭 논란' 이재영·다영 자매 다음주 그리스行…FIVB 국제이적동의서 직권 승인

중학교 시절 ‘학교 폭력(이하 학폭)’ 논란으로 물의를 일으킨 여자배구 이재영·이다영(이상 25) 쌍둥이 자매의 그리스행이 확정됐다. 이들은 대한배구협회의 국제이적동의서(ITC) 발급 거부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사과 없이 다음 주 그리스로 떠난다. 국제배구연맹(FIVB)은 지난 29일(한국시간) 오후 7시 이재영·이다영에 대해 국제이적동의서(ITC) 발급을 직권 승인했다. 배구협회는 ITC 발급 마감시한이었던..

오타니, '투수 등판 없다' 단일시즌 두자릿수 승리·홈런 대기록 무산

오타니 쇼헤이(27·LA 에인절스)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역사상 두 번째 ‘단일 시즌 두 자릿수 승리와 홈런’ 기록이 결국 무산됐다. 조 매든 에인절스 감독은 30일(한국시간) 현지 언론과의 화상 인터뷰에서 “오타니가 올 시즌 더는 투수로 등판하지 않는다. 남은 경기에서는 타자에 전념한다”고 말했다. 올 시즌 23경기에 등판해 9승 2패 평균자책점 3.18을 기록한 오타니는 단 1승만 추가하면 10승..

볼빅, '완벽한 골프공의 탄생' 2022년형 VS4 출시

대한민국 대표 골프 브랜드 ㈜볼빅(회장 문경안)이 ‘최상의 비거리·완벽한 스핀·쉬운 퍼팅’ 등 골퍼의 니즈를 모두 충족시킨 2022년형 신제품 골프공 VS4를 출시했다. 볼빅의 신제품 VS4는 ’브이-포커스 라인(V-Focus Line·5선)‘이 디자인된 제품으로 보다 쉽고 정확한 퍼팅 정렬을 구현할 수 있고, 제품 구매 시 골프공의 5선 라인과 일치시킬 수 있는 스티커(드라이버용 1개, 퍼터용 2개·박스 내장)를..

'8체급 석권' 복싱 레전드 파퀴아오, 은퇴 선언

복싱 역사상 전무후무한 ‘8체급 석권’의 매니 파키아오(43·필리핀)가 은퇴를 선언했다. 파키아오는 29일(한국시간)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올린 14분 분량의 동영상에서 “방금 마지막 종소리를 들었다. 복싱은 끝났다”고 밝혔다. 파퀴아오는 “복싱 글러브를 벗는 날이 올 거라고는 결코 생각하지 못했다”며 은퇴 소감을 전했다. 현직 필리핀 상원의원인 파퀴아오는 지난 19일 파키아오는 내년 5월 필리핀 대선 출마를 공..

류현진, 최악의 9월 ERA 9.20…시즌 첫 두자릿수 패배까지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이 9월 최악의 성적을 거두며 시즌 10패(13승)째를 당했다. 류현진은 29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4.1이닝 6피안타 3실점 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류현진은 9월 첫 등판이었던 지난 7일 양키스와의 경기에서 6이닝 3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13승째를 수확했다. 당시 류..

박효준, 팀 승리 이끄는 2타점 3루타 작렬

미국프로야구 피츠버그 파이리츠 박효준(25)이 팀 승리에 기여하는 2타점 3루타를 때려냈다. 박효준은 29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와 홈 경기에 8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4-6으로 뒤진 6회말 공격 2사 1, 2루 기회에서 상대 팀 두 번째 투수 애덤 모건을 상대로 싹쓸이 2타점 동점 적시 3루타를 터뜨렸다. 박효준의 빅리그 3루타는 이번이..

류현진, 양키스전 4.1 이닝 3실점…부상 복귀전서도 5이닝 못채워

목 부상에서 11일 만에 마운드에 오른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조기 강판했다. 류현진은 29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4.1이닝 동안 홈런 1개 포함 6안타를 내주고 3실점 했다. 삼진은 3개를 잡았고, 볼넷 1개를 허용했다. 류현진의 시즌 평균 자책점은 4.34에서 4.39로 더 나빠졌다. 9월 1..

US오픈 제패한 19세 라두카누, 한 달만에 BNP 파리바오픈 출전

올해 US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에서 10대 돌풍을 일으키며 우승한 에마 라두카누(22위·영국)가 약 한 달 만에 다시 출격한다. 라두카누는 10월 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언웰스에서 열리는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BNP 파리바오픈(총상금 876만1725 달러)에 ‘와일드카드’로 출전자격을 부여받았다. US오픈 우승으로 세계 랭킹이 150위에서 20위권으로 껑충 뛰어오른 라두카누는 원래 이 대회에 나올..

메시, 맨시티와 UCL 조별리그 2차전서 PSG 데뷔골

리오넬 메시(34)가 2021-2022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리그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와의 경기에서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프랑스·PSG) 데뷔골을 터트렸다. PSG는 2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UCL A조 2차전에서 맨시티를 2-0으로 제압했다. PSG는 이날 승리로 조 1위(승점 4)로 올라섰다. 1승 1패가 된 맨시티는 조 3위(승점 3)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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